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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미토스와 로고스의 융합으로 부르는 사모곡 : 「잃어버린 골목길」, 김구슬 저 [서평] / 김왕노 평 1
[머리글] 1
1. 어머니를 노래하다 2
2. 신화를 찾아가는 여정 5
3. 자기성찰을 통해 복원하는 여성의 원형 7
4. 라프로그에게서에 투영된 시인의 자화상 9
[저자소개] 11
|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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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 정체, 그 원인과 출구 전략은? [좌담] | 박몽구, 한명환, 나금숙, 이종섶 ; 황정산 정리 | pp.104-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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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다운 여성성을 담은 시 : 서안나 시인 [인터뷰] | 서안나 ; 이종섶 [취재] | pp.135-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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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혀를 대신하는 서정과 이미지 : 「영원한 죄 영원한 슬픔」, 나해철 저:「꽃은 바퀴다」, 박설희 저 [서평] | 박몽구 [평] | pp.161-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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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적 글쓰기를 뛰어넘어 :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 저 [서평] | 나금숙 [평] | pp.179-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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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토스와 로고스의 융합으로 부르는 사모곡 : 「잃어버린 골목길」, 김구슬 저 [서평] | 김왕노 [평] | pp.190-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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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포나비를 위한 레골레토 : 「빛의 뿌리」, 이채민 저 [서평] | 김관용 [평] | pp.20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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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왈칵, 웃어라 가족 | 김용길 | pp.218-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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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어버린 이상 고쳐 읽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 박설희 | pp.229-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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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재의 딜레마 | 정재분 | pp.259-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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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즈넉하다는 것 | 이순주 | pp.264-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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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의 부재, 혹은 부정 | 배옥주 | pp.268-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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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혹하는 어둠과 무력 그리고 꿈 | 백애송 | pp.273-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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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신해(三國志新解). 10, 칠종칠금(七縱七擒) | 김창식 | pp.13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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