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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전시(展示)관점에서 인공지능AI기술의 활용 범주 및 유형분류 : 유대인유산박물관, MOMA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을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utilization category and type classifica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from museum exhibitions : focused on Museum of Jewish Heritage, MOMA Museum, National Museum of Korea
최신의 생성형 AI의 특성은 대규모의 데이터를 학습하고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는 도구로서 전 세계 주요 박물관에서는 남녀노소 각 연령층 눈높이 맞춘 관람자의 동선, 체류시간, 메타데이터 생성하고 전시 큐레이션 등 다방면의 활용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정교한 부분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실태이다. 본 연구는 박물관 전시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전시물 부분 복원, 전시 콘텐츠 생성, 전시의 확장 가능성 등 인공지능 AI 활용한 전시관점의 국내·외 사례들을 살펴보고 유형별 분류함으로써 향후 발전 가능성 영역을 예측할 수 있도록 제안함이 연구의 목적이다. 따라서 인공지능AI기술유형에 따른 박물관의 상설 및 기획전시에 적용된 사례를 분석한 결과, 기술의 융합으로 멀티모달의 창의적인 전시의 확장성 및 전시콘텐츠유형의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AI기술을 도입하여 높은 활용도를 보이는 것은 저가예산과 단축된 제작과정에 합리적임을 유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