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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힌 주기(酒器), 일상으로의 귀환 : 《술회(述懷) - 시대기물연구소 파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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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차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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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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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탐구해 아름다움을 사유하다 : 《빛의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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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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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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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과 차이가 만들어 낸 중첩된 세월 : 정맹룡 《Mixed in the Clay_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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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정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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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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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주는 공감과 치유의 힘 : 나정희 《나만의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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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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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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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투영시켜 시간의 흔적을 드러내다 : 이흥복 《내 마음에 빛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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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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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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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도예의 하이브리드, 영역 간 결합의 상상력 : 주세균 《다시 세워지는 세계들(Worlds, Standing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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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한경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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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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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잇다 : 라트비아 도자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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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발렌틴스 페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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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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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라트비아 도자비엔날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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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최리지 ; 사진: Didzis Grod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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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5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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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라트비아 도자비엔날레 : 마르틴손스 어워드 수상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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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다리아 알리샤 코발레프스카, 이네세 브란츠, 릴리야 제일랴 ; 인터뷰 진행·번역: 최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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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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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영, 고요한 달항아리 표면에 어여쁜 선 : 김종영 《달항아리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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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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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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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용쉬의 의심과 인내 : 삶과 예술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다 : 쉬용쉬 국제 순회전 《시시포스의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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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오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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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8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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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조화 물고기무늬 편병 1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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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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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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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예 주제 미술관의 태생과 산적한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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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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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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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과 공예 사이의 시간 : <한일수교 60주년 도자 교류 프로젝트>를 회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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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김기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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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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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언어, 전통의 미래를 말하다 : 2025 문경국제도자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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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월간 도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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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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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필연침의 펼침 속에 파랑새의 꿈은 모란이 되어 : 무필연침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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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안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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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1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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