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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참고문헌 | 국회도서관 소장유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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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김미란, “환자안전(Patient safety) 개념분석,” 대한간호학회지, 제41권, 제1호, pp.1-8, 2011. | 미소장 |
| 2 | 의료기관 평가원, 의료기관 인증기준, https://www.k oiha.or.kr/web/kr/assessment/accStandard.do, 2024.06.25. | 미소장 |
| 3 | 옥민수, 이상일, “환자안전사건 소통하기의 필요성 :윤리 및 의료의 질 측면에서,” 대한의사협회지, 제60권, 제5호, pp.417-427, 2017. | 미소장 |
| 4 | 이순교, 한국형 환자안전문화 측정도구 개발 및 평가, 중앙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5. | 미소장 |
| 5 | 김순애, 김은미, 이주리, 오의금, “간호사의 환자안전문화 인식이 환자안전사건 보고에 미치는 영향,” 간호행정학회지, 제24권, 제4호, pp.319-327, 2018. | 미소장 |
| 6 | K. W. Kizer, “Large system change and a culture of safety,” Pro-ceedings of enhancing patient safety and reducing errors in health care, Rancho Mirage Annenberg Center. California: Chicago, III. National Patient Safety Foundation; pp.31-33, 1999. | 미소장 |
| 7 | 한미영, 정면숙, “병원간호사가 지각하는 조직건강과환자안전문화가 환자안전 간호활동에 미치는 영향,”간호행정학회지, 제23권, 제2호, pp.127-138, 2017. | 미소장 |
| 8 | 이재호, 이상일 “환자안전의 개념과 접근 방법론,” 한국의료 QA학회지, 제15권, 제1호, pp.9-18, 2009. | 미소장 |
| 9 | 대한환자안전학회, 환자안전 개념과 적용, 박영사, 2016. | 미소장 |
| 10 | 이상일, “환자안전법 제정의 필요성과 제정방향,” 의료정책포험, 제11권, 제2호, pp.37-42, 2013. | 미소장 |
| 11 | 김명수, “오류보고 촉진전략이 간호사의 오류보고에대한 태도, 환자안전문화, 오류보고의도 및 보고율에미치는 효과,” 한국간호과학회지, 제40권, 제2호, pp.172-181, 2010. | 미소장 |
| 12 | 전숙희, 김은정, “일반간호사의 근접오류보고 의향과환자안전문화 인식간의 관계,” 한국자료분석학회지, 제19권, 제3호, pp.1599-1611, 2017. | 미소장 |
| 13 | 이미애, 강선주, 현혜순, “종합병원 간호사의 간호전문직관, 간호근무환경과 환자안전활동 간의 관계,” 간호행정학회지, 제25권, 제4호, pp.317-328, 2019. | 미소장 |
| 14 | 최정화, 이경미, 이미애, “병원간호사가 지각하는 환자안전문화와 안전간호활동과의 관계,” 기본간호학회지, 제17권, 제1호, pp.64-72, 2010. | 미소장 |
| 15 | 보건복지부,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 지침서, 2019. | 미소장 |
| 16 | 김정회, 이정면, 김해준, 김선제, 정현진, 이용갑,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공의료 확대 방안, 국민건강보험공단, 2020. | 미소장 |
| 17 | 이현경, 김근면, 김은주, “공공의료기관 간호사의 조직몰입, 환자안전문화인식이 환자안전간호활동에 미치는영향,” 가정간호학회지, 제26권, 제2호, pp.145-154, 2019. | 미소장 |
| 18 | 이민정, 박소윤, 신영전, “국내 공공의료기관 연구 동향및 개선방안에 관한 체계적 문헌고찰,” 비판사회정책, 제71권, pp.253-290, 2021. | 미소장 |
| 19 | C. Monteiro, A. F. M. Avelar, and M. L. G. C. Pedreira, “‘Interruptions of nurses’ activities and patient safety: an integrative literature review,” Rev. Latino-Am, Enfermagem, Vol.23, No.1, pp.169-179, 2015. | 미소장 |
| 20 | M. Vaismoradi, S. Jordan, and M. Kangasniemi, “Patient partcipation in patient safety and nursing input - a systematic review,” Journal of Clinical Nursing, Vol.24, No.5-6, pp.627-639, 2014. | 미소장 |
