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 '사과 값'의 나라, 생산지부터 마트까지 '사과 길' 추적하다
|
이현준, 임경진, 최하연
|
p. 36-51
|
|
|
|
|
|
사과 大亂 해결할 대책 '농업 기업화'
|
노정태
|
p. 52-59
|
|
|
|
|
|
최태원-노소영 한국판 세기의 이혼소송, 판결만 남았다
|
정혜연
|
p. 60-69
|
|
|
|
|
|
진흙탕 싸움 → 살얼음 동거 : 모녀 vs 형제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 막전막후
|
이현준
|
p. 70-75
|
|
|
|
|
|
"글로벌 비임상 시장에서 One of them 아닌 Special One 되겠다" : 키프라임리서치
|
구자홍
|
p. 76-81
|
|
|
|
|
|
이준석 김재섭 천하람 김용태는 '먼저 온' 보수의 미래
|
구자홍
|
p. 82-87
|
|
|
|
|
|
스윙보터 2030 남성 지지, 한계이자 힘의 근원 : 이준석, 2027년 대선에서 '공동정부' 한 축 될까
|
최병천
|
p. 88-93
|
|
|
|
|
|
이 지경에 이른 것은 尹 자업자득
|
유창선
|
p. 94-101
|
|
|
|
|
|
윤석열 가장 신뢰한 사람이 이재명… 그 결과가 與小巨野
|
윤태곤
|
p. 102-107
|
|
|
|
|
|
22대 국회 개원 즉시 개헌 논의 시작하라
|
이현우
|
p. 108-111
|
|
|
|
|
|
'한동훈 우위' 깨지자 김재섭 대표론까지 고개
|
고재석
|
p. 112-117
|
|
|
|
|
|
"李, 늘 조국과 비교당하며 견제받을 것"
|
고재석
|
p. 118-121
|
|
|
|
|
|
정치 팬덤이 정당 먹어버린 민주당 비극. 2, 이재명 팬덤의 '레트로 매카시즘'
|
강준만
|
p. 122-133
|
|
|
|
|
|
스스로 '조국의 강' 건넜으나 지금이 '커리어하이'일 수도
|
김성곤
|
p. 134-141
|
|
|
|
|
|
尹이 역사에 기여하는 길은… 87년 체제 넘어설 '7공화국 개헌' 결단 [대담]
|
엄경영, 유승찬 [대담] ; 구자홍 [정리]
|
p. 142-149
|
|
|
|
|
|
국민의힘, 수도권 '도시들'에서 당선할 수 없는 黨
|
조귀동
|
p. 150-157
|
|
|
|
|
|
정치의 비참한 현실, 시민의 자업자득이다
|
김세연
|
p. 158-165
|
|
|
|
|
|
정치적 자유와 경제적 부자유의 아이러니 : 김수영의 詩·최인훈의 小說로 보는 한국 자유주의 현주소
|
김호기
|
p. 166-177
|
|
|
|
|
|
"대한민국 제2도시 인천은 세계 10대 도시로 나아간다"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인터뷰]
|
유정복 [인터뷰이] ; 김지영 [취재]
|
p. 178-185
|
|
|
|
|
|
"국가 소멸로 가는 대한민국 살리려 교회부터 발 벗고 나설 것" : 가정의 달에 만난 사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인터뷰]
|
이영훈 [인터뷰이] ; 정혜연 [취재]
|
p. 186-195
|
|
|
|
|
|
"방사청 29억 원 손해배상 청구는 尹대통령 지시와 정반대" : 軍 여름 운동복 납품 장애인시설 줄도산 위기
|
박세준
|
p. 196-199
|
|
|
|
|
|
부당 해고 항의하자 갑질 방관·책임 회피한 건국대 산학협력단
|
이현준
|
p. 200-203
|
|
|
|
|
|
150억 해 먹어도 징역 15년, 연봉으론 10억 : 이러니 권도형이 기를 써 한국 오려고 하지
|
이동수
|
p. 204-209
|
|
|
|
|
|
김정은, '실사구시' 아닌 '정권 보위' 선택하다
|
봉영식
|
p. 210-217
|
|
|
|
|
|
북한이 '핵무기 보유국'이라는 푸틴, 안보리 제재 '폐그물' 만들어
|
백승주
|
p. 218-223
|
|
|
|
|
|
세계가 한국을 중심으로 돌고 있다는 착각
|
홍태화
|
p. 224-229
|
|
|
|
|
|
"TSMC 덕분에 대만은 전례 없이 안전하다" : '중국 연구 석학' 밍쥐정 국립대만대 명예교수 [인터뷰]
|
밍쥐정 [인터뷰이] ; 최창근 [취재]
|
p. 230-237
|
|
|
|
|
|
지금은 '한일전' 아닌 '한일협력' 논할 때
|
이근
|
p. 238-243
|
|
|
|
|
|
이란-이스라엘은 어쩌다 앙숙이 됐나
|
이세형
|
p. 244-251
|
|
|
|
|
|
"ASML은 네덜란드 경제의 '메시'" 中도 쩔쩔매는 반도체 장비 절대강자
|
조은아
|
p. 252-257
|
|
|
|
|
|
"도둑"이란 말까지 나온 HD현대重 vs 한화오션 KDDX 쟁탈戰
|
이현준
|
p. 276-279
|
|
|
|
|
|
노사문제로 '회장님' 구속된 SPC, 큰 죄목은 괘씸죄?
