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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의 극한으로서 '극사실' = 'Reality' at its extreme as 'hyper-realism' : a space for emptiness and reflection : Koo Cha Soong : 여백과 사유의 공간 : 구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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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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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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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오성과 감성적 직관이 경험적 표상으로 나타나는 시간 개념 : 고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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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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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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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림의 음과 양 : 인간본연의 해방과 무체의 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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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변종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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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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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과 형이 만들어내는 순수한 조형공간 : 김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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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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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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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현실의 이중주가 펼친 정경(情景) : 김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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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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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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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입의 붓질과 김의웅화백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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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용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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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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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과 선, 면이 빚어낸 서정적 추상 : 김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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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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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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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의 정체성이 내재된 실험적인 표현 : 김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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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오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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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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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대의 근작 <후광> : 그 후기 시대의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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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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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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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민들레, 휴머니즘 그리고 포스트휴머니즘 : 노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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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노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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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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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추상 의지와 회화 의지 : 류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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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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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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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인 것에 대한 기호로서의 조형예술 : 박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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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서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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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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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사유 : 박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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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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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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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생명의 상징과 깨달음 : 송계(松溪) 박영대의 예술세계
|
글: 김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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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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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심성을 담은 세계화의 의지 : 박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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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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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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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 원경이 품는 동경의 세계 : 박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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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서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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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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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너머의 근원성에 물음 : 서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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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송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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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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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색을 통하여 정체성을 사유하다 : 서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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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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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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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향기를 담은 풍경 : 성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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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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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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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과 세계성을 함축한 조형미 : 성창경
|
글: 장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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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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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의 조화 그리고 메신저로서의 새가 지어낸 서사 : 송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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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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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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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색의 미적 의미 : <상황>연작에 대하여 : 신기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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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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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6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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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섭의 미메시스 : 풍경의 인류학, 혹은 인류학적 회화
|
글: 김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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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6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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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의 순수한 생명성과 미적 승화 : 양재영
|
글: 장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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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6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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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소의 작업
|
미술과 비평
|
p. 6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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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생명력과 인간 정서 사이의 긴장과 이완 : 이병석
|
글: 김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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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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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밖 또는 나타남의 형식 : 이상갑의 조각에 대하여
|
글: 서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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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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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에서 본질로, 범 우주론적 자연관과 그 관조의 세계 : 이석구
|
글: 김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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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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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같은 석채화(石彩畵) : 동(動)하면서도 정(靜)한 부드러움 : 이영수
|
글: 장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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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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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애'와 '죽음'에 관한 서사 조각 : 이일호
|
글: 오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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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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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주름에 새기는 한 예술가의 실존적 기록 : 이종각
|
글: 서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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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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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浪의 <源形象>의 원형 : 원형비평의 일맥을 위하여 : 이종상
|
글: 김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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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8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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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 그물망속 無心의 마음 : 이종진
|
글: 송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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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8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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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 이철주의 작품세계
|
글: 장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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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8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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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형의 시원과 근원의 경계에 서서 한 평생을 그리다 : 이태현
|
글: 장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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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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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분의 곡선과 자연주의 미학 : 임무상
|
글: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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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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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파편, 물성의 화면 : 장지원
|
글: 김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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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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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가 낳은 최고의 돌조각 : 전뢰진
