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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식 경영 습관 마스터하기 : 초고속 성장을 위한 실천 경영 매뉴얼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1018963 650.1 H291m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018964 650.1 H291m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이 책의 특징] 수많은 기업들이 생겨났다 없어지고, 설령 살아 남았다고 해도 일정한 규모에서 더 이상 커지지 못한 채 지리멸렬하다가 결국 소멸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불황이나 경영 환경의 악화라는 외부적 환경때문만 아니라 회사 자체 성장동력의 한계나 구조적인 결함 등 내부적 요인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 신생 회사가 안팎의 시련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길, 즉 '신생 기업의 왕도'는 수없이 반복되는 '습관화된'실천 경영의 올바른 매뉴얼을 어떻게 선정하여 그대로 따르느냐는 문제일 것이다. 신생 기업의 기업가치를 향상시키는데 탁월한 재능을 가진 버네 하니시가 지은 이 책은 기업 키우기의 기본에 관한 책이다. 좋은 기업 만들기는 아이 잘 키우는 것과 비슷하다는 저자의 주장, 즉 "규칙은반드시 있어야 하되 많아서는 안 되고, 부모와 경영자 자신의 얘기를 자주 반복하며, 규칙에 일치하게 행동하라"는 충고는 새겨 들어야할 부분이다. 이 책은 여러 기업의 성공 사례에서 교훈을 뽑아내고 있으며 실용서답게 각 장 서두에 경영자 요약을 두어 저자가 주장하는?록펠러식 경영 습관?의 핵심들을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따라서 기업을성장시키기 위한 성공 경영 습관을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경영 가이드로 손색이 없다.------------------------------------------------------------------------------------------------[주요 내용] 본서의 저자는 동경대학 경제학부 교수이자 경제이론의 전문가로서 현업에 종사하는 기업인과는 다른 학자적 관점에서 10년이라는 장기간의 불황에 시달리는 일본 경제 속에서 회사의 실상을 밝히는데 집필 의도를두었으며, 향후 회사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회사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대명제로 하여 회사의 개념부터 재검토하고, 자본주의의 변천을 알아보면서 산업 구조의 변화 과정, 현재와미래를 주도할 산업 구조의 형식으로서 '포스트 산업자본주의'를 정의한 다음, 이에 적합한 회사 구조와 시스템을 고찰하고 있다. 회사론과 자본주의론이라는 난해한 테마를 짧고 가볍게 설명하고 있어 전문가는 물론, 일반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본서의 주요 내용에 따른 구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왜 지금 회사는 구조조정을 하는가?잃어버린 10년이라고 일본인들이 자조적인 표현을 하듯이 1990년대는 세계적으로 일본식 경영이 퇴조하고 미국식 경영이 글로벌 표준으로 확립되었으며, 그러한 미국식 경영의 핵심 내용을 요약하면글로벌라이제이션, 금융혁명, IT혁명의 세 가지 주요한 테마로 압축될 수 있다. 지금 일본 경제는 그러한 세 가지 변화가 일본의 회사로 하여금 구조조정을 하게 만드는 구조적 요인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지금많은 일본 회사는 한편으로 글로벌 기업에 의하여 국내 시장을 크게 잠식당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발전도상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수입품과의 가격 경쟁에 힘겨워 하게 되었다. 그리고 발전도상국에 진출한 일본 기업의 생산물이일본에 역수입되면 다시 국내의 기존 기업을 압박하게 되는 것이다. 글로벌화는 이런 형태로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일본 국내의 많은 기업에게 구조조정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포스트 산업자본주의 시대의 회사'엔론'과 '월드컴' 사태를 보면서 저자는 회사는 주주의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미국식 주주주권론이 앞으로도 글로벌 표준으로 작용할 것인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그리고 그 근거를 살펴보기 위해자본주의의 변천사를 검토하고 있다. '차이성이 이윤이 근거가 되는 체제'라는 독특한 자본주의론에 입각하고 있는 저자는 지금까지의 자본주의를 산업자본주의로 향후의 자본주의를 '포스트 산업자본주의'로 보고 있다. 이 '포스트 산업자본주의'는 아이러니컬하게도 미국식 경영이 세계적으로 전파시킨 글로벌라이제이션, 금융혁명, IT혁명에 의해 성립된다고 보고 있다. 그리고 미국식 주주주권론은 '포스트 산업자본주의'라고 불리는 앞으로의시대에 '글로벌 표준'의 지위를 확립하지 못할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그렇다고 기존의 일본식 경영이 이를 대신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아니라고 보고 포스트 산업자본주의에 어울리는 회사의 모습을고찰하고 있다. 이 책이 회사의 모습을 고찰하면서 자본주의의 정의, 그 변천 과정, 기업과 회사에 대한 고찰, 경영의 본질적 의미 등등 광범위한 접근을 하게 된 것은 이렇게 저자의 문제의식이 근본적이었기 때문이라고생각된다. 저자는 전반의 상당 부분의 지면을 '법인이란 무엇인가'를 설명하는데 할애하고 있다. 말 그대로 '법률상의 사람'인 반면에 주주 입장에서 보면 주식이라는 '사물'에 지나지 않는 법인의 이중성, 이러한이중성을 확실히 이해하면 왜 자본주의의 변천과 더불어 가장 바람직한 회사 시스템도 달라져 왔는지, 포스트 산업자본주의 시대에 요구되는 회사 시스템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상적인 일터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독자나름대로의 해답을 찾을 수 있게 서술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이 지닌 장점 중의 하나가 문제의식이 근본적이고 다루는 테마도 무거운데 반해 평이하게 기술되어 있다는 점이다. 원래 인터뷰 원고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그런지 읽기 쉬운 구조로 되어 있다. 