|
김지영
|
p. 280-285
|
|
|
|
|
|
AI반도체 시대, 주목받는 K-매뉴팩처링
|
김형민
|
p. 286-291
|
|
|
|
|
|
신격호 꿈 'B2B 롯데', 손자 신유열이 꽃피울까
|
박주근
|
p. 292-303
|
|
|
|
|
|
'쿠팡의 적' 알리가 한국서 사고 치면 CJ가 욕먹는다?
|
김건희
|
p. 304-309
|
|
|
|
|
|
K뷰티 신흥 강자 다이소, 올리브영 왕좌 노린다
|
김민지
|
p. 310-315
|
|
|
|
|
|
"밑에선 삼성SDI가…" LG엔솔 김동명號, 앞길 암초 산적
|
유수진
|
p. 316-321
|
|
|
|
|
|
RSU는 오너 일가 승계용 아닌 책임경영 수단
|
김건희
|
p. 322-327
|
|
|
|
|
|
밑 빠진 독? 교보생명 신창재가 라이프플래닛 미는 이유
|
김민지
|
p. 328-333
|
|
|
|
|
|
금감원이 강호동 취임하자 농협 지배구조에 칼 겨눈 까닭
|
나원식
|
p. 334-337
|
|
|
|
|
|
전세가 고공 행진에 고개 드는 집값 반등론
|
나원식
|
p. 338-343
|
|
|
|
|
|
트럼프 당선하면 '바이든 뒷배' 블랙록, 비트코인 ETF 못 판다?
|
황장석
|
p. 344-349
|
|
|
|
|
|
국가 인프라까지 구상한 이건희 "SOC 없이 기업도 없다, 난지도~영종도 쓰레기 터널 만들자" :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증언上 [인터뷰]
|
이승한 [인터뷰이] ; 허문명 [취재]
|
p. 350-365
|
|
|
|
|
|
"또 종이 쓰레기 만들었구나 싶어요" : 상술로 쌓은 K팝 앨범 판매 신화, 자원 낭비 백태
|
김지은
|
p. 366-367
|
|
|
|
|
|
"판소리 恨의 정서가 K컬처 이끌고 있다" : 세계판소리협회 만든 명창 채수정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인터뷰]
|
채수정 [인터뷰이] ; 허문명 [취재]
|
p. 368-377
|
|
|
|
|
|
10년 내 유니콘 기업 100개 목표, 'K-스타트업 국가론'이 뜬다 : 김태완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위원 [인터뷰]
|
김태완 [인터뷰이] ; 김현미 [취재]
|
p. 378-387
|
|
|
|
|
|
"잘나가던 소아과 그만둘 땐 미쳤다고 했지만 가슴 뛰는 삶 택해" : 의사, 번역가, 출판인 강병철의 반전 인생
|
김현미
|
p. 388-397
|
|
|
|
|
|
"입시에만 내몰리면 인간성 상실, 공동체 속 '우리의 아이'로 키워야 : 이찬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인터뷰]
|
이찬희 [인터뷰이] ; 이현준 [취재]
|
p. 398-403
|
|
|
|
|
|
타협하지 않는 하이엔드 자존심, Rolex
|
이지현
|
p. 404-411
|
|
|
|
|
|
살구꽃 피었는데도 권력 영욕 얽힌 석어당은 처연했다
|
이광표
|
p. 412-419
|
|
|
|
|
|
4년 뒤 100주년, 아카데미시상식 소소한 시크릿
|
김채희
|
p. 420-427
|
|
|
|
|
|
배아는 인간인가, 아닌가
|
조정현
|
p. 428-431
|
|
|
|
|
|
형벌로 통치하는 자, 형벌을 축적한다 [서평]
|
구자홍 [평]
|
p. 446
|
|
|
|
|
|
2차 중동 붐, 사우디에서 시작된다 [서평]
|
박세준 [평]
|
p. 448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