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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느 : 명예와 사랑 사이, 그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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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오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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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8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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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공연 애호가들의 취향 변화 : 2004년 vs 2014년 vs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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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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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8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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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숨겨진, 보석 같은 공연장 : 위그모어홀 대표, 존 길훌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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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존 길훌리 ; 글: 박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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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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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했던 말러, 사반세기만의 귀환 : 지휘자 임헌정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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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임헌정 ; 글: 류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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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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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명성 위엔 좋은 작품만이 남는다 : 에른스트 폰 지멘스 음악상 수상한 작곡가 진은숙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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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진은숙 ; 글: 이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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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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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니를 부르는 즐거움 : 테너 김효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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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김효종 ; 글: 허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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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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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이는 경험의 선순환 : 피아니스트 츠지이 노부유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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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츠지이 노부유키 ; 글: 이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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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1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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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리와 꿈을 품은, 첼로 :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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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키안 솔타니 ; 글: 박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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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1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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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는다! : 바이올리니스트 유다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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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유다윤 ; 글: 이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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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1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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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00회 정기연주회 앞둔 KBS교향악단 : 음악의 나이테를 늘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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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송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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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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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리니, 소리의 새 세계가 열린다 : 퍼커셔니스트 한문경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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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한문경 ; 글: 송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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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4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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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발검음으로 : 지휘자 조은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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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조은혜 ; 글: 양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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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48-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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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의 생을 마주하다 : 연출가 이지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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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이지나 ; 글: 홍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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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5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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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하게 다가오는 우리 동네 클래식 음악, 마티네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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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허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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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5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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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악몽 속 음악 : 예술의 순기능을 실천하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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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노먼 레브레히트 ; 번역: Ev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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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66-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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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의 생일을 위한 무대 : 바로크 첼리스트 이현정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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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이현정 ; 글: 김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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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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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와 세이지가 남긴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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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홍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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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86-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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