|
글: 장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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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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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의 울림 <Freedom Trail> 연작 : 정명희
|
글: 정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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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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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로서의 추상회화 : 제정자
|
글: 윤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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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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雲山속 풍경, 風景속 운산 : 조평휘
|
글: 변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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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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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心象)이 투영된 산의 형상미(形象美) : 울림(蔚林) : 최예태
|
글: 김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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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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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만하면서 한도를 넘지 않는 절제된 형태가 지닌 아름다움 : 최종태
|
글: 최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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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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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각체험의 장(場)으로서의 <시간의 복제> : 한만영
|
글: 김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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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6-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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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탄생, 사랑 품은 우주 : 강명순
|
미술과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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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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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에 일깨우는 오래된 공동체의 초상 : 강용면
|
글: 서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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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1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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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의 이상을 지향하는 서정적 풍경 : 강정진
|
글: 김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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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1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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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품은 자연 : 강행원
|
글: 이선영
|
p. 11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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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명상에 이르는 '바다와 섬'의 전경 : 고경보
|
글: 김광명
|
p. 11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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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하는 예술혼 : 고성만
|
글: 김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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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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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기억과 흔적으로서의 삶' : 고성희
|
글: 김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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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2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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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로 그린 한국적 향토미 : 고찬용
|
글: 이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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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2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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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의 원천이자 사유의 지표-풀 : 권희연
|
글: 이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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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2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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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휴먼의 꿈 : "도시공간에서의 트랜스휴먼 이미지" : 기옥란
|
글: 김광명
|
p. 12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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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산대천(名山大川) 속의 현대 : 김기나
|
글: 이선영
|
p. 13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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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여정(巡禮旅程)으로서의 산책길 : 돌과, 풀, 꽃, 나무에 대한 미적 사색 : 김명숙
|
글: 김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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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3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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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선적인 세필이 지어낸 깊고 그윽한 수묵산수 : 김문식
|
글: 신항섭
|
p. 136-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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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과 느림의 아방가르드 : 김선두
|
글: 김백균
|
p. 138-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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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집' 이야기 : 김수정
|
글: 정금희
|
p. 14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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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풍경이 일깨우는 자연의 본성 : 김영남
|
글: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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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4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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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소하고 청아한 청묵의 세계 : 김영순
|
글: 신항섭
|
p. 146-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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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오스모시스(Qiosmosis)의 예술로서의 김영원의 기공명상 예술행위 : 김영원
|
글: 홍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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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48-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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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과 바람과 소금의 조형 : 김왕현
|
글: 김영재
|
p. 15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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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변화의 이치, 뜻을 지닌 조형 : 김용수
|
글: 옥영식
|
p. 15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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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Breathing' 사이에서 숨쉬기 : 김용식
|
글: 김병수
|
p. 156-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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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엽편주(一葉片舟)에 실린 생 : 김은주
|
글: 이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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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6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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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기운의 산수 경치와 정온한 정서의 조화 : 김종의
|
글: 신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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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6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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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생동'과 '심상'이 내재된 표현 : 김창래
|
글: 오세권
|
p. 168-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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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일 예술세계
|
글: 정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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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7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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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 북촌에서 만나다 : 나성숙
|
글: 이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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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7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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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Me" 상상의 붓으로 희망을 전하는 메세지 : 박두옥
|
글: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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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7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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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예술을 통합하는 총체미술 : 박배덕
|
글: 이경모
|
p. 178-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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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근원'에서 보인 원근(遠近)의 대비와 조화 : 박은숙
|
글: 김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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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8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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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과 새 땅 : 박인관
|
글: 이선영
|
p. 18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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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과 절대자를 향한 경배의식 : 박종갑
|
글: 신항섭
|
p. 18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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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사랑을 새기는 조각 : 박찬갑
|
글: 김성호
|
p. 186-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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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 배연
|
글: 조정육
|
p. 18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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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 핀 들국화와 여인 : 배선광
|
글: 정금희
|
p. 19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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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당 백동칠의 예술 세계 : 현실과 환상의 하모니
|
글: 정금희
|
p. 19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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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명의 성찰을 담아내는 작가 : 변건호
|
글: 이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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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9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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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압이자 쾌락인 미적 규칙의 세계 : 서대호
|
글: 이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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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98-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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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사실과 초현실 사이에서의 '에피소드' : 설경철
|
글: 김광명
|
p. 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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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조를 통한 휴머니즘의 회복' : 손문익
|
글: 변종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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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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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재생을 통한 추상적 동화의 세계 : 손은영
|
글: 오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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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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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에서 수직으로의 환원 공간 : 신달호
|
글: 서길헌
|
p. 206-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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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부터 담아낸 생명의 노래 : 신영진
|
미술과 비평
|
p. 208-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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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을 향한 소우주의 여정 : 신현숙
|
글: 이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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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1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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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와 상징의 휴머니즘적 파라다이스 : 안나
