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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바흐연주의 천재 카를리히터 / 안동림 1

[Title] 1

[머리글] 2

종교음악에 재능 보인 목사의 아들 3

1958년 극적인 대작 '마태 수난곡' 3

1970년대 후반 이후 격정의 감소, 기교의 쇠퇴 4

권호기사

권호기사 목록 테이블로 기사명, 저자명, 페이지, 원문, 기사목차 순으로 되어있습니다.
기사명 저자명 페이지 원문 목차
이상적인 브람스는 언제나 내 것이 아니었다 : 사이먼 래틀 인터뷰 사이먼 래틀 ; 박용완 글 pp.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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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교향악의 본가가 들려주는 우리 시대의 브람스 : 베를린 필과 브람스 유정우 pp.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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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내한한 베를린 필하모닉과 'Trip to Asia' : 토마스 그루베 인터뷰 토마스 그루베 ; 김경수 글 pp.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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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돌고 도는 우리들 인생처럼 : 베를린 슈타츠오퍼 '예프게니 오네긴' Desmond Chewyn 글; 류태형 역 pp.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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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은 없다! 새로운 비전의 출발일 뿐 : 테너 롤란도 비야손 <인터뷰> 롤란도 비야손 ; Desmond Chewy [취재] pp.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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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여인들의 어떤 하루 : 라이프치히 오페라의 쇤베르크 '달에 홀린 피에로' 이설련 pp.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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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홀린 피에로' 주역 : 소프라노 김영희 인터뷰 김영희 pp.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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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쟁이들의 사랑과 전쟁 : 로렌 오페라의 '이탈리아식 이혼' & '랭스로의 여행' 랭스초연 배윤미 pp.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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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200주년 앞둔 멘델스존 본고장을 가다 : 샤이 지휘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유혁준 글·사진 pp.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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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시간의 매력적인 고행 : 2008 통영국제음악제 가을 시즌 & 경남국제음악콩쿠르 박용완 pp.7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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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움직이는 건 '열정'이다 : 첼리스트 요요마 김정은 pp.7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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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몰라서 사랑이 힘들었던 날 : 테너 이안 보스트리지 김정은 pp.7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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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닮은 목소리 : 소프라노 이네사 갈란테 <인터뷰> 이네사 갈란테 ; 김주연 글 pp.7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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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새로움 : 피아니스트 백건우 <인터뷰> 백건우 ; 박용완 글 pp.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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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의 시간, 확인의 시간 : 테너 김우경 <인터뷰> 김우경 ; 김정은 글 pp.8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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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의 클래스 : 첼리스트 조영창 <인터뷰> 조영창 ; 박용완 글 pp.8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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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 대금 연주자 박환영 <인터뷰> 박환영 ; 김정은 글 ; 강태욱 사진 pp.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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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음악의 용광로 : 2008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 돌꽃컴퍼니 [편] pp.9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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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는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준다 크리스티나 브랑코 <인터뷰> 크리스티나 브랑코 ; 류태형 [취재] pp.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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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멘털, 서정적인 아름다움 호드리구 레아웅 <인터뷰> 호드리구 레아웅 ; 류태형 [취재] pp.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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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즐거워야 축제다 : 2008 전주세계소리축제 김정은 pp.1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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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실험음악의 세 번째 별이 지다 Mauricio Kagel 이설련 pp.10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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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연주의 천재 카를리히터 안동림 pp.10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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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표 하나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 빌렘 멩겔베르크의 예술 헨리 포겔 글 ; 류태형 역 pp.11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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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재즈의 내비게이터 데이브 홀랜드 하종욱 pp.11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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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의 기묘한 결합 : 비스펠베이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회 류태형 pp.11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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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의 기승전결 : 임동민 피아노 독주회 박용완 pp.11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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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했지만 밋밋했던 차이코프스키 : 힐러리 한 & 밴쿠버 심포니 내한 공연 최은규 pp.11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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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老將)의 힘 : 국립국악원 명인이 모이다, 미래를 읽다 김정은 pp.1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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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만에 다시 찾은 우리 연극 : 은세계 김미도 pp.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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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통해 되돌아 본 20년 : 슈피겔 장인주 pp.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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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컨템퍼러리 노익장 : 스즈키 세이준 鈴木清順 윤중강 pp.12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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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에서 정상에 오른 오페라의 정복자 데이비드 맥비커 박종호 pp.13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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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유지하는 북유럽의 젊은 현자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 김주영 pp.13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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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그 시간들을 찾아서 김옥란 pp.15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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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작가 성기웅 <인터뷰> 성기웅 ; 김주연 글 pp.16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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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홉이 아닌 우리들의 '갈매기' : 유리 부투소프 연출 '갈매기' 김주연 pp.16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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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당신은 누구시길래 : 존 필미어의 원작탐구 백로라 pp.164-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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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답보다 명료한 질문을 가져가십시오 : 연출가 한지승 인터뷰 한지승 ; 김주연 글 ; 유영주 사진 pp.16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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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노래하는 광대의 흥얼거림 : 2008 '노래하듯이 햄릿' 조만수 pp.168-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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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과 성숙 사이, 연극과 삶 사이 : 공연창작집단 뛰다 황혜란&배요섭 <인터뷰> 황혜란, 배요섭 ; 김주연 글 ; 유영주 사진 pp.17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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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답다, 체홉에 의하면 : 올가을 한국을 찾은 체홉 공연들 이진아 pp.17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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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도약은 급이 다르다 : 로열발레단 최유희 현지 인터뷰 최유희 ; 임덕신 글 pp.17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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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토록 아름다운지 :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로미오와 줄리엣' 문애령 pp.17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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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숲 속의 미녀'(Sleeping Beauty). 2, '미녀'를 해석하는 충격적인 시선 유형종 pp.18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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