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 취업 소요기간 평균 12개월 38
2. 산업수요와 괴리된 교육으로 인한 일자리 불일치 39
1. 청년층이 취업하고자 하는 중견기업의 고용규모 과소 40
2. 중소기업 인력부족과 외국인 근로 42
1. 고용안정 서비스에 대한 청년층의 요구 45
2. 직업훈련 요구 48
3. 고용안정인프라 예산의 선진국과의 비교 및 공공고용안정서비스의 문제점3 49
1. 조사의 개요 53
2. 조사 표본의 특성 54
1. 구직현황 58
2. 희망직업에 대하여 67
3. 직업훈련사항 및 경력사항 76
4. 정부 청년실업대책 83
5.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응답자 87
6. 고용안정센터 92
1. 조사의 개요 102
2. 조사 표본의 특성 103
1. 구직현황 109
2. 희망 직업에 대하여 121
3. 직업훈련 및 경력경험 133
4. 정부 청년실업대책 145
5.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응답자 150
6. 고용안정센터 154
1. 실업대책 예산 전체 비교 164
2. 청년층 실업대책 예산 비교 164
1. 일자리 창출 기반 확대 및 사회적 일자리 지원 175
2. 청년층 취업지원 강화 176
3. 청년층 직업능력 개발 180
4. 중소기업 작업환경 개선, 복지시스템 구축 및 인력개발 181
5. 직업체험 등 학교에서의 노동시장이행 원활화 대책 183
6. 지역 차원의 청년층 대책강화 184
7. 정부의 청년층 실업대책의 현실화와 홍보 185
8. 청년층 눈높이 조절을 위한 청년층 취업희망과 현실의 괴리에 대한 언론홍보 185
표목차 〈표 2-1〉 청년층의 학력별 실업률 추이 28
〈표 2-2〉 연령계층별 취업자수 29
〈표 2-3〉 청년층(15∼29세)의 유휴화율 추이 30
〈표 2-4〉 청년 취업애로층의 구성(전체) 31
〈표 2-5〉 청년 취업애로층의 구성(고졸 이하) 32
〈표 2-6〉 청년 취업애로층의 구성(대졸 이상) 32
〈표 2-7〉 학교를 마친 청년 취업애로층의 학력별 구직행태 차이(2004년 10월) 33
〈표 2-8〉 청년층 취업애로 비경제활동인구의 취업 희망 여부 및 미구직 사유 34
〈표 2-9〉 청년(15∼24세) 실업률의 국제비교(2003년) 34
〈표 3-1〉 대졸인력 공급 추이 35
〈표 3-2〉 주요기업들의 채용추이 36
〈표 3-3〉 청년 취업자수 및 청년 취업자 비율 추이 37
〈표 3-4〉 300인 이상 대기업 청년층 임금근로자의 비정규직화 37
〈표 3-5〉 청년층 졸업/중퇴자의 첫 취업 소요 기간 분포 38
〈표 3-6〉 첫 일자리로의 이행기간별 최종학교 전공과 일자리의 불일치 39
〈표 3-7〉 일자리 불일치 40
〈표 3-8〉 기업규모별 임금 및 근로조건 격차(2003∼2004년) 41
〈표 3-9〉 청년 실업자의 미취업 사유 42
〈표 3-10〉 사업체규모별 부족인원 및 부족률 추이 43
〈표 3-11〉 외국인 인력 체류 현황 45
〈표 3-12〉 학교를 마친 청년층 취업경험자의 취업 경로 46
〈표 3-13〉 학교를 마친 청년층 실업자의 구직 경로 46
〈표 3-14〉 부산지역 대졸예정자 하향 취업의사 및 비정규직 취업의사 여부 47
〈표 3-15〉 부산지역 대졸예정자 취업촉진을 위하여 대학 및 공공취업알선기관에서 개최해야 될 행사 47
〈표 3-16〉 직업훈련 수강 희망 및 경험 여부(대학취업보도실 방문자) 48
〈표 3-17〉 직업훈련 수강 희망 및 경험 여부(고용안정센터 방문자) 48
〈표 3-18〉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직업훈련의 문제점이나 애로사항 49
〈표 3-19〉 OECD 회원국의 적극적 노동시장정책에 대한 지출 : GDP 대비 50
〈표 3-20〉 선진국의 공공고용안정서비스예산/GDP 비율(2002년) 50
〈표 3-21〉 주요 국가의 공공고용안정서비스 인력의 비교 51
〈표 4-1〉 대상별 실태조사 응답수 54
