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현대무용단 신임 단장 겸 예술감독 차진엽 [인터뷰]
|
[인터뷰이]: 차진엽 ; writer: 윤대성
|
p. 26-32
|
|
|
|
|
|
양승관 댄스프로젝트 Alpha : 예리한 움직임과 만난 흙과 물과 나무의 오브제로 장중한 삶을 담다
|
writer: 김경애
|
p. 34-39
|
|
|
|
|
|
공간은 변하지 않았다
|
writer: 황재섭
|
p. 40-41
|
|
|
|
|
|
창작은 자신이 살아가는 시간을 몸으로 다시 읽어내는 과정 : 신작 '틈이 시작되는' 올린 현대무용단 탐 단원 차은비 [인터뷰]
|
[인터뷰이]: 차은비 ; writer: 한선아
|
p. 42-46
|
|
|
|
|
|
우리는 각자의 삶을 춤추고 있다
|
writer: 안지형
|
p. 47
|
|
|
|
|
|
'오지랖OZ_Rap2.0' 제작 일지
|
writer: 박호빈
|
p. 48-49
|
|
|
|
|
|
BTS 신드롬
|
writer: 서미숙
|
p. 50-51
|
|
|
|
|
|
차수정과 전통춤 연출
|
writer: 양선희
|
p. 53
|
|
|
|
|
|
설화적 상징과 현대적 담론의 교차점에서 : 김주빈 안무 '귀신날: 도시의 밤'
|
writer: 김호연
|
p. 54-57
|
|
|
|
|
|
블랙박스 극장의 경계를 허문 오감 퍼포먼스 : 티오비그룹 '생각의 방: Unlock the Lock'
|
writer: 윤대성
|
p. 58-61
|
|
|
|
|
|
바닥에서 시작하는 춤 : 마거릿 에이치더블러
|
writer: 차지은
|
p. 62-63
|
|
|
|
|
|
명품 마케팅의 전략, 이머시브
|
writer: 백연
|
p. 64-65
|
|
|
|
|
|
체코 댄스 플랫폼을 다녀와서. 1, 작지만 밀도 높은 국제 교류의 장
|
writer: 손인영
|
p. 66-69
|
|
|
|
|
|
한국춤의 다층적 미학을 캐나다 관객과 온전히 나누다 : 캐나다에서 '검무' 재해석 무대를 마치고
|
writer: 홍연지
|
p. 70-72
|
|
|
|
|
|
희망의 메시지, 신영복의 '더불어 숲'
|
writer: 윤덕경
|
p. 74-75
|
|
|
|
|
|
알마 호킨스 : 치료사로서 내담자의 안내자를 꿈꾸다
|
writer: 윤정아
|
p. 76-77
|
|
|
|
|
|
1970년대 후반 뉴욕. 2
|
writer: 이정희
|
p. 78-79
|
|
|
|
|
|
견디기 위해 선택한 몸짓으로
|
writer: 장석용
|
p. 80-81
|
|
|
|
|
|
신보다 인간에 주목한 18세기 베네치아 화가 도메니코 티에폴로와 미뉴에트
|
writer: 오율자
|
p. 82-85
|
|
|
|
|
|
대한민국 예술원 젊은예술가상 수상한 홍경화현대무용단 대표 홍경화 [인터뷰]
|
[인터뷰이]: 홍경화 ; writer: 양다영
|
p. 86-93
|
|
|
|
|
|
안제승과 김백봉의 필체(筆體)
|
writer: 안나경
|
p. 97
|
|
|
|
|
|
집단적 신명 그리고 감각의 변환 : 이재화 안무 '탈바꿈'
|
writer: 김호연
|
p. 100-102
|
|
|
|
|
|
신전통의 정석부터 강렬한 몸짓으로 현실을 드러내는 춤까지 : 제27회 한국미래춤협회 페스티벌
|
writer: 김경애
|
p. 102-103
|
|
|
|
|
|
전통춤의 미학적 전치(Displacement)와 실천 : 안상화 안무, 연출 '하늘을 담다, 원의 춤'
|
writer: 김호연
|
p. 103-104
|
|
|
|
|
|
경기지역 공연예술의 저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장 : 경기공연예술어워즈 중에서 정형일과 김재승
|
writer: 심정민
|
p. 104-106
|
|
|
|
|
|
현대적인 감각과 결합한 전통춤 공연의 진화 : 서울시무용단의 '미메시스'
|
writer: 심정민
|
p. 106-107
|
|
|
|
|
|
대학 동문무용단이 이룬 레퍼토리시스템의 개가 : 순헌무용단 창단 21주년 기념공연 '필묵으로 펼쳐지는 한국춤'
|
writer: 유인화
|
p. 107-108
|
|
|
|
|
|
차분하게 발전적인 페이스를 이어가는 전통춤 공연 : 순헌무용단의 '회화적 서사로 잇는 한국춤_필묵으로 펼쳐지는 한국춤'
|
writer: 심정민
|
p. 109
|
|
|
|
|
|
2026 한국춤평론가회 세미나에서 신무용 100년의 궤적, 동시대 춤의 좌표를 묻다
|
김호연
|
p. 110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