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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한국의 다문화주의에 관한 공적인 페다고지로서 영화라는 매체의 가능성에 대한 연구이다. Henry Giroux는 공적인 페다고지로서 영화라는 매체가 현실을 영화적으로 재현하고 문화의 구성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대중들의 상상력과 공적인 의식의 형성에 영향을 미친다고 논한다. 그는 특히 대중적인 주류 영화들이 이러한 역할을 하는 것에 주목하는데, 그 이유는 이러한 영화들의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로 인해 대중들이 보다 쉽게 그것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대중적인 주류 영화들이 종종 기록영화 못지않게 공적인 페다고지로서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논한다.
이 논문에서는 이러한 공적인 페다고지로서의 영화에 대한 Giroux의 논지를 전유하여 〈방가?방가!〉라는 영화의 분석에 적용한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한국의 다문화주의와 관련한 중요한 주제들을 재미있게 잘 다루고 있고 상영 당시 이 영화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들도 상당히 괜찮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 영화는 한국의 다문화주의와 관련한 이 논문의 핵심 주제인 ‘마이너 트랜스내셔널리즘’과 ‘소수자 공간정치’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작품이기 때문이다. 이 연구를 통해 필자는 마이너 트랜스내셔널리즘이 한국의 다문화주의 현실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할 수 있는 담론적 개념으로서, 좀 더 구체적으로 미시적인 차원에서 소수자들의 실천적 연대 형성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이해하기 위한 비평적 틀로서 상당히 유용할 수 있음을 제안하고자 한다.| 번호 | 참고문헌 | 국회도서관 소장유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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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강윤희. (2014). 다문화 영화에 나타난 이주민의 표상방식—영화<방가?방가!>를 사례로. 「글로벌교육연구」, 6.2: 65-96. | 미소장 |
| 2 | 「경남도민일보」. (2018). 창원출입국사무소 ‘우즈벡 유학생 폭행 단속’ 물의. |
미소장 |
| 3 | 김보연, 황인성. (2016). 한국영화에 드러난 동화주의적 다문화주의에 대한 일고찰: 2000년 이후를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4.2: 77-105. | 미소장 |
| 4 | 김지윤・강충구・이의철. (2014). 닫힌 대한민국: 한국인의 다문화 인식과 정책. 「issue BRIEF」 2014-4. The Asan Institute for Policy Studies. | 미소장 |
| 5 | 김현미. (2014). 「우리는 모두 집을 떠난다: 한국에서 이주자로 살아가기」. 파주: 돌베개. | 미소장 |
| 6 | 「노컷뉴스」. (2018). 1년동안 성추행, 폐가같은 집에 재우면서 방값 23만원. |
미소장 |
| 7 | 문경희. (2013). 이주노동자의 사회공간적 특성과 권리에 대한 연구. 「21세기정치학보」, 23.3: 197-224. | 미소장 |
| 8 | 박경환. (2008). 소수자와 소수자공간: 비판 다문화주의의 공간교육을 위한 제언.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16.4: 297-310. | 미소장 |
| 9 | 오경석. (2007). 어떤 다문화주의인가? 다문화사회 논의에 관한 비판적 조망. 오경석 외 지음,「한국에서의 다문화주의: 현실과 쟁점」, 21-56. 파주: 한울. | 미소장 |
| 10 | 오경석. (2010). 누구를 위한 ‘다문화주의’인가? 안산지역 이주민 지원 활동에 대한 비판적 검토. 「민주사회와 정책연구」, 17: 190-223. | 미소장 |
| 11 | 원숙경. (2014). 타자의 시선으로 재현된 이주민—<영화 방가?방가!>와 <완득이>를 중심으로--. 「지역과 커뮤니케이션」, 18.1: 109-134. | 미소장 |
| 12 | 원숙연. (2008). 다문화주의시대 소수자 정책의 차별적 포섭과 배제: 외국인 대상 정책을 중심으로 한 탐색적 접근. 「한국행정학보」, 42.3: 29-49. | 미소장 |
| 13 | 육상효. (2010). <방가?방가!>. 시너지. | 미소장 |
| 14 | 태지호・황인성. (2014). 영화에서 드러나는 한국전쟁에 대한 집단기억과 대중기억 만들기 - <태극기 휘날리며>, <웰컴 투 동막골>, <포화 속으로>, 그리고 <고지전> 사례분석을 중심으로. 「韓國言論學報」, 58.6: 279-301. | 미소장 |
| 15 | 최강민. (2012). 다문화 문학의 등장과 유사 다문화주의를 넘어. 「군산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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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한국경제신문」. 그들이 없으면 공장도 세상도 불편하다: 이주노동자 103만명 시대 공동체의 미래를 공유하는 친구에게 다가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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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한겨레신문」. (2018). 제주도에 온 예멘 난민 500명, 무슬림 혐오에 내몰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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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한겨레 21」. (2015). 외국인 노동자들 싹쓸이해 잡아가면 농민들 다 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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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한영현. (2014). 탈냉전 시대 한국 영화와 분단의 심상지리적 상상력: 영화 <고지전>과 <공동경비구역JSA>를 중심으로. 「문학과 영상」, 15.3: 681-706. | 미소장 |
| 20 | 허정. (2012). 「완득이」를 통해 본 한국 다문화주의. 「다문화콘텐츠연구」, 12: 95-138. | 미소장 |
| 21 | Giroux, Henry. (2001). Breaking into the Movies: Pedagogy and the Politics of Film. JAC. 21.3: 583-598. | 미소장 |
| 22 | Giroux, Henry. (2011). Critical Pedagogy in Dark Times. On Critical Pedagogy, 3-16. New York: Bloomsbury. | 미소장 |
| 23 | Lionnet, Francoise and Shih, Shu-mei. (2005). Introduction: Thinking through the Minor, Transnationally. Minor Transnationalism. (Francoise Lionnet and Shu-mei Shih eds.), 1-23. Durham: Duke University Press. | 미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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