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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首長 된 관록의 6選… 古典의 슬기로 '中庸정치' 이끌까 : 문희상 신임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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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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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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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전 7기 당내 경선 통과… "보수 氣 살릴 수 있는 역할 다하겠다" : 이주영 국회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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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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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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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전북 현대 모터스 감독에게 패한 뒤 더 침착하고 차분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 즐라트코 다리치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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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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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6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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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北 제재 해제 후 흘러들어갈 막대한 민간 자금, 김정은과 '북한판 태자당' 주머니로 들어갈 가능성 커 : 정보 당국이 분석한 '북한판 태자당' 관련 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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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조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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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6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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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문건 내용은 '위수령' '계엄법' 규정들을 재확인한 수준에 불과 : '기무사 계엄령 검토 문건 작성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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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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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7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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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섭 싱가포르국립대 교수와 장하준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가 내놓은 '닮은 듯 다른' 한국 경제의 진단과 해법 : 문재인 정부 경제 성적은 'F'와 '판단보류'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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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섭, 장하준 대담 ; 배상근: 사회 ; 조성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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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8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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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건국' 주장은 전복(顚覆)을 위한 프로파간다" : 盧在鳳 전 국무총리가 말하는 건국의 의미와 한국자유민주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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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봉 [인터뷰이] ; 배진영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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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0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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臨政 요인부터 전향 공산주의자까지 다양한 인사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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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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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26-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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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密約說' 제기해 한국에 대한 미국의 관심 提高 성공 : 李承晩과 얄타密約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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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리: 복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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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46-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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建國 70주년 대한민국이 문명국가로 살아남을 길이 있다! : 조갑제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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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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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6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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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에게) 그때 위로의 말 건넸더라면…" : 목숨 걸고 돌아온 李完九 전 총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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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인터뷰이] ; 김태완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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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7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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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의 젊은 리더감은 전희경… '보수의 잔다르크' 기대돼 : 김용갑 자유한국당 상임고문의 조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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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갑 [인터뷰이] ; 권세진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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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88-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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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 등장 실제 인물들 '지라시'와 상당 부분 달라 : 홍준표 판 블랙리스트, 홍준표 측에 확인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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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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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96-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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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을 넘어 엽기·공포영화 수준'이 된 계파싸움 : 친박, 진박, 범친박, 중립, 비박, 복당파와 잔류파… 유례없이 복잡해진 자유한국당 계파 : 권세진의 여의도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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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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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0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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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인정 세력 배제'나 원칙 없는 左클릭 주장은 自害행위 : 자유한국당 비상대책委 성공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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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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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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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북악산 殺氣 피하기 힘든 터… 불행한 역사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특단의 대책 마련해야" : 청와대는 凶地인가… 풍수로 본 청와대 터의 영향력과 대통령의 운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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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범 [인터뷰이] ; 권세진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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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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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內 '反박원순' 시의원들과 함께 '서울시' 견제하겠다!" : 더불어민주당과 '1 對 17 싸움' 앞둔 성중기 자유한국당 서울시의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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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기 [인터뷰이] ; 박희석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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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2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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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철선'의 붕괴가 '안보' 붕괴로 이어지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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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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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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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대북정책은 공화당 아닌 트럼프의 대북정책… 11월 중간선거 패하면 공화당 주류가 트럼프 내려 앉힐 수도" :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객원연구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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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현 [인터뷰이] ; 조성호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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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3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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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적인 北의 '북남경제협력법', 북 당국의 재량권 지나치게 커 : 로또냐 지뢰냐… 국내외 기업들의 북한 투자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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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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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5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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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8월 안에 마무리될 듯… '면세점 사업 청탁' 있었나 없었나가 관건 : 기업인 중 '국정농단 사태'로 유일하게 구속 수감 중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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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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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58-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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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방산 근로자들은 애국심 하나로 버티고 있다" : 방위사업체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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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조성호 ; 사진: 조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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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66-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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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음악을 동경하는 건 정치에서 이룩해 보려는 理想이 그곳에 있기 때문인지도…" : '마지막 3金' 金鍾泌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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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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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76-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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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현학파 "분배 중시하는 진보학자(김태동·이정우·홍장표)" 조순학파 "한국의 케인스주의자(정운찬·좌승희·김상조)" 서강학파 "先성장 後분배 테크노크라트(남덕우·이승윤·김만제)" : 한국 경제학의 '파워 학맥'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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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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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86-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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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무역전쟁의 본질은 覇權경쟁 : 미중 무역전쟁의 본질, 한국의 대책 : 이춘근의 전쟁과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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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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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30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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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시대 중국의 발전 모델은 싱가포르 : 세계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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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배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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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3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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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국·중국인은 우리가 과거에 알고 있던 중국·중국인 아니다" : 임계순 교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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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순 [인터뷰이] ; 배진영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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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31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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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자영업자에만 고스란히 피해 갔다 : 현장에서 지켜본 주 52시간제의 명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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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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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328-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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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어디까지 해봤니?" : '피·땀·눈물' 별별 아르바이트의 세계 : 신승민 기자의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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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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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336-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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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의 무리한 사업 추진이 결국 아시아나 기내식 사태로 치달았나 : '기내식 노밀(No meal)' 사태로 촉발된 금호아시아나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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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연, 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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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346-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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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수협, 돈 되는 수산으로 어업을 살리겠다" : 金任權 수협중앙회 회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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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권 [인터뷰이] ; 김성동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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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358-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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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형·박헌영에서 문재인까지 [서평] : 「한국진보세력연구」, 남시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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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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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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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기아·현대, 美 '2018 新車품질조사 1~3위 석권 : 20년 뚝심으로 일궈낸 현대차의 품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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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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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374-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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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난민 받아들인 유럽, 性범죄·法체제 붕괴로 홍역 : 제주도로 몰려온 예멘 난민, 어떻게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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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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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378-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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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난민' 사태 불러온 예멘은 어떤 나라인가 : 이슬람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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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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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390-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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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성인 흡연자 4명 중 1명이 한국 담배 선택 : KT&G의 몽골시장 개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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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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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398-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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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라. 오크라. 오크라. 우도에 오크라" : 공해·싸움·차별 없는 '三無' 섬 牛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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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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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4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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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KBS 입사 후 기자, PD에서 광고영업까지 35년간 방송 현장 지켜봐 : 원로 방송인 李長椿이 말하는 방송인물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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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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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4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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凍土를 적신 大國民의 피여! [서평] : 「러시아 연방의 高麗人 歷史」, 박종효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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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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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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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잡지 ≪소년≫ 발상지와 조선광문회 터는 어디인가 : 문화사, 문학사, 근대사를 아우르는 정신문화 발상지의 현장을 기억하자 : 역사의 현장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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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조사·고증: 吳仁煥 ; 글: 鄭晉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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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437-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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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절 조선사람은 어째서 가난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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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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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45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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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치산 토벌 대장 차일혁은 영화 <암살>과 <밀정>의 실제 모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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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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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464-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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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에서 싱가포르 회담까지의 기록 [서평] : 「대한민국 最後의 날」, 조갑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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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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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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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안장왕과 백제 한씨 미녀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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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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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474-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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直言에도 비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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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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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482-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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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한 童心 선연한 비극 [서평] :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권유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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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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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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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卵)에서 시작된 神話'의 현장을 가다 : 박혁거세와 알영부인과 김알지와 수로왕과 허황후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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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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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498-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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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화장품 기업을 일군 아모레퍼시픽 徐成煥 - 徐慶培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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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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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52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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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무역과 殉敎의 고장 나가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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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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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536-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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