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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현대 (표준)독일어에서 동사 tun이 조동사로 기능하는 tun-우언적 구문을 다룬다. tun-우언적 구문은 현대 독일어의 지역적 변이형(들)과 구어성이 강한 의사소통 상황에서 자주 출현하는 언어 표현 방식이다. 현대 (표준)독일어의 동사 두 번째 문장에서 tun-우언적 구문은 세 가지 유형으로 실현된다. 1. [VINF]VF+[TUNInd. FIN]LSK +[...], 2. [[TUNInd. FIN]LSK+[...]+[VINF]RSK]SK, 3. [[TUNKonj.Ⅱ FIN]LSK+(...)+[VINF]RSK]SK.
tun-우언적 구문의 제1유형 [VINF]VF+[TUNInd. FIN]LSK+[...]는 전장의 완전 동사를 강조하는 ‘동사 주제화 구문’으로 표준어의 표현 방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tun-우언적 구문의 제2유형 [[TUNInd. FIN]LSK+[...]+[VINF]RSK]SK는 왼쪽 문장 괄호의 완전 동사를 레마화하는 ‘동사 레마화 구문’으로 비표준어적이고 옳지 않은 표현 방식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때 동사 tun은 규범 문법의 테두리에서 ‘불필요한 조동사’라고 불린다. tun-우언적 구문의 제3유형 [[TUNKonj.Ⅱ FIN]LSK+(...)+[VINF]RSK]SK, 즉 ‘täte+[...]+VINF’는 ‘완전 동사의 접속법 2식 구문’과 ‘würde+[...]+VINF’ 구문의 대안적 구문으로 독일어의 지역적 변이형(들)에서 빈번하게 출현하여 ‘지역적 표현 방식’으로 분류된다.*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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