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호기사보기
|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기사목차 |
|---|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본 연구는 2019년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GOMS) 자료를 활용하여 대졸자의 첫 일자리 근로시간과 직무만족도 간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특히 성별·연령·지역 등 인구학적 특성을 통제한 상태에서 첫 일자리 근로조건(근로시간, 고용형태, 전공-직무 일치)이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규명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분석에는 2019GOMS 원시자료 중 유효 표본 10,000명을 사용하였으며, 가중치를 반영한 기술통계와 가중최소자승회귀를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대졸자의 평균 주당 근로시간은 37.0시간으로 나타났으며, 남성(38.9시간)이 여성(35.6시간)보다 근로시간이 길었다. 둘째, 전공-직무 일치도가 높을수록 첫 일자리 만족도(E22)가 유의하게 높았으며, 셋째, 근로시간이 지나치게 긴 경우 만족도는 오히려 하락하는 비선형 관계를 보였다. 넷째, 정규직 고용형태는 비정규직에 비해 만족도가 유의하게 높았다.
이러한 결과는 초기 노동시장 진입에서 근로조건의 질적 요인이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중요성을 시사하며, 대학-직무 연계 교육과 근로시간 개선 정책의 필요성을 제언한다. 특히 전공-직무 일치도 향상을 위한 진로교육 강화, 적정 근로시간 보장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그리고 청년층의 정규직 전환 지원 정책이 필요함을 확인하였다.*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 전화번호 |
|---|
|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기사목차 |
|---|
| 번호 | 발행일자 | 권호명 | 제본정보 | 자료실 | 원문 | 신청 페이지 |
|---|
도서위치안내: / 서가번호:
우편복사 목록담기를 완료하였습니다.
*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저장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