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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20년 COVID-19 확산으로 인한 노인돌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하였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의 근로환경과 소진, 직업만족과의 관계를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2020년 ‘경기도 사회서비스 분야 공공성 향상을 위한 고용환경 개선방안 연구’의 설문조사자료 중 335명의 생활지원사 자료를 대상으로 SPSS와 AMOS를 활용하여, 구조방정식 모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로 첫째, 위험인식과 보수인식이 직업만족에 영향을 미쳤다. 둘째, 위험인식과 직업만족이 소진에 영향을 미쳤다. 셋째, 근무환경 중 위험인식과 소진관계는 직업만족이 부분매개로, 보수인식과 소진과의 관계는 직업만족을 완전매개로 하여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생활지원사의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함의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working environment, job satisfaction, and burnout of life support workers of the customized care services for elder. To this end, data were used from the ‘Research on improvement of employment environment for being public in the social service sector in Gyeonggi-do’ in 2020. The study was conducted on 335 life support workers, and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was analyzed using SPSS and AMOS.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risk perception and salary perception effect job satisfaction. Second, risk perception and job satisfaction effect burnout. Third, job satisfaction completely medi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salary perception and burnout. Based on these findings, implications for preventing burnout of life support workers and enhancing job satisfaction were suggested.| 번호 | 참고문헌 | 국회도서관 소장유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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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강창범(2011), “요양보호사의 소진과 직무만족의 관계”, 노인복지연구 , 54: 193-209. | 미소장 |
| 2 | 권자영・문영주(2018), “노인복지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클라이언트 폭력예방교육 프로그램의 효과성 연구: 변화율에 대한비모수적 조건부 2단계 비교 분석의 활용”, 노인복지연구 , 73(1): 517-542. | 미소장 |
| 3 | 김명중・고수현(2019), “독거노인생활관리사의 직무스트레스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직무만족의 매개효과와 보상의 조절효과 검증”, 복지상담교육연구 , 8(2): 79-105. | 미소장 |
| 4 | 김미숙(2004), “사회복지인력의 소진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한국사회복지행정학 , 6(2): 27-55. | 미소장 |
| 5 | 김요섭・조한라(2019), “동기-위생이론에 근거한 노인요양시설 종사자의 직종별 소진영향요인 비교연구”, GRI연구논총 , 21(2): 75-96. | 미소장 |
| 6 | 김자숙・정선영・김수현・김자옥(2014), “요양병원 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직무 스트레스가 소진에 미치는 예측 요인”, 노인간호학회지 , 16(2): 130-140. | 미소장 |
| 7 | 김재희・김욱(2015), “서울시 독거노인생활관리사의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과 전문적 역량의 조절효과”, 서울도시연구 , 16(4): 193-214. | 미소장 |
| 8 | 김혜원・박옥임・문희(2013), “노인의료복지시설 요양보호사의 근무환경과 감정노동이 소진에미치는 영향”, 한국지역사회생활과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 119-119. | 미소장 |
| 9 | 남희은・진혜민・백정원(2015), “사회복지사 소진 요인에 관한 메타분석”,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 16(2): 1045-1053. | 미소장 |
| 10 | 문수백(2009), 구조방정식모델링의 이해와 적용 , 서울: 학지사. | 미소장 |
| 11 | 박경수・최영광(2017), “민간부문 사회복지사의 보수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디지털융복합연구 , 15(4): 43-51. | 미소장 |
| 12 | 보건복지부(2007), 2007년 노인보건복지사업 안내 , 경기: 보건복지부. | 미소장 |
| 13 | 보건복지부(2019), 2019년 노인보건복지사업 안내 , 세종: 보건복지부. | 미소장 |
| 14 | 보건복지부(2021a), 2021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안내 , 세종: 보건복지부. | 미소장 |
| 15 | 보건복지부(2021b), 2021년 노인보건복지사업 안내 , 세종: 보건복지부. | 미소장 |
| 16 | 석재은・김형용・전용호・이기주・최선희(2018),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사업의 개편방안 연구 , 강원: 한림대학교 산학협력단. | 미소장 |
| 17 | 석재은·임정기·전용호·김욱·최선희·이기주·장은진(2015), 장기요양보험의 공공성 강화 방안 , 세종: 보건복지부, 한국노인복지학회. | 미소장 |
| 18 | 선우덕·강은나·이윤경·김지미·최인덕·양찬미(2015), 노인돌봄(케어)서비스의 제공주체간역할 정립과 연계체계 구축 , 세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미소장 |
| 19 | 손인봉・김동기・김승태(2013),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가 소진에 미치는 영향 및 직무만족의 매개효과”, 직업재활연구 , 23(2): 107-124. | 미소장 |
| 20 | 오봉욱(2020), “노인돌봄서비스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관한 고찰”, 사회과학리뷰 , 5(1):17-32. | 미소장 |
| 21 | 이민홍・전용호(2018),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서비스관리자의 업무특성과 업무로 인한 부정적결과”, 노인복지연구 , 73(1): 209-234. | 미소장 |
| 22 | 이애련(2017), “요양보호사의 소진에 대한 직무관련변인 및 직무만족의 영향력에 관한 연구”, 유라시아연구 , 14(2): 103-132. | 미소장 |
| 23 | 이용우・양호정(2018), 사회복지사의 안전은 보장되고 있는가? , 서울: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 미소장 |
| 24 | 이인재・주경희・김동심・박현준(2020), 경기도 사회서비스 분야 공공성 향상을 위한 고용환경 개선방안 연구 , 경기: 경기도의회. | 미소장 |
| 25 | 임귀연・최소영(2019), “요양병원간호사의 윤리적 딜레마와 임종간호스트레스가 소진에 미치는 영향”, 한국융합학회논문지 , 10(6): 355-363. | 미소장 |
| 26 | 임정숙(2020), “노인요양시설의 근무환경이 요양보호사의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 : 조직몰입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복지실천학회지 , 12(1): 53-76. | 미소장 |
| 27 | 전용호(2015), “노인 돌봄서비스의 전달체계에 관한 연구: 공공부문 인력과 공급자의 관점을 중심으로”, 보건사회연구 , 35(2): 347-379. | 미소장 |
| 28 | 정성배・주미연(2013), “전남지역 요양보호사의 소진에 미치는 영향요인 연구”, 지역사회연구 , 21(2): 215-230. | 미소장 |
| 29 | 정현진·박종덕·김승희·최은희·박해용·김아름(2015),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통합재가서비스활성화 방안 , 강원: 국민건강보험 건강보험정책연구원. | 미소장 |
| 30 | 황은희・김건희(2021),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업무강도와 직무 스트레스, 신체화 증상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노인간호학회지 , 23(1): 24-33. | 미소장 |
| 31 | Currall, S. C., Towler, A. J., & L. Kohn(2005), “Pay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outcomes”, Personnel Psychology , 58: 613-640. | 미소장 |
| 32 | Maslach, C.(2003), “Job burnout: New directions in research and intervention”, Current Directions in Psychological Science , 12(5): 189-192. | 미소장 |
| 33 | Maslach, C. & S. E. Jackson(1981), “The measurement of experienced burnout”, Journal ofOrganizational Behavior , 2(2): 99-113. | 미소장 |
| 34 | Sass, D. A. & P. L. Smith(2006), “The effects of parceling unidimensional scales on structural parameter estimates in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 13(4): 566-586. | 미소장 |
| 35 | Sobel, M. E.(1982), “A symptotic confidence intervals for indirect effects in structural equation models”, In S. Leinhart (Ed.), Sociological Methodology , 290-312, CA:Jossey-Bass. | 미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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