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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기사

권호기사 목록 테이블로 기사명, 저자명, 페이지, 원문, 기사목차 순으로 되어있습니다.
기사명 저자명 페이지 원문 목차
오보에와 음악은 그와 함께 진화한다 : 베를린 필 수석 알브레히트 마이어의 과거와 현재 [인터뷰] [인터뷰이]: 알브레히트 마이어 ; 글: 송현민 p. 46-53
대가의 숨결을 느낀 시간들 [인터뷰] [인터뷰이]: 함경, 윤성영 ; 글: 홍예원 p. 54
창의적인 국제 극장으로의 도약을 꿈꾸며 : 도쿄 신국립극장 대표 제니야 마사미 [인터뷰] [인터뷰이]: 제니야 마사미 ; 글: 박선민 p. 56-59
뜻을 향해 새 경로를 탐색하는 내비게이션 : 지휘자 윤한결 [인터뷰] [인터뷰이]: 윤한결 ; 글: 송주호 p. 62-64
깊은 이해로 만든, 음의 2인극 :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 [인터뷰] [인터뷰이]: 엔리코 파체 ; 글: 이의정 p. 66-68
그의 '벨 에포크'는 바로 지금! : 피아니스트 알렉상드르 타로 [인터뷰] [인터뷰이]: 알렉상드르 타로 ; 글: 홍예원 p. 70-72
경남에서 꿈꿔보는 음악의 미래 : 음악감독·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 [인터뷰] [인터뷰이]: 이경선 ; 글: 양경원 p. 74-75
현장에서 쌓아 올린 디바의 통찰력 : 소프라노 임세경 [인터뷰] [인터뷰이]: 임세경 ; 글: 허서현 p. 76-79
평화와 공존은 국적과 이념을 초월한다 : DMZ 오픈 국제음악제 예술감독 임미정 [인터뷰] [인터뷰이]: 임미정 ; 글: 이의정 p. 80-82
지중해의 보석, 모나코의 발레 이야기 : 무용수 안재용 글: 허서현 p. 86-88
이제는 '변화'의 옷을 입힐 때 : 대금연주자 김상연 글: 송현민 p. 89-91
협연자와 오케스트라의 공생 관계 글: 허서현 p. 94
새로운 해석으로 만드는 새로운 무대 :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글: 홍예원 p. 96
기대를 모을 닐센 스페셜리스트와의 시너지 :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글: 이의정 p. 97
좋은 첼리스트보다 좋은 음악가를 꿈꾸다 : 첼리스트 최하영 글: 김강민 p. 98
오래도록 연구해 온 작품을 선보이다 : 바이올리니스트 길 샤함 글: 김강민 p. 99
일본의 신성, 드보르자크에 도전하다 : 피아니스트 후지타 마오 글: 허서현 p. 100-101
콩쿠르 위너의 연주로 만나는 시벨리우스 :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글: 홍예원 p. 102-103
북유럽의 차가운 공기 속 피어나는 따듯한 선율 :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 글: 홍예원 p. 104-105
여전히 흥미진진한, 30년 차 '록스타' : 피아니스트 랑랑 글: 이의정 p. 106
로열의 벨벳 사운드에 품격을 더하다 : 피아니스트 예핌 브론프만 글: 허서현 p. 107
2023년 클래식 공연계의 가장 '화려한' 한 주 : 피아니스트 조성진 글: 허서현 p. 108
다음 행보가 궁금해지는 연주자 : 피아니스트 임윤찬 글: 김강민 p. 109
바이올린에 삶을 엮어내다 :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글: 김강민 p. 110
에너지부터 남다른 야외 무대에 오르며 : '세비야의 이발사' 출연 소프라노 박혜상 [인터뷰] [인터뷰이]: 박혜상 ; 글: 이의정 p. 137
악천후 속에서 만난 푸치니 : 브라운슈바이크 부르크광장 오페라 '토스카' 글: 오주영 p. 142-143
임윤찬에게 쏟아진 환호와 탄성 속에서 : 라 로크 당테롱 페스티벌 글: 배운미 p. 144-145
극단으로 치닫는 가족 갈등과 에로티시즘 : 빈 폴크스오퍼 오페라 '살로메' 글: 김운하 p. 146-147
초가을을 위한 뜻깊은 음반들 글: 노먼 레브레히트 ; 번역: Evener p. 150-152
아카이빙과 오독, 그 경계를 넘어서기 : 공연 영상에도 비평이 필요하다! 글: 최재훈 p. 154-156
타오르는 영산강 물결 따라 펼쳐질 축제 : 나주축제 총감독 남정숙 [인터뷰] [인터뷰이]: 남정숙 ; 글: 홍예원 p. 170
신뢰를 거름으로 성악가들의 성장을 도우며 : ONM 엔터테인먼트 대표 오현승 [인터뷰] [인터뷰이]: 오현승 ; 글: 이의정 p. 172
루크레티아 글: 오주영 p. 178-181
따로 또 같이, 화이부동(和而不同) : 현악 4중주로 듣는 인생의 하모니 글: 홍승찬 p. 182-183
꼭 외국어를 사용해야 품격이 올라가나? 글: 김승국 p. 186-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