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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진화에 대해 묻는 몸짓 : 프렐조카주 발레 '신화들(Mytholo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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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전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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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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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찾은 폴란드 악단의 음향 : 브로츠와프 바로크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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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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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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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의 연극 : 로열 셰익스피어 컴퍼니 연극 '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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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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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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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을 선도한 작품에, 빛을 더한 한국 음악가들 : 하이델베르크 오페라 '맥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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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오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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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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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독일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의 향연 : 세계 오페라 무대의 슈퍼스타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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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요나스 카우프만 ; 글: 류태형, 유정우 ; 진행: 김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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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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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으로 남은 결정적 순간들 : 오페라를 중심으로 확인하는 요나스 카우프만의 음악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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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유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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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6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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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리우스에 깊이를 더하다 :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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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양인모 ; 글: 홍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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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6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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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라는 길 위에서 정속 주행 :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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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허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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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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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넘어, 음악으로 만나다 : 바이올리니스트·도쿄필 악장 미우라 아키히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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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미우라 하키히로 ; 글: 허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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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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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게 울리는 '비에니즈'의 현 : 빈필 최초의 여성 현악 4중주단 필하모닉 다스 콰르텟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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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에카테리나 프롤로바, 다니엘라 이바노바, 우르줄라 벡스, 마르티나 미들 ; 글: 양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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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8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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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설렘이 묻어나는 오케스트라 : 강남심포니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데이비드 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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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데이비드 이 ; 글: 류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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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8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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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하지 않는 춤 : 안무가 오하드 나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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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허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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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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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의 발레가 선사할 환상적인 세계로의 초대 : 유니버설발레단의 '발레 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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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허서현 ; 사진: 박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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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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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조의 숲을 거닐다 : 산조대전 예술감독 이태백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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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이태백 ; 글: 홍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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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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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부담 없이 전하다! : 유튜버 요룰레히(전희조) & 탱로그(권태영)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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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요룰레히, 탱로그 ; 글: 이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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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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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60주년이라는 시간을 기억하며 :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베토벤 교향곡 전곡 시리즈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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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류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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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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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가득한 제 노래 들어보실래요? : 최송하 바이올린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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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양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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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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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나날을 그린 음악과 안무 : 발레 '피아노 파 드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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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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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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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자배기와 테이크 식스! 시를 읊다 : 아정컴퍼니 '님이 침묵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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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옥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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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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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과 오페라를 넘나드는 목소리 : 3월 9일 첫 내한 앞둔 바리톤 크리스티안 게르하허의 명반 탐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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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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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1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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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담긴 종이잡지의 변천과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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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송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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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2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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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한 번쯤 들어봤을 클래식 음악 잡지 B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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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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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2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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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본 음악계의 성장과 음악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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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홍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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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2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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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시대의 음반 소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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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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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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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의 '대표' 자리를 지킨 공연예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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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허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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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3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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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악기를 둘러싼 다층적 관점의 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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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허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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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3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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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에 집중하고픈 당신에게 권하는 장르별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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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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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36-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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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전설로 남은 잡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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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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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38-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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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에 잡지 한 권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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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홍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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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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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대표 오페라 극장의 현재 역량은? : 빈 슈타츠오퍼 '마술피리' & '낙소스섬의 아리아드네' : Aust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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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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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4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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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 연극으로 만난 우리 시대의 고민 : 인형극 '모비 딕' & 연극 '디망쉬' : United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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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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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46-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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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시대의 신은 누구인가? : 파리 오페라 '라인의 황금' :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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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배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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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4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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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 지역 공연 국제화의 리더, 아랍에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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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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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5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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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페라는 늘 나를 울린다 : 야나체크의 '예누파'가 오페라사에서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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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노먼 레브레히트 ; 번역: ev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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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5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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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기사' 속 두 여인의 시간 : 마르샬린과 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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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오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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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7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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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그러하듯이 : 뱃노래에 담은 인생의 희노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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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홍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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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78-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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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감과 기대감, 그 사이의 균형 : '말할 수 없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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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최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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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8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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