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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쥬신을 찾아서 : 2억 쥬신이 알아야 할 진정한 한국 역사. 2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1122666 951 ㄱ786ㄷ v.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불가
0001122734 951 ㄱ786ㄷ v.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불가
0001122667 951 ㄱ786ㄷ v.2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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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쥬신의 입장에서 본다면 일본은 정신을 좀 차려야 합니다. 형제 국가에 대한 오랜 반목(反目)을 종식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협력체제를 구축해 가야 합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형제국에게 "쪽발이, 왜놈"이 웬 말입니까? 특히 왜놈은 바로 남부 한국인을 부르는 소리이기도 했지 않습니까? - 2권 본문 165쪽에서
그동안 우리는 한국인은 북방의 예맥족과 남방의 한족이 융합되었다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한족(韓族)이라는 개념을 삼한(三韓)식으로만 해석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리고 동호, 숙신, 말갈, 물길, 거란, 선비 등과 우리는 전혀 다른 민족이라고 가르치고 배워 왔습니다. 그러나 예맥은 사서에서 곧 사라져 잊혀지고 맙니다. 예맥이 다른 이름으로 바뀌어 간 것에 불과한데 말이죠. 예맥은 지속적으로 다른 명칭으로 바뀌는데 그것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숙신이나 말갈, 여진 등은 우리와 아무 상관 없는 민족으로 이해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 1권 본문 134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