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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Top3 도시' 서울에 모든 역량 쏟겠다" : 최초 5선 서울시장 오세훈의 일성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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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인터뷰이] ; 구자홍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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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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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살리라'는 시민들의 바람, 잊지 않겠다"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포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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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인터뷰이] ; 구자홍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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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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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때보다 10배 더 열심히 의정 활동 하겠다" : 다시 국회 본회의장에 선 한동훈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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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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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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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과 한동훈, 나와 조국만큼 멀겠나… 지금은 뭉쳐야 할 때" : 조국·김용남 꺾고 평택을에서 살아난 유의동 의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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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인터뷰이] ; 박세준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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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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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2대 4 압승인데… 정원오·김부겸·김경수 왜 졌나 : 4가지 포인트로 보는 6·3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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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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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5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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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범진보 이탈, 전국 확산 계기 조짐 :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쏘아 올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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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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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6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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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도 "이겼다" 져도 "졌다" 말 못하는 당대표들 : 與野 '당대표 잔혹사' 쓴 6·3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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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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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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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서 졌지만, 결국 친문 희망은 조국뿐 : 조국·김부겸·김경수 패배… 친문, 또 다른 권력 서사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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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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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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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권 3파전, 정청래·김민석·송영길의 과제 : 누가 수평적 당정 관계 유지하며 민주당 자율성 지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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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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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8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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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주자 2명 얻은 보수, '리더십 쇄신'만 남았다 : 승리한 오세훈, 생환한 한동훈, 버티는 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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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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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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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재선거"만 외친다고 보수가 되살아나진 않는다 : 국민의힘은 '책임정치'를 복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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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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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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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만 지켰을 뿐, 6·3지선은 국힘 대패… 지도부 사퇴해야" : 오세훈 선대위원장 김재섭 의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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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인터뷰이] ; 박세준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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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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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태 공분한 2030, 다시 '공정'의 횃불 들다 : 투표용지 사태로 드러난 선관위의 기괴한 선거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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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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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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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는 한 번도 열지 않은 상자, 비리 터져 나올 것" : '선관위 특검' 뛰어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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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인터뷰이] ; 최진렬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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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1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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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재선거 ②형사처벌 ③감찰 ④특검 ⑤국정조사… 선관위 운명은? : 투표용지 부족 사태 5대 법적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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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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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2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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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 승복했는데 전면 재선거? 엄밀히 '불법 재선거' : 민주주의 수호 외치며 헌정 질서 무너뜨리는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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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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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2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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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도 성과급? 반도체 호황이 불러온 N% 성과급 시대 : '삼전' 영업이익 대비 성과급 "황금알 낳는 거위 배 가른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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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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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3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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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단봉·보디캠 챙겨 출근… 물류센터는 '내전 중' : '노사갈등'보다 무서운 '노노 갈등'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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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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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38-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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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책임진다'던 화물연대 기사, 노란봉투법 후 빨간 띠 둘러 허탈" : 이상운 CU가맹점주연합회 경기남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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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 [인터뷰이] ; 최진렬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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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4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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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중소기업에 부메랑, 일자리 10만 개 증발할 수도" : 데이터 분석전문가 라정주 파이터치연구원장의 경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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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정주 [인터뷰이] ; 김지영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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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4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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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15% 성과급? 자본주의 원칙과 동떨어져 : 근로자, 손해 위험 회피 대가로 잔여이익 청구권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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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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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56-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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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된 북미' 외치던 2026 월드컵은 어쩌다 '분열의 월드컵'이 됐나 : 2026 북중미 월드컵과 흔들리는 북미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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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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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64-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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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너처 전술 없는 감독이 가장 많이 우승했다 : 세계적 감독 리더십으로 본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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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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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72-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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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시장' 만든 건 한강벨트… 부동산 민심이 정권 흔든다" : 박해천 동양대 교수가 말하는 '콘크리트 유토피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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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천 [인터뷰이] ; 김현미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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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80-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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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키운다는 與, 결국 부동산 선택할 것 : 부동산, 못 잡는게 아니라 안 잡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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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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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88-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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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실패, 이재명의 착각… 반복되는 오만의 역사 : 권력은 역사 앞에 겸손해야 살아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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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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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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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안전 등급 헷갈리고 설계 용역 발주도 늦어 : 서소문 고가 철거 7년이나 늦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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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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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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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교육감 치적 사업 처리소? 교실 정상화 시급" : '직선제 최저' 30.3% 득표, 서울시교육감 '정근식 2기'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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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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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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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 6월 말 대발생… 1~2년 내 전국 확산 가능성" : 김동건 삼육대 환경생태연구소장의 경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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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건 [인터뷰이] ; 이진수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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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1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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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이익 위해 작동하는 스마트폰, 나의 도파민 회로 장악한다 : 뇌 침투한 '외식(外飾) 장기', 스마트폰의 건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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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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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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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득 세안은 금물, 각질 제거할수록 피부장벽 무너진다" : 성현철 전문의가 밝힌 '가성비 갑 저속노화 피부관리법'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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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철 [인터뷰이] ; 김지영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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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28-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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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의 북·중 정상회담, 곳곳에 드러난 혈맹 균열의 신호 : 김정은-시진핑,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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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범, 