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호기사보기
|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기사목차 |
|---|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우리는 현재 일반적으로 모두 ‘老莊’을 연칭한다. 그리고 그 둘 간의 관계는 孔子와 孟子의 그것과 동일 혹은 유사하다고 여기는 듯하다. 이런 표현이 얼마나 정확한지 혹은 정확하게 어떤 관계인지에 대해서는 기존의 논의도 많지 않을 뿐 아니라 여러 주장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본고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사실적 부분을 논의하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장자는 노자 혹은 노자 학파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고찰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장자는 노자를 자기와 동일한 학파라고 여기지 않았다. 즉 장자는 노자학파의 인물이 아니다. 둘째, 노자를 완벽한 학자 즉 極上의 학자로 여기지 않았다. 셋째, 그럼에도 매우 훌륭한 학자로 여겼다.
현재 우리는 노장의 관계에 대해 여러 판단을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위의 사실은 고려되어야 한다. 특히 『장자』를 연구할 적에는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 전화번호 |
|---|
|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기사목차 |
|---|
| 번호 | 발행일자 | 권호명 | 제본정보 | 자료실 | 원문 | 신청 페이지 |
|---|
도서위치안내: 정기간행물실(524호) / 서가번호: 국내03
2021년 이전 정기간행물은 온라인 신청(원문 구축 자료는 원문 이용)
우편복사 목록담기를 완료하였습니다.
*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저장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