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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이 연구는 엘리트 태권도 시범단 선수가 사용하는 심상전략을 체계적으로 탐색하고, 시합이 다가오면서 심상 유형별특성을 확인하는 것에 목적이 있었다.
[방법] 본 연구는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소속 엘리트 태권도 시범단 선수 30명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였다. 자료 수집은 개방형 질문지를 활용하고, 보완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여 이루어졌다. 분석에는 Gould et al.(1992)가 제시한 질적연구방법을 참고하였으며, 심상관련 자료는 Paivio(1985)와 Suinn(1996)의 심상 유형 분류 체계를 토대로 귀납적으로 분석되었다. 심상 사례에 대한 범주화 작업은 세명의 전문가가 독립저긍로 검초한 후 논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분류 기준을 확정하였다. 위와 같은 절차를 통해 다음과 같은 연구 결과가 도출되었다.
[결과] 첫째, 엘리트 태권도 시범단 선수들은 전반적으로 Paivio(1985)와 Suinn(1996)이 제안한 심상유형을 두 가지 이상병행하여 사용한다. 특히 기술심상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고, 그 다음으로 시합심상, 불안 조절 심상, 심리기술 심상, 동기 심상 순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시합 준비 시기에 따라 선수들이 사용하는 심상 유형에 차이가 있었다. 시합 2주 전 에는주로 기술 심상을 사용하였고, 시합 하루 전에는 시합 심상을 주로 활용하였다. 시합 당일에는 불안 조절 심상과 심리 기술심상이 주로 사용되었으며, 시합 후에는 다시 기술 심상을 주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요약하면 엘리트 태권도 시범단 선수들은 훈련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합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개인화된 심상전략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이 전략은 시합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었다.*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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