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목차보기

목차 1

가개장한 세빛둥둥섬 : 도시 흉물에서 서울 랜드마크로 / 류지민 1

국민 혈세 낭비했다? 1

효성에 특혜 줬다? 2

권호기사

권호기사 목록 테이블로 기사명, 저자명, 페이지, 원문, 기사목차 순으로 되어있습니다.
기사명 저자명 페이지 원문 목차
동부그룹 구조조정 어디로 : 질질 끌다 '동부화재그룹' 될라 김경민 pp.40-40

보기
'연비 과장 논란' 현대·쌍용차 줄소송 위기 : '뻥연비' 오명 벗는 계기 삼아야 명순영 pp.41-41

보기
동양파워 인수 성공 황은연 포스코에너지 사장 : CEO 3개월 만에 불도저 행보 '눈도장' 박수호 pp.44-45

보기
뚜렷한 M&A 원칙·독자기술 '통했다' 박수호 pp.48-50

보기
현금만 2400억원… "M&A 언제든 뛰어들 수 있어" 박수호 pp.51-51

보기
금융시장 침묵은 위기의 또 다른 말 안동현 pp.52-52

보기
소득격차 해소가 당면과제 : 상위 10%가 소득 45% 차지… 분배 뒷걸음질 미국과 한국이 다른 나라 대비 불평등 더 심해 김병수 pp.55-58

보기
1000명에게 물어보니 : 조사 대상자 90% 이상 "부의 불평등 점점 심해져" 사회적 합의 거쳐 부유세 도입 검토해야 의견 다수 강승태 pp.60-61

보기
경제성장률 둔화가 모든 것의 시작 : 소득불균형 심해지면 불안정성 커지면서 투자 위축 재분배 정책이 성장 가로막는다는 이론도 근거 모호 김헌주, 정다운 pp.62-63

보기
부러진 계층 이동 사다리 : 부의 세습 고착화되며 불평등도 덩달아 심해져 저소득층, 중산층·상위층으로 올라갈 확률 하락 김헌주, 서은내 pp.64-65

보기
양극화 해소 못 하는 복지시스템 : 예산 적은데 보편적 복지 추구하니 비효율만 늘어 소득 재분배로 효과 못 내고 전달체계 누수도 많아 강승태 pp.66-66

보기
소득세 80%·부유세 현실성 떨어진다 논란 : 무작정 증세는 근로의욕 떨어뜨려, 탈세부터 막아야 계층상향 이동기회 갖도록 지소득층 교육·의료 지원 김병수, 김헌주, 강승태, 서은내 pp.68-70

보기
저가 공세 옛말 '프리미엄 강자' 부상 : 中 업체들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0% 차지 알리바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우뚝 서 김경민, 이문형 pp.73-76

보기
ICT산업으로 대국굴기 구글·아마존도 손 들어 : 중국 현지 가보니… 화웨이 매장 확장공사로 분주 알리바바 상담센터 24시간 풀가동… '즐거운 비명' 노승욱 pp.78-81

보기
한·중 기술 격차 고작 1년 : 섬유·휴대폰 차이 거의 없고 한국의 90% 이상 올라서 IT·조선 추격 거세고 자동차 잠재적 경쟁자로 떠오를 듯 강승태 pp.82-83

보기
중국 경제 아킬레스건 '과잉투자' : 정부 주도 성장으로 국유·민간 기업 자생력 떨어져 기술은 미국·일본, 가격은 동남아에 밀려 '샌드위치' 정혁훈 pp.84-84

보기
강도 높은 구조조정 '위기이자 기회' : 한류 열풍 활용해 소비재 시장 적극 진출, 한국적 브랜드 잘 살려야 부품·소재 역량 강화 필수, 중국을 경쟁자로만 바라보는 인식은 위험 강승태 pp.86-88

