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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파커가 꿈꾸었던 자유, 해방, 그리고 즉흥 : 찰리파커재즈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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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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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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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자락에서 마주친 북유럽 재즈 : 에스펜 에릭센 트리오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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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봉호 ; 사진: 최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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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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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영광을 미래로 펼쳐낼 때 : 스탠리 클락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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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스탠리 클락 ; 인터뷰: 류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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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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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환희, 살아가는 기쁨 : 루시드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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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루시드폴 ; 인터뷰: 김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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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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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가 더이상 '가짜'가 아니게 될 때 : 라운지 리저드가 차려입은 '가짜 재즈'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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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해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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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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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라틴의 에너지를 연결하고 확장하는 힘 : 스리슬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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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스리슬리 ; 인터뷰: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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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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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달라서 더 조화로운 : 안예솔 × 임수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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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안예솔, 임수원 ; 인터뷰: 류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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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5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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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 데이비스의 세 가지 얼굴. 3부, <Kind Of Blue> 이후의 마일스 데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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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응수 ; 일러스트: 강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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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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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한국 재즈 : 편하고 즐거운 기억과 음악, 곽윤찬 <No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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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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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6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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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하늘로 안내하는 탐험가를 따라서 : Linda May Han Oh <Strange Heav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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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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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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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넘어 완성을 향해 나아간 트리오 연주 : 류다빈 <T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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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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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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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큐레이터는 한 사람의 품보다 넓은 음악을 만든다 : Brad Mehldau <Ride Into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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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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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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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협업 그 이상의 의미를 위하여 : Nicholas Payton <Tri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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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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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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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개성을 지닌 새로운 피아니스트의 등장 : Paul Cornish <You're Exagge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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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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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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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뺀 이의 무서움 : 배민혁 트리오 <To Begin From The Begi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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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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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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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잠 못 드는 시애틀의 밤, 존 콜트레인의 <A Love Supreme> 전곡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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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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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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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라는 감수성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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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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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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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나기 어려운 중독성, 크라우트록의 선구자, 칸 : 팝의 전설, 재즈를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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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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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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