가급적 전문적 용어를 삼가고 평이하게 서술된 만큼 회사론과 자본주의론이라는 난해한 테마에도 불구하고 이해하기도 쉽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이 우리 사회가 봉착하고 있는 여러 가지근본적인 문제를 환기시키는데 적절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우리 사회의 근본적 문제에 대한 접근을 위하여 이 책의 저자 이와이 교수는 MIT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한 이후 예일 등 미국의 소위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조교수와 객원교수 등으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동경대학 경제학부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일본인이지만 미국의 유수한 대학에서 교편을 잡았던 경력이 말해주듯이 미국식 경영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저자는 단순히 미국식 경영에 대한 문제 제기와 비판을 목적으로 이책을 집필한 것은 아니다. 그것보다 훨씬 근본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관점에서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지금 봉착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논의의 계기들을 이 책에서 취할 수 있다. 반복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처한 문제를 근본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려고 할 때 너무나 많은 시사를 제공해주고 있다. 자본주의의 변화, 산업 사회의 의미, 경영의 의미, 회사의 의미, 그리고 시민 단체의기준 등등. 이 책은 정책 당국자뿐만 아니라 시민 단체의 책임자들이 근본적 문제에 대해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은 나름대로의 해법과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지만 우리 사회에서 이 책의 문제의식이공유되어 전술해 왔던 이 시대의 혼란과 혼돈에 대한 근본적 접근의 계기만 이루어지더라도 너무나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리고 이 시대를 살고 있는 경영자와 노조 간부 등 기업 조직의 중요 구성원, 그리고회사원은 물론 앞으로 사회에 진출하는 학생들에게도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아울러 이 책이 우리 사회가 봉착한 커다란 파도를 헤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해본다.③ 내용중 후반부 전체 내용중 후반부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일본의 자본주의 기원과 현재, 자본주의와 샐러리맨의 역할에 대해서 다루면서 포스트 산업자본주에 대한 전망을 언급하고 있다. 저자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화,IT화, 금융혁명의 3가지 경제 환경으로 인하여 일본형 자본주의 시스템이 문제점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단정하였기 때문에, '회사'라는 개념의 관점에서 자본주의의 개념, 일본형 자본주의의 기원과 역사, 일본에맞는 자본주의 체제에 적용할 수 있는 회사의 구조를 찾아야 함을 설명하고 있다. ④ 결론 부분 앞에서 다른 내용을 정리하면서 저자의 결론을 이끌어내고 있다. 크게 두 가지 부분으로 나뉘며, 한 가지는 포스트 산업사회 즉 '글로벌화', 'IT혁명', '금융혁명'이라는 3가지 경제 환경 속에서살아남기 위한 생존 전략을 제시하는 부분으로, 다른 한 가지는 앞서의 생존 전략을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일본 경제 속에서의 가장 바람직한 일본형 회사의 존재 형식을 제시하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있다.▒ 규율과리듬, 록펠러식으로 경영하라!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당신이 반드시 해야 할 일들!What You Must Do to Increase the Value of Your Fast-Growth Firm록펠러식 핵심 경영 습관 3가지1.간략한 우선 순위2.피드백을 위한 실시간 데이터3.회사 조직원들과 함께하는 리듬 경영▒ 당신이 운영하는 회사는 역동적으로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기업 성장에 있어 눈에 보이지 않는 한계가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다. 누구나 업무를 더 많이 위임하고 조직 목표와의 일치에 집중하라고, 그리고 독특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회사가 성장해도 민첩함을 잃지말라는 말도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이 모든 것들을 실제로 어떻게 해야 할지 실용적으로 가르쳐 준 사람은 없었다. 이 책은 기업가 정신을 유지하면서 어떻게 기업 성장에 있어 눈에 보이지 않는 한계를깨뜨리고 프로페셔널한 기업으로 성장할 것인지를 가르치는 실제적인 지침서다." 앨런 루디(익스프레스-메드 최고경영자)▒ 21C 최고 경영자의 필수 과목은 록펠러식 경영 습관 따라하기!1백여 년 동안 기업이 변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게 하는 몇 안 되는 핵심적인 기초 자산은 무엇일까. 거물 기업인 존 D 록펠러에게 있어서 그것은 석유산업이 투기꾼 이후 규율이 잡힌 시대로 변화하던옛날이든 현재든 중요한 습관을 고집스럽게 적용하는 것이었다.▒ 초고속 성장 기업의 CEO들은 알지만 당신은 모르는 실천 경영 가이드1백 명이 넘는 기업인들이 이 책에서 소개한 도구의 힘을 증언했다. 이 도구들은 버네 하니시가 20여년 간 고속 성장 기업의 CEO 등 경영진들과 벌인 작업 결과이다. 버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거대기업 만들기' 경영자 프로그램 개발자로서 회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부딪치는 문제를 당장 해결하고자 하는 기업인들의 절박한 요구를 잘 파악하고 있다.▒ 기업인들은 간결하고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는 도구를 원한다버네 하니시는 복잡한 문제에 간결한 해법을 내놓는 데 타고난 재주가 있다. 이 책은 전략적으로 돋보이는 결정을 내리고 조직원들을 이러한 결정에 공감하게 할 수 있는, 사용하기 쉬운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