〈표 4-2〉 실태조사의 지역별 응답수 55
〈표 4-3〉 4년제 대학교 졸업예정자 전공계열 56
〈표 4-4〉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전공계열 57
〈표 4-5〉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의 전공계열 58
〈표 4-6〉 대상학교별·성별 구직활동 여부 59
〈표 4-7〉 대상학교별 주요 구직경로 60
〈표 4-8〉 자주 이용하는 인터넷 채용사이트 61
〈표 4-9〉 구직을 위한 정보 수집 빈도 62
〈표 4-10〉 이력서 제출 횟수에 대한 응답수 63
〈표 4-11〉 구직정보 수집시 어려움 점 64
〈표 4-12〉 실태조사에서 취업을 위한 자기개발에 대한 응답수 65
〈표 4-13〉 훈련의 적합성에 대한 상담 여부 및 취업 가능성 66
〈표 4-14〉 대상학교별 토익시험 여부 및 점수 분포 66
〈표 4-15〉 대상학교별 취업희망업종 67
〈표 4-16〉 성별 취업희망업종 68
〈표 4-17〉 대학학교별 취업희망업체 69
〈표 4-18〉 성별에 따른 취업희망업체 69
〈표 4-19〉 대상학교별 취업희망지역 70
〈표 4-20〉 대상학교별 수도권·서울지역에 사는 사람을 제외한 취업희망지역 71
〈표 4-21〉 성별 수도권·서울지역에 사는 사람을 제외한 취업희망지역 71
〈표 4-22〉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의 규모 72
〈표 4-23〉 희망최소연봉 73
〈표 4-24〉 근속연수 1년 이하 기업규모별·학력별 연봉 74
〈표 4-25〉 업체 선택 기준 74
〈표 4-26〉 비적성·하향·비정규직 취업 희망의사에 대한 긍정 비율 75
〈표 4-27〉 제약에 따른 취업 희망 의사에 부정을 나타낸 경우의 이유 76
〈표 4-28〉 직업교육 및 훈련사항에 대한 경험 여부 77
〈표 4-29〉 직업교육 및 훈련을 받은 기관 77
〈표 4-30〉 직업교육 및 훈련을 받은 분야 78
〈표 4-31〉 재학/휴학 중의 직업체험(취업포함) 79
〈표 4-32〉 직업 체험을 한 곳 80
〈표 4-33〉 직장체험을 한 응답자가 참여해 본 분야(대상학교별) 81
〈표 4-34〉 직장체험을 한 응답자가 참여해 본 분야(성별) 81
〈표 4-35〉 직장체험을 한 응답자들의 전공과의 부합성 82
〈표 4-36〉 직장체험의 직업선택 및 취업에의 효과(5점 척도 평균) 83
〈표 4-37〉 청년실업이 심각한 이유 84
〈표 4-38〉 청년실업대책 인지·참여·희망에 대한 비율 85
〈표 4-39〉 정부 청년실업대책 참여 후 효과 86
〈표 4-40〉 정부 청년실업대책에 대한 문제점 87
〈표 4-41〉 대상학교별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이유 88
〈표 4-42〉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이유(성별) 89
〈표 4-43〉 구직활동여부에 따른 월평균 생활비 90
〈표 4-44〉 구직활동여부에 따른 가족의 월평균 소득 91
〈표 4-45〉 구직활동여부에 따른 가족 월소득 차이에 대한 x² 검정 92
〈표 4-46〉 대상학교별·성별 고용안정센터 인지 및 방문 93
〈표 4-47〉 고용안정센터 방문 이유 93
〈표 4-48〉 고용안정센터 내의 자료정리현황에 대한 인상 94
〈표 4-49〉 고용안정센터 방문 후 도움 정도 95
〈표 4-50〉 고용안정센터를 알면서도 가지 않은 이유 95
〈표 5-1〉 설문장소에 따른 학력별·성별 응답수 103
〈표 5-2〉 학력에 따른 성별 비율 104
〈표 5-3〉 실태조사의 지역에 따른 학력별·성별 응답수 105
〈표 5-4〉 대졸 이상 전공계열 106
〈표 5-5〉 전문대졸 전공계열 107
〈표 5-6〉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자의 전공 108
〈표 5-7〉 학력별·성별·현재상태별 구직활동 비율 109
〈표 5-8〉 학력별·구직활동여부별 지난 1주일간의 생활 110