| 21 | S. E. Lee and V. S. Dahinten, “Evaluating a patient safety course for undergraduate nursing students: A quasi-experimental study,”Collegian, Vol.30, pp.75-83, 2023. | 미소장 |
| 22 | L. H. Aiken, W. sermeus, M. McKee, K. B. Lasater, D. Sloane, C. A. Pogue, D. Kohnen, S. Dello, C. B. B. Maier, J. Drennan, and M. D. McHugh, “Physician and nurse well-being, patient safety and recommendations for interventions: cross-sectional survey in hospitals in six European countries,” BMJ open, Vol.14, e079931. pp.1-10, 2024. | 미소장 |
| 23 | 정유진, 문미경, “임상간호사의 환자안전간호활동에 미치는 요인,” 한국안전문화학회 안전문화연구, 제30권, pp.117-127, 2024. | 미소장 |
| 24 | 박종덕, 정현주, “중소병원 간호사의 환자안전관리활동에 대한 연구,” 한국융합학회논문지, 제11권, 제10호, pp.307-315, 2020. | 미소장 |
| 25 | 이다은, 이보경, “병동 간호사의 환자안전문화인식, 근접오류보고의향, 비판적 사고성향과 환자안전간호활동과의 관계,” 간호행정학회지, 제30권, 제3호, pp.283-293, 2024. | 미소장 |
| 26 | 김미정, 김종경, “응급실 간호사의 환자안전문화에 대한 인식, 환자안전역량, 안전간호활동 관계,”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제17권, 제10호, pp.268-279, 2017. | 미소장 |
| 27 | 백온전, 신선화, “중소병원 입원환자의 환자안전활동에 대한 중요도와 수행도 분석,” 간호교육학회지, 제30권, 제2호, pp.170-181, 2024. | 미소장 |
| 28 | 강명주, 정경희, “지방의료원 간호사의 의료기관인증제인식이 환자안전관리활동과 간호업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간호행정학회지, 제23권, 제4호, pp.416-426, 2017. | 미소장 |
| 29 | 이옥길, 정수용, “공공병원 간호사의 안전간호활동에미치는 영향 요인,” 근관절건강학회지, 제28권, 제3호, pp.283-292, 2021. | 미소장 |
| 30 | E. T. Lake, “Development of the practice environment scale of the Nursing Work Index,”Research in nursing & health, Vol.25, No.3, pp.176-188, 2002. | 미소장 |
| 31 | World Health Organization(WHO), Final technical report for the conceptual framework for the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for patient safety , 2009. | 미소장 |
| 32 | 조은희, 최모나, 김은영, 유일영, 이남주, “한국어판 간호근무환경 측정도구의 타당도와 신뢰도,” 대한간호학회지, 제41권, 제3호, pp.325-332, 2011. | 미소장 |
| 33 | 차보경, 최정, “대학병원과 중소병원 간호사의 환자안전문화에 대한 인식과 환자안전간호활동의 비교연구,”간호행정학회지, 제21권, 제4호, pp.405-416, 2015. | 미소장 |
| 34 | 김주이, 이태화, “간호근무환경, 공감피로 및 공감만족이간호사의 소진에 미치는 영향,” 임상간호연구, 제22권, 제2호, pp.109-117, 2016. | 미소장 |
| 35 | M. J. Kim, H. J. Seo, H. M. Koo, M. Ock, J. Hwang, and S. Lee, “The Korea National Patient Safety Incidents Inquiry Survey:Characteristics of Adverse Events Identified Through Medical Records Review in Regional Public Hospitals,” Journal of patient safety, Vol.18, No.5, pp.382-388, 2022. | 미소장 |
| 36 | N. woodier, C. Burnett, P. Sampson and L. Moppett, “Patient safety near misses-Still missing opportunities to learn,” Journal of Patient Safety and Risk Management, Vol.29, No.1, pp.47-53, 2023. | 미소장 |
| 37 | 정유진, 문미경, “임상간호사의 환자안전간호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한국안전문화학회 안전문화연구, 제30권, pp.117-127, 2024. | 미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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