보기
주가 반 토막 난 NHN엔터 : 모바일 전환 과도기 '저가 매수 타임' 김미송 pp.90-90

보기
'다시 활짝' 자동차 부품주 : 인도에 공장있는 만도·평화정공 '쨍' 김진우 pp.92-92

보기
美 증시 변수 된 고유가와 운송 규제 황상연 pp.94-94

보기
분당 집값 앞지른 광교신도시 : 도청사 이전·신분당선 연장 겹호재 김규정 pp.96-97

보기
눈길 끄는 물류창고 투자 : 장기임대로 안정적인 수익 가능 김일수 pp.98-98

보기
보수 분열 불러온 박근혜 인사 신율 pp.100-101

보기
내년 시행 앞둔 탄소 배출권 거래제 : 시행 코앞인데 '꼭 해야 하나' 왈가왈부 김병수 pp.102-103

보기
튼튼한 기업에만 투자 차트로 주가흐름 파악 명순영 pp.105-105

보기
김형준 에이치제이컴퍼니 대표 : 즐겨 보는 지표는 '거래량' 명순영 pp.106-106

보기
최하영 성투사 대표 : 저항선 뚫으면 큰 폭 상승 정다운 pp.108-108

보기
유홍종 실전투자대회 우승자 : 추격매수는 절대 금물 배준희 pp.110-110

보기
김석일 글로벌경제연구소장 : 영업이익률 20% 넘는 기업 유망 정다운 pp.112-112

보기
이주영 IP투자 대표 : 나만의 투자 비법은 '포기' 배준희 pp.114-114

보기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 : 저PBR<주가순자산비율> 자산주 주목받을 것 배준희 pp.116-116

보기
박준남 HFC인베스트먼트 대표 : 확실하게 분석한 소수종목에 집중투자 정다운 pp.118-118

보기
전기·수소·하이브리드 미래차 선점 大戰 : 가솔린·디젤 후계자 누구… 탄소배출 규제에 친환경차 개발 대세 미·유럽에선 하이브리드카·전기차 인기… 수소차는 한일전 양상 명순영 pp.120-122

보기
성큼 다가온 전기차 시장 프리미엄車<BMW 'i3'> 가세 판 커져 : 닛산 리프에 르노 Z.E.까지 줄줄이 시장 안착 성공 이산화탄소 배출 없는 친환경 강조하면 미래차 선점 김헌주 pp.124-125

보기
韓日전 뜨거운 수소연료차 : 현대차, 세계 최초의 양산모델 투싼ix로 치고 나가 하이브리드 강자 토요타, 수소차로 방향 잡고 맞불 명순영 pp.126-127

보기
무적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 연비만 좋은 온순한 하이브리드차로는 경쟁력 갖기 어려워 주행성능 높이고, 디젤 엔진 탑재하고 전기 충전방식 도입 김헌주 pp.128-129

보기
붕어빵 전략으론 미래 없어 배준희 pp.131-132

보기
연금에 자산운용업 미래 달려 : 사커 누세이베 헤르메스자산운용 회장 <인터뷰> 사커 누세이베 ; 배준희 [취재] pp.134-134

보기
서비스 혁신·세제혜택 급선무 : 인력 규모 대비 과다한 지배구조 규제 개선해야 생애주기별 상품백화점 등 금융서비스 다양화도 필수 배준희 pp.136-137

보기
"> "자산운용업계와 상생 위해 머리 맞댈 것" : 세계 4위 연기금 국민연금공단 최광 이사장 <인터뷰> 최광 ; 배준희 [취재] pp.138-138

보기
위스키시장 순위 놓고 시끌시끌 : 골든블루 약진에 선두업체 심기 불편 박수호 pp.140-141

보기
가개장한 세빛둥둥섬 : 도시 흉물에서 서울 랜드마크로 류지민 pp.142-143

보기
사자마자 구형 되는 스마트폰 : 완성도 제쳐두고 일단 내고 보자 강승태 pp.144-144

보기
블루라이트 차단 프로그램 : 청색광 없애면 뻑뻑한 눈에 도움 노승욱 pp.146-146

보기
베스트셀링 수입차 1위 폭스바겐 티구안 : 가격·연비·주행성능 3박자 갖춰 명순영 pp.148-148

보기
식용 개고기 논란 한창 : '개고기 축제'가 도화선 정혁훈 pp.150-150

보기
미국도 '전관예우' 논란 : 일자리 '상납'에 거액 강연에 이진우 pp.152-152

보기
무인자동차 국제표준 선점 경쟁 : 독자규격 고집하다 망한 기억 '안녕' 임상균 pp.154-154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