〈표 5-9〉 학력별·구직활동여부별 졸업 후 실업기간 111
〈표 5-10〉 학력별 주요 구직경로 113
〈표 5-11〉자주 이용하는 인터넷 채용사이트 114
〈표 5-12〉 구직을 위한 정보 수집 빈도 115
〈표 5-13〉 중졸 이하의 경우 전체 월평균과의 차이 검정 116
〈표 5-14〉 이력서 제출 횟수 116
〈표 5-15〉 구직정보 수집시 어려운 점 117
〈표 5-16〉 취업을 위한 자기개발 118
〈표 5-17〉 학력별 토익시험 여부 및 점수 분포 119
〈표 5-18〉 실업기간 중 취업제의 120
〈표 5-19〉 취업제의를 수용하지 않은 이유 120
〈표 5-20〉 취업이 안되는 이유 121
〈표 5-21〉 학력별 취업희망업종 122
〈표 5-22〉 성별 취업희망업종 123
〈표 5-23〉 학력별 취업희망업체 124
〈표 5-24〉 성별 취업희망업체 124
〈표 5-25〉 학력별 취업희망지역 125
〈표 5-26〉 수도권·서울지역에 사는 사람을 제외한 학력별 취업희망지역 126
〈표 5-27〉 학력별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의 규모 127
〈표 5-28〉 성별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의 규모 127
〈표 5-29〉 학력별 희망최소연봉에 대한 응답수 129
〈표 5-30〉 성별 희망최소연봉에 대한 응답수 129
〈표 5-31〉 학력별 업체선택 기준 130
〈표 5-32〉 성별 업체선택 기준 131
〈표 5-33〉 비적성·하향·비정규직 취업 희망의사에 대한 긍정비율 132
〈표 5-34〉 비적성·하향·비정규직 취업에 대해 수용하지 않는 이유 132
〈표 5-35〉 직업교육 및 훈련사항에 대한 경험 여부 133
〈표 5-36〉 직업교육 및 훈련을 받은 기관 134
〈표 5-37〉 직업교육 및 훈련을 받은 분야 135
〈표 5-38〉 직업체험(취업 포함) 136
〈표 5-39〉 직업체험을 한 곳 137
〈표 5-40〉 학력별·성별 직장체험 참여 분야 138
〈표 5-41〉 직업체험의 전공과의 부합성 139
〈표 5-42〉 직장체험의 직업선택 및 취업에의 효과(5점 척도) 139
〈표 5-43〉 첫 일자리(직장) 업종 140
〈표 5-44〉 첫 일자리(직장) 고용형태 141
〈표 5-45〉 첫 일자리(직장) 일의 형태 142
〈표 5-46〉 첫 일자리(직장) 월급 142
〈표 5-47〉 첫 일자리(직장) 취업기간 143
〈표 5-48〉 첫 일자리(직장)를 그만둔 주된 사유 143
〈표 5-49〉 최근 일자리(직장)의 구직경로 144
〈표 5-50〉 최근 일자리의 전공과의 일치여부 145
〈표 5-51〉 청년실업이 심각한 이유 146
〈표 5-52〉 청년실업대책 인지·참여·희망에 대한 비율 147
〈표 5-53〉 정부 청년실업대책 참여 후의 효과 148
〈표 5-54〉 정부 청년실업대책의 문제점 149
〈표 5-55〉 취업의사가 없는 이유 150
〈표 5-56〉 구직활동여부에 따른 월평균 생활비 151
〈표 5-57〉 구직활동여부에 따른 생활비 마련 방법 152
〈표 5-58〉 구직활동여부에 따른 가족 월소득 평균 153
〈표 5-59〉 구직활동여부에 따른 가족 월소득 차이에 대한 x² 검정 154
〈표 5-60〉 학력별·성별 고용안정센터 인지 및 방문 155
〈표 5-61〉 고용안정세터 방문 이유 156
〈표 5-62〉 고용안정센터 내의 자료정리 정돈 156
〈표 5-63〉 고용안정센터 방문 후의 효과 157
〈표 6-1〉 선진국의 실업예산/GDP 비율(2002년) 165
〈표 6-2〉 실업률을 표준화한 실업예산/GDP 비율(2002년) 166
〈표 6-3〉 적극적 실업대책 예산 비교(2002년) 166
〈표 6-4〉 한국의 실업예산/GDP 비율 추이 167
〈표 6-5〉 청년실업대책 예산(2004.10.5 집계기준) 169
〈표 7-1〉 주요 국가의 공공고용안정서비스 인력의 비교 176
〈표 7-2〉 선진국의 공공고용안정서비스예산/GDP 비율(2002년)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