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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는 전문직으로 춤직업 확장에 긍지를 갖는다 : 아츠 커뮤니케이션 21 대표 서희영씨 <인터뷰> | 서희영 ; 윤대성 [취재] | pp.8-9 | ||
| 모두가 공감하는 사회현상의 답답한 이야기를 춤으로 : 메타댄스프로젝트 단원 정진아(鄭鎭娥)씨 <인터뷰> | 정진아 ; 이정후 [취재] | pp.12-15 | ||
| 한국 발레 토대의 그 희미한 흔적들 | 김호연 | pp.16-19 | ||
| 기록으로 가치있게 남기를 바라는 8년간의 꿈, '오렌지'의 춤 : 안무가 김남식(金南植)씨 <인터뷰> | 김남식 ; 윤대성 [취재] | pp.26-31 | ||
| 관객을 잃어버린 춤 | 배정혜 | pp.33-33 | ||
| 한국춤의 사상과 원리. 8, 한국전통춤은 왜 곡선인가 | 김종덕 | pp.58-59 | ||
| 새해, 한국춤을 위해 정리해본 몇가지 | 장현수 | pp.60-61 | ||
| 컨템포러리 발레 상승의 환경이 마련되기를 : 정형일Ballet Creative 대표 정형일씨 <인터뷰> | 정형일 ; 이정후 [취재] | pp.64-69 | ||
| 바지예프의 볼쇼이발레단은 어떻게 갈까 : 마카르 바지예프 <인터뷰> | 마카르 바지예프 ; 윤대성 [취재] | pp.72-74 | ||
| 새롭게 조명받는 국립무용단의 전통춤 계승과 재창조의 역사 : 「한국무용제전」,「우리춤 우리맥」,「한국, 천년의 춤」,「코리아 환타지」,「밀레니엄 로드」이후「향연」까지 | 김경애 | pp.84-89 | ||
| 우리나라 실용무용 교육 어디까지 왔나 :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진과의 대화 <좌담> | 김우년, 허란경, 정진석, 이재연, 김주성 ; 안귀호 사회 | pp.90-93 | ||
| 춘당春堂 김수악 춤의 예술화 과정 연구 : 영남춤학회의「영남지역 권번문화를 지켜온 마지막 예인들」중에서 | 김미숙, 민성희 | pp.94-103 | ||
| 2016년, 트랩에 갇혀있는 춤계를 위한 '덕德' 을 생각한다 | 김경애 | pp.126-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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