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단 40주년 맞은 현대무용단사포 예술감독 김화숙 [인터뷰]
|
[인터뷰이]: 김화숙 ; writer: 윤대성
|
p. 22-26
|
|
|
|
|
|
전통춤 전승의 길을 묻다
|
writer: 양선희
|
p. 28
|
|
|
|
|
|
춤은 어떻게 '삶의 기록'이 되는가 : '코나투스'의 몸짓을 바라보며
|
writer: 안지형
|
p. 29
|
|
|
|
|
|
한국춤의 동시대성을 탐구하는 서연수의 생각
|
writer: 유인화
|
p. 32-33
|
|
|
|
|
|
예술성에 더한 저돌적 추진력이 지속가능한 레퍼토리로 성공시키다
|
writer: 윤대성
|
p. 34-39
|
|
|
|
|
|
더 미니멀리스트(The Minimalists)
|
writer: 황재섭
|
p. 40-41
|
|
|
|
|
|
신작 '0.45미터 밖'올린 무트댄스 단원, 백소영 [인터뷰]
|
[인터뷰이]: 백소영 ; writer: 한선아
|
p. 42-45
|
|
|
|
|
|
인연의 고리
|
writer: 박호빈
|
p. 46-47
|
|
|
|
|
|
AI 시대 예술창작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인가
|
writer: 서미숙
|
p. 48-49
|
|
|
|
|
|
설의현·유연아 '스트레인지 플레이스 2025'
|
writer: 심정민
|
p. 50-53
|
|
|
|
|
|
풍자 발레로 새로운 활로 모색의 성과 보여 : 프로젝트클라우드나인 '황폐한 땅'
|
writer: 윤대성
|
p. 54-57
|
|
|
|
|
|
발레의 전통적 가치 속에 과거와 현재를 잇다 : 2025 정지혜숨아트컴퍼니 정길만 대본·연출 '시간의 전통'
|
writer: 김경애
|
p. 58-61
|
|
|
|
|
|
재현과 체현을 통한 민주주의에 대한 사유적 질문 : 남영동대공분실 이머시브 퍼포먼스 '민주주의에 말을 걸다'
|
writer: 김호연
|
p. 62-64
|
|
|
|
|
|
문화공간으로 내딛는 첫걸음의 무용가 헌신이 소중하다
|
writer: 김경애
|
p. 65-67
|
|
|
|
|
|
천년을 밝히는 촛불에 보내는 서사
|
writer: 장석용
|
p. 68-69
|
|
|
|
|
|
무대미술가 양정현 선생과의 인연
|
writer: 윤덕경
|
p. 70-71
|
|
|
|
|
|
무용치료에 케스텐버그 움직임(KMP) 적용하기
|
writer: 윤정아
|
p. 72-73
|
|
|
|
|
|
1984년, 거리의 춤
|
writer: 이정희
|
p. 74
|
|
|
|
|
|
1968년 멕시코올림픽 한국민속예술단
|
writer: 안나경
|
p. 75
|
|
|
|
|
|
송범탄생 100년 기념공연 '한국 극장무용의 선구자 송범'을 앞두고 : 전후(戰後) 한국무용 영광의 주역, 송범을 그리다 [좌담]
|
윤대성 사회 ; 조흥동, 이문옥, 김향금, 이화숙, 양성옥 [좌담]
|
p. 76-81
|
|
|
|
|
|
노래와 연출, 그 사이의 개성있는 몸 만들기
|
writer: 손인영
|
p. 82-83
|
|
|
|
|
|
천 년의 울림, 종의 기원(祈願)
|
writer: 김연정
|
p. 84-86
|
|
|
|
|
|
숨으로 걷는 춤, 마음으로 흐르는 길
|
writer: 유진주
|
p. 87
|
|
|
|
|
|
알래스카 빙하에서 얻은 창작의 영감
|
writer: 백연
|
p. 88-89
|
|
|
|
|
|
파리에서 벌어진 야단법석 : 사전트의 걸작 '엘 할레오'
|
writer: 오율자
|
p. 90-93
|
|
|
|
|
|
'큰 강은 비로소 길을 열었다' 공연한 계명대 교수 김현태 [인터뷰]
|
[인터뷰이]: 김현태 ; writer: 양다영
|
p. 98-105
|
|
|
|
|
|
한국춤의 선지자… 허공을 걷는 사람(步虛子) 국수호가 성찰해 온 비움의 길 : 국수호 춤 60년 기념공연 '무악Ⅱ-보허자무'
|
writer: 유인화
|
p. 108-110
|
|
|
|
|
|
시대에 정직하게 도전하는 이경은의 춤색깔 : 리케이댄스 '히야'(hiYA)
|
writer: 유인화
|
p. 110-111
|
|
|
|
|
|
'사포'(SAPPHO) 무용단 40주년 기념공연 : 군산 공감선유 갤러리 공연 '구름이 흐르는 숲'
|
writer: 이태주
|
p. 111-112
|
|
|
|
|
|
고궁에서 만나는 K-컬처의 디딤돌 : K-Arts 무용단 '발레×수제천'
|
writer: 유인화
|
p. 113-114
|
|
|
|
|
|
삶의 여정에서 접하는 고립과 단절에 관한 고찰 : 곽영은 안무 '오프 스테이션(Off Station)Ⅲ'
|
writer: 심정민
|
p. 114-115
|
|
|
|
|
|
서른 돌을 맞은 장소 특정적 축제로서의 의미와 가치 : 제30회 계룡산국제춤축제
|
writer: 심정민
|
p. 115-117
|
|
|
|
|
|
미시적 시간 속 장대한 인생 이야기의 표현 : 안귀호 안무 '하루: 레종데트르'
|
writer: 김호연
|
p. 117-118
|
|
|
|
|
|
진정한 실존의 의미와 강렬한 무대적 성찰 : 전예화 안무 '껍질 아래'
|
writer: 김호연
|
p. 118-120
|
|
|
|
|
|
상생과 공동선 추구를 위한 바탕 : 2025 라라미댄스페스티벌 인 서울
|
writer: 김호연
|
p. 120-121
|
|
|
|
|
|
지역 소재 가무악으로 휴머니즘 구현한 자연과 인간의 대하 드라마 :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무용단 '작(作)'
|
writer: 김경애
|
p. 121-122
|
|
|
|
|
|
무용수의 차원 높여 한국 발레 승급시킨 안무가의 현명한 선택 : 광주시립발레단 제41회 정기공연 '해적'
|
writer: 김경애
|
p. 123-124
|
|
|
|
|
|
기품있는 무용수 돋보인 고궁 레퍼토리 개발에 의미있다 : 2025 경기도립무용단 기획공연 '찬연의 행궁'
|
writer: 김경애
|
p. 124-125
|
|
|
|
|
|
이성의 춤, 과학과 발레의 만남으로 현대를 응시하다 : 백연 안무 '바디-시뮬라크르(Simulacra)'
|
writer: 김경애
|
p. 126-127
|
|
|
|
|
|
전통의 깊이와 창작의 새로움을 도모한 춤의 향연 : 소헌회의 2025 세대를 잇는 춤축제 '舞, 시간의 춤'
|
writer: 김경애
|
p. 127-128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