구자홍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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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4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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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핵화'에 손잡은 미중, 외교적 미아로 전락한 북한 : 시진핑의 '강대국 외교' vs 김정은의 '핵 보유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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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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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5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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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명은 '공격 능력'의 혁명… 권력과 안보 문제로 확산 : 미중 패권전쟁의 새 전선, AI 무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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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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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58-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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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협력은 끝, 명확해진 '경제 전쟁' 시대 : 세계는 美中 정상회담 전후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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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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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64-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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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패권 경쟁, 미국이 판 흔들고 중국은 틈 파고든다" : 박상신 아주대 연구교수가 분석한 MAGA vs 중국몽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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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 [인터뷰이] ; 최창근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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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70-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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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전쟁 시작… 틱톡, 오락 플랫폼 아닌 中 전략자산" : '인지전' 전문가 류동원 전 국방대 교수의 경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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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동원 [인터뷰이] ; 최진렬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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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78-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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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조선이라 불러선 안 되는 다섯 가지 이유 : 호칭 하나에 담긴 헌법적·국제정치적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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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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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84-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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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상황' 쿠바 압박해 정치적 회복 노린다 : 쿠파 접수 나선 美 트럼프의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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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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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90-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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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배신 안 해… 날 키운 8할, 군대서부터 몸에 밴 인내심" : 셰프 정호영, 군대 '똥국'에서 세계적 미식의 중심까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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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인터뷰이] ; 김지영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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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96-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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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질문을 끌어내는 공간, 수원 지관서가를 가다 : 도시의 폐교가 사유의 공간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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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허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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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0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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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아닌 흐름 봐야… 반도체 다음은 피지컬 AI 온다" : 김성효 교수의 '코스피 변동성에 대처하는 법'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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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효 [인터뷰이] ; 김건희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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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08-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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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하 美 실적 딛고 라면 세계 1위 노린다 : 농심 미래 설계하는 신상열 미래사업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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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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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1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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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8개월 내 최고 금리, 당신의 지갑 겨누고 있다 : '뉴노멀' 고금리 시대, 채권시장이 보내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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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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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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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50만 원 간다" 외침 속 외면받는 '불편한 사실' : 장 폴 사르트르가 'AI 랠리'를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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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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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2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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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슬슬 끝나간다?"… 거장의 대답은 달랐다 : '새끼 호랑이' 필립 라폰트의 AI 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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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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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3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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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투자?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없는' 유일한 투자처 : 부동산 세금은 4가지, 미국 주식엔 양도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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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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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4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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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더 오를 것 같긴 한데…" 투자자 흔드는 '심리 함정' : 당신의 손가락이 매수 버튼 앞에서 멈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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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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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46-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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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을 예찬한 쇼펜하우어도 추종자들과 있을 때 비로소 웃었다 : 관계가 줄면 인생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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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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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5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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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인상보다 '배분' 중요, 월 150만 원 배분에 답 있다 : 월급 300만 원으로 5년 내 1억 만드는 현실적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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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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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58-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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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왜 유능한 사람일수록 퇴직 후 더 힘들어할까? A: 시장은 과거 직함 아닌 미래 가능성 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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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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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66-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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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로 사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3가지 : '싸게 사는 것'보다 '위험 권리·비용' 확인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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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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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7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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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강제로 참석한 회식, 근로시간에 포함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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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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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78-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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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지배하는가' 넘어 '어떻게 결정하는가'가 핵심 : ESG의 진정성은 'G(거버넌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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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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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84-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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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이어서 매혹적인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 : 태생부터 불안했던 항구, 그 불온함이 도시의 생명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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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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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90-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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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유럽 최강 못 오른 3가지 이유 : ① 세계 산업 주도 못하고 ② 해양 장악 실패 ③ 재정 부실·금융 미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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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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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98-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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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이 쓴 복수극과 리오넬 메시 축구화의 공통점 : 복수의 여신 '네메시스' 군함, 잠의 신 '솜누스' 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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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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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08-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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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에게만 허락된 만남, 구치소 가는 길. 2, 증거 대부분 무너뜨려야만 받을 수 있는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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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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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1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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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인간이 자신을 돌아보는 순간 : 젊은 배우 둘이 써낸 불안과 고독, 영화 '굿 윌 헌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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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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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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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임신율' 숫자만 봐선 안 되는 이유 : 임신은 '연중 4%' 시간에만 허락된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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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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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26-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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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에 딱 한 달만 나오는 '비파'를 아시나요 : 초여름엔 산뜻한 열매, 한여름엔 시원한 냉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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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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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3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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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상가 이건희' 1·2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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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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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3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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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끊임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조금씩 나아가는 과정이다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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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홍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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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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