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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오 비온디 & 살바토레 아카르도 : 찬란한 이탈리아 음악을 만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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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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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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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 세 살의 현역 바이올리니스트 이브리 기틀리스 : 20세기의 위대한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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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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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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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상상력이 만들어내는 춤 : 14년 만에 내한하는 안무가 필리프 드쿠플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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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프 드쿠플레 ; 김태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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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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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을 든 지휘자로 청중과 마주보다 : 바이올리니스트 막심 벤게로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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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심 벤게로프 ; 이채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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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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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시간을 머금고, 마침내 꽃이 피다 : 트리오 제이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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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이정란, 이효주 ; 김여항 글 ; 박진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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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5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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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테너들이 차린 화려한 성찬 : 베르사유 궁정 오페라의 '아르타세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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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미 글 ; Julian Laidig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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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6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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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를 빛낸 뉘른베르크의 명가수들 : 뉘른베르크 국립극장의 바그너 '발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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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련 글 ; Ludwig Olah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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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7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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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죽음을 보는 두 가지 시선 : 리옹 오페라의 브리튼 페스티벌 중 '피터 그라임스' '나사의 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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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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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7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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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취재기 : 건반 위에서 빛난 우리의 젊은 피아니스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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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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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8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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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만 잘하면 복잡한 편성이 한눈에! : 실내악 편성 미니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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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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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8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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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 정신으로 써내려간 7년 역사 : 어려움 딛고 성장한 노부스 콰르텟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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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김영욱, 이승원, 문웅휘 ; 김여항 글 ; 박진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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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9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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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부대에 새 술을 담는 연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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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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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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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늘에 울려 퍼지는 새로운 실내악의 세계 : 2014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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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컴퍼니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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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0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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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그보다 더 재미없는 작곡가가 있었던가? = And so to Richard Strauss: was there ever a less interesting comp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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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 레브레히트 ; 윤수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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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4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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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있는 그의 선택 : 서울대 교수 임용된 베이스 전승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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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현 ; 김선영 글 ; 심규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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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0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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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의 또다른 이름, 창조 : 무대 디자이너 여신동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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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동 ; 김선영 글 ; 이규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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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1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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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교향악 축제 : 새로운 '음악의 봄'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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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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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2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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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브게니 키신 피아노 독주회 : 큰 그림을 그리는 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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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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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2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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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필의 성시연 상임지휘자 취임연주회 : 상처는 음악으로 치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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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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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2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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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종가(宗家)' : 국악의 맏형아, 좀 친절해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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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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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2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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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문극장 '베키 쇼' : 밑바닥 정서와 버무려진 미국식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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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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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29-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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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 새로운 괴물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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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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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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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음' 사이에서 찾은 천생연분 : 오페라 '천생연분'의 작곡가 임준희와 극작가 한아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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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희, 한아름 ; 송현민 글 ; 이상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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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56-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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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을 위한 명상과 구원의 음악 : 서울국제음악제 초청 작곡가 소피아 구바이둘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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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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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6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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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풍경 안은 통영의 새 미래 : 2014 통영국제음악제 'SEASCAPE'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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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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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64-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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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의 잔혹한 치정극, 시간을 거스르다 : '죽음의 꽃' 올린 상주작곡가 살바토레 샤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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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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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67-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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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 고양이들의 영원한 노래 '캣츠' : 오리지널부터 록 버전까지 다양한 취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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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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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7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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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트 바일. 2, 20세기 음악극의 대안을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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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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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7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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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무대에서 더 많은 연주회 꿈꾼다 : 더블베이시스트 조은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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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솔 ; 김태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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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78-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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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지 못한 악인의 기준 : '마탄의 사수'의 막스와 카스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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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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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8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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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세계적인 실내악단을 가질 수 있을까? : 국내 실내악계 현실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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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혁준 글 ; 박진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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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9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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