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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에 영국과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열강들은 경쟁적으로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으로 진출하여 20세기 초경까지 해당 지역의 대부분 영토를 식민지로 만들었다. 이러한 제국주의 팽창 시대를 선도한 국가로서 영제국은 제1차 세계대전 이전 세계 인구의 1/5과 지표면의 1/4을 자국 깃발 아래 두었다. 이러한 와중에 서구 열강의 군대와 토착민 집단 사이에 식민지전쟁으로 통칭되는 수많은 무력충돌이 벌어졌다. 그러면 어떻게 영국은 소규모 지상군 병력으로 토착민들의 거센 저항을 제압하고 식민지를 차지하고 이어서 통치할 수 있었을까? 상대적으로 체계화된 조직력과 특히 무기체계의 우월성을 활용해 대소 규모 전투에서 영 지상군은 승리할 수 있었으나 많은 경우 이후의 무력충돌은 적의 실체를 찾기가 힘든 산발적 테러나 게릴라전과 같은 비정규전 및 비대칭전 형태로 전개됐다.
19세기에 영국을 비롯한 서구열강이 벌인 식민지전쟁을 비정규전이라는 관점에서 종합 및 분석한 선구적 연구자는 찰스 캘웰이었다. 그는 1896년 『작은 전쟁』을 발간해 식민지전쟁 연구에 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캘웰의 본서를 핵심 자료로 삼아 19세기에 아프리카와 인도에서 벌어진 비대칭전 성격의 식민지전쟁에서 나타난 영 지상군의 전쟁수행방식 관련 특징을 고찰한다. 넓은 의미에서 이 글은 영국은 어떻게 세계 최대의 식민지들을 장기간 유지 및 통치할 수 있었는지 그 실질적 비결을 전쟁사 측면에서 살펴보려는 것이다.
During the 19th century, European powers, including Britain and France, competitively expanded into Africa and Asia, colonizing much of the region by the early 20th century. As the leading country of the era of imperialist expansion, the British Empire brought one-fifth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one-quarter of the land surface of the earth under her flag before the First World War. Numerous armed conflicts, collectively known as colonial wars, were fought between the armies of Western powers and indigenous groups. How was Britain able to overcome fierce resistance from indigenous peoples with a small ground force to occupy and subsequently govern colonies? By leveraging the cohesion of a relatively organized force and the superiority of their weaponry, especially in terms of weapon systems, British ground forces were able to win several scales of battles, but in many cases, subsequent armed conflicts took the form of irregular and asymmetric warfare, such as sporadic terrorism and guerrilla warfare, where the enemy was hard to recognize.
Charles Callwell was a pioneering researcher who synthesized and analyzed the various colonial wars fought by Western powers, including Britain, in the 19th century from the perspective of irregular warfare. He published Small Wars in 1896, setting a milestone in the study of colonial warfare. Therefore, this article examines, by using Callwell's book as a core source, the characteristics of British ground forces' warfare methods in the context of the asymmetrical colonial wars fought in Africa and India in the 19th century. In a broad sense, this article aims to examine the actual secret of how Britain was able to maintain and govern the world's largest colonies for a long period of time from the perspective of war history.*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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