|
글: 장준석
|
p. 21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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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피어있는 소소한 자연의 생명성 : 안영희
|
글: 오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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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16-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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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리얼리즘의 풍경과 서사의 표현 : 오세관
|
미술과 비평
|
p. 21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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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현장의 아름다움과 익숙함이 표현되어 있는 산수풍경 : 오용길
|
글: 오세권
|
p. 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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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Goethe)적 부감(俯瞰)으로 내려다 본 세상 : 오원배
|
글: 심상용
|
p. 22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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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화면과 장생도를 통한 이상세계의 추구 : 오유화
|
글: 오세권
|
p. 2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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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일상을 통한 인간 사회학적 메타포 : 유인수
|
글: 변종필
|
p. 22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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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로 피운 꽃 : 유희승
|
글: 이선영
|
p. 228-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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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크로키에 선으로 중첩된 색채의 표현 : 윤선
|
글: 오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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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3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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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공간의 확장과 반영으로서의 '거울' : 이열의 <거울형 회화>
|
글: 김광명
|
p. 23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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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한 인생의 여로 : 이경옥
|
글: 정금희
|
p. 23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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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意象)' 개념을 바탕으로 하는 수묵과 채색의 융화 : 이광춘
|
글: 오세권
|
p. 236-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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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 수묵, 채색이 물과 만나 지어내는 물성의 이미지 : 이길원
|
글: 신항섭
|
p. 23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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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면적 풍경의 세계, 생명성과 자연의 융화 : 이민주
|
글: 오세권
|
p. 24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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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풍경 속으로 던져진 화두 : 이민하
|
글: 변상형
|
p. 24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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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그림이고, 그림은 세계 : 이상봉
|
글: 이선영
|
p. 24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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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하는 자연과 창조된 자연의 만남 : 이상용
|
글: 이선영
|
p. 24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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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미의식이 공존하는 사유하는 극사실주의 : 이석주
|
글: 장준석
|
p. 24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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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홍의 '안과 밖'을 다시 생각하며
|
글: 김진엽
|
p. 25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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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에 펼쳐진 빛과 희망의 메시지 : 이영희
|
글: 김광명
|
p. 25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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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조각의 기초 혹은 낭만적 모더니즘 : 이재수
|
글: 김병수
|
p. 25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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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한 필치의 수묵담채에 담긴 정겨운 시골풍경 : 이태근
|
글: 신항섭
|
p. 256-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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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형과 실체의 경계에서 : 이후창
|
글: 서길헌
|
p. 258-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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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속 삶의 이야기 '의미의 무게' : 임길실
|
글: 정금희
|
p. 260-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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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서 시원으로 : 임철순
|
글: 박영택
|
p. 264-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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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고 아름다운 시절 : 장복수
|
글: 정금희
|
p. 26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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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東洋)과 서양(西洋)의 융합적 표현 : 장은경
|
글: 오세권
|
p. 268-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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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정서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비오는 날의 풍경 : 전성기
|
글: 신항섭
|
p. 270-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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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준 선물 정경연의 시그니쳐 '장갑'
|
글: 김종근
|
p. 272-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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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희-흔들리는 꽃들
|
글: 박영택
|
p. 274-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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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진 선과 오려낸 선의 사이, 틈 : 정종해
|
글: 박영택
|
p. 278-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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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과 자연의 융화 속에서 드러난 존재의 심연화(深淵化) : 정현희
|
글: 장준석
|
p. 280-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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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느림, 그리고 동경 : <자연-이미지>에 대하여 : 주태석
|
글: 서성록
|
p. 28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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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재'의 변화와 확대되는 '부재의 서사' : 지석철
|
글: 오세권
|
p. 286-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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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부터 담아낸 생명의 노래 : 차정숙
|
글: 장준석
|
p. 288-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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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물자체(物自體)에 대한 형상적 표현 : 최장칠
|
글: 장준석
|
p. 29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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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그림을 읽는다 : 필영희
|
글: 김영재
|
p. 294-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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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들에 대한 발칙한 명상 : 하석홍
|
글: 김진엽
|
p. 296-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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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레이 필름,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 생명의 존재 : 한기창
|
글: 장준석
|
p. 298-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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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 포스트휴먼 시대에 내용을 중시하는 형식주의자 : 허진
|
글: 김병수
|
p. 3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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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예술의 결 : 홍순주
|
글: 이선영
|
p. 30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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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정신이 담긴 기운생동 한 예술세계 : 홍승표
|
글: 정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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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0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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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은 회화와 판화를 바느질 한다 : 홍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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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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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06-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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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심성을 닮은 꽃 : 홍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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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최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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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08-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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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역동적 순환 : 욕망과 환희 : 황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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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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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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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의 향연과 물질의 유동, 그리고 생명성 : 황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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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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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1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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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매체로 공생을 탐구하는 '사유의 정원' : 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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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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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1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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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울림과도 같은 음악적 조형 세계 : 김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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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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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2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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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 표현을 통한 동심의 상상적 표현 : 김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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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오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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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28-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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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네트(Meta-Net)의 발진(發進) = The departure of meta-net : Lee Hye Kyung :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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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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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3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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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기억이 살아있는 지각의 요람 = Cradle of perception where light and memory reside : Jung Ji Youn : 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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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서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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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38-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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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경계를 넘어 = Beyond the boundaries of time : Hur Young Mi : 허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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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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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4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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