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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前 총리·이낙연 총리 : 차기 大權, 총리 출신 '빅매치' 성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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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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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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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 캡틴 : 그의 시대는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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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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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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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찰총국 실세 공작원조차 北-미얀마 간 무기거래 계약서 원본 들고 탈북" : 국정원 슈퍼컴퓨터 메인서버에 있던 비밀문건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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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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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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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호를 체포해 "공화국으로 넘겨라"고 한 北, 이유는? : 이병호 前 국정원장의 항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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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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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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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은 있었지만 사격은 없었다!"(전원일치) : '광주 헬기 조종사들'의 증언록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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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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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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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조용히 사는 '동네 사람'일 뿐… 박근혜·최순실 重刑에 아무런 심경 없다" : '박근혜의 그림자 비서' 정윤회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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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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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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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소통 기대했는데 독선·아집 보여준 데 대한 실망감이 급락 원인 : 文在寅 지지율 急落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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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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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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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을 가장한 善은 없지만, 善 가장한 惡 많아. 속지 마" (박홍 오랜 벗인 김지하 시인이 문병 와서 한 말) : 레드 바이러스, 주사파와 맞섰던 巨人 朴弘 신부 : 김태완의 인간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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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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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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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 태우는 냄새가 안개처럼 몰려와… 벌·토끼·물고기가, 아버지와 아들이 죽어 나갔다" : 익산 장점마을 癌환자 집단 發病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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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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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6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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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중간선거 때문에 對北 양보한다는 생각은 잘못 : 미국 중간선거와 對北정책 : 이춘근의 전쟁과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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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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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2-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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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의 對北정책·反美親中 외교의 뿌리는 종족적 민족주의" : 대한민국의 진로 가로막는 '종족적 민족주의'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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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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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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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신분제 사회… '하나의 민족' 의식 성립 어려워 : 근대 이전에 '韓民族'이란 인식이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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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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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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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적 민족주의·집단주의로 이어지면서 자유민주주의 위협 : 丹齋史觀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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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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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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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 간에 민족의식은 없었다 : 삼국통일을 어떻게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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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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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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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시대 일본이 만든 '民族', 韓·中으로 수출되다 : 일본·중국의 민족 개념과 민족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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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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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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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조직지도부가 담당했던 대외관계 업무도 총괄하는 등 권력 핵심 : 정치 전면에 등장한 北 장막 속의 '3층 서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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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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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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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년에게 첫 기억이 된 김일성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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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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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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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고의 스포츠 스타는 女마라토너 정성옥 : 북한의 스포츠 : 장원재의 북한요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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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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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4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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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경고… 脫원전과 재생에너지 정책은 국가 재앙이었다! : 최연혜 의원의 실패한 獨 에너지 정책 관찰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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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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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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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붓터치, 그리움의 美學 [서평] : 「미술인 추억」, 김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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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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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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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통계, 일방적 해석과 선동이 여과 없이 文 정부 경제정책의 經典이 되었다! : 장하성 실장이 쓴 ≪왜 분노해야 하는가≫ 심층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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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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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6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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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무역전쟁 주도권은 중국 손안에 없다" : 한 중국 경제학자가 보는 美中 무역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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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리샤오 ; 번역: 황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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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6-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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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생활용품·음료 포트폴리오로 14년 연속 매출·이익 성장 : 국민의 생활건강을 半세월 책임져 온 LG생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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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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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96-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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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도 아닌 혁신형 민간기업 선도로 진행돼야 : 4차 산업혁명, 혁신과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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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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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1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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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봉 登頂 노하우는 쉬지 않고 뚜벅뚜벅 천천히 걷는 것" : 대학총장, 과학자, 벤처 사업가, 그리고 최고봉 산악인 韓仁錫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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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한인석 ; [취재]: 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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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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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대한민국 모든 장르 망라한 대형 미술축전 선보일 것" : 이범헌 (사)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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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이범헌 ; [취재]: 이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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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3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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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1년까지 터키를 이슬람국가로 되돌리는 것이 목표 : 에르도안의 터키, 어디로가나 : 이슬람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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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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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38-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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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언론 망가뜨리고 走狗언론 품에 안고 광고로 탄압하고 기사로 '물'먹이고, 그래도 말 안 들으면 감옥행… 터키는 언론탄압의 百貨店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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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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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46-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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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2명 축출한 '1·2차 튤립 혁명'의 열매는 '형식적 민주화'뿐… '부정부패'와 '언론 탄압'은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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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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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58-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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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국민과 언론은 피로써 '독재 왕정'을 무너뜨렸다! 그들이 직면한 '마지막 결전'은 공산주의와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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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조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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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7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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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좋은 문 대통령, 체력도 좋아… 오히려 젊은 탁현민씨가 힘들어하더라" : 문재인 대통령의 네팔 가이드였던 벅터 람 라미차네(Bhakta Ram Lamichhane)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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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벅터 람 라미차네 ; [취재]: 최우석, 조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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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88-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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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의 매력은 통일성과 다양성" : 한국이슬람교중앙회 이주화 이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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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이주화 ; [취재]: 배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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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1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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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 끝났을까. 고요만 있는 묘지, 당신들은 죽음 뒤 어떻게 기억되기를 원하는가 : '生의 마지막 기록' 墓碑銘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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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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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2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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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위해서라도 기록돼야 할 진실 [서평] : 「2018 북한인권백서」, 북한인권정보센터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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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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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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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조선족 동포를 얼마나 아십니까?" : 사진가 류은규가 찾은 중국동포 流民의 아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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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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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36-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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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과 함께 흘러온 6000년의 대서사시 [서평] : 「서울의 6000년」, 정순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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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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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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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는 白頭山 장엄 봉우리, 남에는 大同·洛東·漢江·錦江의 비단 : 조선어학회 정태진 선생이 해방 직후 간행한 ≪아름다운 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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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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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4-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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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유대인 탄압이 네덜란드의 일본 진출로 이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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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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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64-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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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史觀이 나라를 지킨다 [서평] : 「역사 어떻게 볼 것인가」, 이주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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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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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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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불교를 처음 들여온 허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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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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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74-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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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함이 없는 것(不苟)이 禮, 곧 事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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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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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84-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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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자청은 수도 한양을 만들었고 장영실은 그곳을 '과학 조선'의 産室로 만들었다" : 신생국 조선을 설계한 두 奴婢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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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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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98-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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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終末의 광경을 미리 보고 싶다면 ≪데카메론≫을 펼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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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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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3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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