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호기사보기
|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기사목차 |
|---|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목적] 본 연구는 성인여성의 자가체중 스쿼트 시 발 각도의 조절이 하지 관절의 운동학적 변인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운동학적 변인들 간의 상관관계 차이를 비교하여 발 각도 조절이 무릎 안정성 및 동작 수행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고자 하였다.
[방법] 만 20세 이상의 건강한 성인여성 29명을 참가자로 모집하였고, 참가자들은 자가체중 스쿼트를 2가지 조건(발 각도0°와 30°)을 각 5회씩 3세트를 수행하였다. 데이터 분석은 Cortex 8.0을 활용하였으며, 발 각도에 따른 하지 관절 각도 및질량중심 높이의 비교는 대응표본 t검정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또한 피어슨 상관계수를 활용하여 각 종속 변인간의 상관을 분석하였으며,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이는 변인 쌍에 한하여 Fisher의 Z 변환을 적용하여 차이를 분석하였다. 모든 통계적 유의 수준은 p<.05로 설정하였다.
[결과] 본 연구 결과 발 각도 0°에 비해 발의 외회전 각도 30°에서 엉덩 관절 외전, 무릎 관절 굴곡, 발목 외회전 각도가 유의미하게 증가하였으며(p<0.05), 무릎 외반 각도는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p<0.05). 그리고 발의 외회전 각도 30°에서 골반의 질량 중심의 수직 움직임 범위가 증가하여 스쿼트 깊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0.01). 하지 관절 운동학적 변인들 간 상관관계 분석 결과 발 각도 조건 간 유의미한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성인 여성의 자가체중 스쿼트 동작은 발의 외회전 각도 30°에서 무릎 외반 각도가 비교적작게 나타나면서,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하가 감소되어 부상 및 손상의 잠재적 가능성이 낮아지며, 하지 관절의 자유도가증가해 더 깊은 스쿼트가 가능해짐을 시사한다. 따라서 성인 여성의 자가체중 스쿼트는 발의 외회전 각도 30°로 조절하는것이 무릎 안정성과 동작 수행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재 전략이 될 수 있을 것이다.*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 전화번호 |
|---|
|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기사목차 |
|---|
| 번호 | 발행일자 | 권호명 | 제본정보 | 자료실 | 원문 | 신청 페이지 |
|---|
도서위치안내: / 서가번호:
우편복사 목록담기를 완료하였습니다.
*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저장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