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이용현황보기

선생님, 우리 선생님 : 김상태에세이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0949571 811.4 ㄱ678ㅅ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0949572 811.4 ㄱ678ㅅ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좋은 수필을 쓰려고 노력해 온 사람 중 하나인 저자의 네 번째 수필집이다. 수필집 {선생님, 우리 선생님}은 저자가 교직에서 퇴임할 무렵 문득 자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이 생각났기 때문이라 한다. 선생님들의제자 분이 어디 한 둘이겠는가? 그 수많은 제자들이 모두 그 선생님과 은밀히 가졌던 일화들이 있을 것이다. 이에 저자는 자신과 관련된, 자신이 개인적으로 느꼈던 선생님의 모습을 담고 있고, 비록 잘못 되었다고하더라도 망각 속에 묻어 두는 것보다 선생님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수필집을 펴냈다.그 외의 글은 이전에 여기저기에 발표한 것들이다. 상황에 따라 쓴 글들이라서 일관성이 있을 리 없다. 다시 읽어보니 썩 마음에 내키는 글들도 아니다. 그러나 그것도 내가 살아온 이정표의 하나임에 틀림없어여기 수록한다. 흔히 논문을 논문답게 쓰지 못하면 수필 쓰듯이 쓴다고 한다. 수필가가 들으면 화를 낼지 모른다. 못 쓴 논문을 결코 수필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학자들은 본격적 논문이 아닌 잡문 비슷한것을 수필로 여기고 있다. 잘못된 생각이다. 그만큼 좋은 수필이 드물다는 이야기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