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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철학으로 몸과 마음 풀어 : 천재 피아니스트 임동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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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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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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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를 보고 싶다 : 소석 구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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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미희 글 ; 최옥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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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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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례음석으로 잔뼈가 굵어부렀소 : 음식장 민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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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호 글 ; 최옥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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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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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船 만들어 서남해안 헤집었지요 : 조선장(造船匠) 조일옥(趙日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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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현 글 ; 정지승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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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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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보다 흥이 우선인 우리민요 : 남도의 숨결 속에 스며드는 남도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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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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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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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음(口音)에서 자연적으로 생겨난 아리랑 : 개인적인 넋두리와 근세의 민족사 맞물린 동질성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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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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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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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기록 과거와 현재 :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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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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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8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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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와 진훤 바로 보기 : 역사는 이긴 자의 기록, 받아들여야만 하는 게 숙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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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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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9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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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화로 위축된 역사와 사기(士氣) : 조선의 사화와 당쟁이 가져온 역사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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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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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9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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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가 남긴 역사의 진실은 : 일상어가 되어버린 '역사왜곡', 무엇이 진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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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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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9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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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훈요십조의 실상은 무엇일까 : 의문 많은 열 개의 조항을 파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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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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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0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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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수탈의 목적으로 천일염은 생산되었다 : 햇볕과 바람, 염부들의 땀방울이 만들어 낸 결정체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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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승 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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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06-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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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락 내리락 희비(喜悲)의 쌍곡선 : 놀이판 위에 펼쳐지는 벼슬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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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문화재단 문화사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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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1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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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그날의 흔적이 기억하고 있다 : 전일빌딩 내부 계엄군 헬기 사격 탄흔 150여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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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이 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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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1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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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 학식은 있으되 벼슬하지 않은 사람 : 진정한 선비는 고려의 정몽주, 조선의 사육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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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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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1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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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세계해조류박람회 준비 완료 : 신우철 완도군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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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 이동호 글 ; 리일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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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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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봉사단, 지역민 위해 땀 흘려 : 최병근 광주지방변호사회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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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 이동호 글 ; 최옥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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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26-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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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어린이병원 전국 최대 규모 건립 : 전남대학교병원 윤택림 원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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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림 ; 이동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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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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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백중 정곡을 쏘다 : 죽시(竹矢) 명장 문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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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현 글 ; 최옥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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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3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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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구름이 떠가는 집 : 신분의 벽을 넘지 못한 비운의 천재, 고운 최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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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열 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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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3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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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경영 헌식적[실은 헌신적] 봉사 : 부국전력공사 김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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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호 글 ; 최옥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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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56-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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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生의 문학 김목 시인 : 이 세상학교의 늘 푸른 상록수 되어… "향토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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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현 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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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5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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