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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설 : 리쩌허우, 중국의 사상을 말하다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1088015 181.201 ㅇ925ㄱ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125416 181.201 ㅇ925ㄱ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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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전론인 인류학 역사본체론과 심리철학은 이미 기나긴 인류 역사의 집단적인 실천을 근본적인 토대로 삼은 것이지만 오히려 개체존재를 강조한 철학이다. 왜냐하면 문화심리의 침적은 사람에 따라서 다르고 인간의 개체성, 즉 개성은 여기에서 매우 두드러지고 아주 중요하게 생각될 뿐만 아니라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개체의 신체 존재의 의미가 크게 진전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인간은 다시 어떤 집단(가정, 사회, 민족, 국가에서 각종 종교적 교리나 '주의'에 이르는)의 노예가 될 수 없다. - 본문 212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