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호기사보기
|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기사목차 |
|---|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이 논문은 관악산 북쪽 자하동(紫霞洞)의 인문경관을 자하동의 주인 신위(申緯) 를 중심으로 하여 살핀 글이다. 관악산은 정상의 연주대(戀主臺) 아래 동서남북 네 곳의 계곡을 자하동이라 불렀는데 여기서는 통상적으로 자하동으로 불리는 북자하동을 다루었다. 자하동의 인문경관은 17세기 말엽 평산 신씨 집안인 신여석(申汝晳)과 신여철(申 汝哲) 형제가 이로당(二老堂)과 일간정(一間亭)을 경영한 데서 시작하였고, 그 후손인 신위가 이 자하산장(紫霞山莊)을 물려받음으로써 19세기 전후한 시기 의미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젊은 시절 신위는 벗 서영보(徐榮輔)를 불러 함께 시를 지었고, 서영보는 자하동의 인문경관을 아름다운 산문으로까지 남겼다.
이 논문은 이러한 공간을 문학 작품과 함께 1796년 정수영(鄭遂榮)이 그린 그림, 1912년 작성된 지적도와 1913년 측량한 1/5만지도, 1950~1960년대 촬영된 사진 등의 자료를 동원하여 재구하였다. 이와 함께 서울대 인문대 지역에 조성되어 있는 신위의 흉상과 시비 등의 경위와 내용을 소개하여 자하동이 인문경관을 갖춘 공간임을 기억할 수 있게 하였다.*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 전화번호 |
|---|
|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기사목차 |
|---|
| 번호 | 발행일자 | 권호명 | 제본정보 | 자료실 | 원문 | 신청 페이지 |
|---|
도서위치안내: 정기간행물실(524호) / 서가번호: 대학01
2021년 이전 정기간행물은 온라인 신청(원문 구축 자료는 원문 이용)
우편복사 목록담기를 완료하였습니다.
*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저장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