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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의정활동을 보고 드리며 / 임종인

목차

1장 나의 삶, 나의 꿈 28

1. [월간 말, 1992년] 해돋는 마루의 인권변호사 임종인의 삶과 꿈 30

2. [인터넷대자보] '노대통령 성공위해 총선에 나가겠다' 38

3. [프로메테우스] 열린우리당은 지지층 의사 충실히 대변해야 53

4. [세계일보 : 여의도 블로그] 시민기자 국회의원, 네티즌과 "직통"…할 말 다 한다 82

5. [불교방송] 임종인의 살아가는 이야기 고운기의 아침저널 한가위 특집 인터뷰 84

6. [인물과 사상 11월호] 인터뷰 : 임종인 열린 우리당 국회의원 "개혁 일관되게 추진해나가야" 93

2장 남북한 전력비교, 남한이 우세하다 112

1. [남북한 군사력비교 토론회] 청와대 하명 남북한 군사력 비교는 오류투성이[노컷뉴스 2004-12-01] 114

2. [국정감사: 보도자료] 남·북한 군사력 육·해·공 모두 남한 우세 - 임종인의원 남한열세론 고정관념 벗어날 것 주장 120

3. [국정감사: 보도자료] 북한의 장사정포 위협 과장됐다 - 임종인의원 국감서 '서울불바다 불가능' 주장 135

4. 북 장거리포 위협, 누구 말이 맞나[오마이뉴스 2004-10-05] 143

5. 〈국감맞수〉임종인 대 박진의원 2라운드[문화일보 2004-10-12] 146

6. "총체적으로 한국군이 우세합니다"[한겨례21 2004-10-19] 148

7. [임종인 기고] 50년 고정관념 '남한열세론'을 깨다 [오마이뉴스 2004-10-28] 154

8. [KBS1 라디오] 임종인 황진하, '남북한 전력비교' 설전 '안녕하십니까, 김인영입니다' 인터뷰(9.14) 161

3장 대등한 한미관계, 당당한 대한민국 172

1. [임종인 기고] 방위비 분담금, 4천억원 이하로 줄여야 174

2. [국방개혁 토론회 : 자주국방 비전과 전시작전권 환수] 열린우리당 임종인 의원 '전시작전권 환수' 주장[민중의소리 2005년 09월 14일] 179

3. "미군 주둔국 중 작전권 없는 나라 한국뿐"[코리아포커스 2005-09-23] 182

4. 임종인, 전시작전지휘권 즉각 환수주장 [불교방송]고운기의 아침저널 인터뷰(2005.10.26) 184

5. [주한미군 재편과 평택 미군기지 확장 쟁점 토론회] 일본과 미군에 쫓겨 평생 떠돌이 취급당한 대추리인들의 통곡[데일리 서프라이즈 2005-11-03] 192

6. 리영희 선생님의 편지 195

4장 이라크 파병, 당장 철군하라 198

1. '파병 철회' 새 국회 첫 현안[한겨례 2004-05-09] 200

2. 여, 파병반대기류 급속 확산[세계일보 2004-06-08] 202

3. 여야 국회의원 파병반대 결의안 낸다[경향신문 2004-06-18] 204

4. 제2·3의 김선일 대책 있나"[내일실문 2004-07-12] 205

5. 임종인, "당장 철군해야한다"[데일리 서프라이즈 2004-12-02] 207

6. [임종인 기고] 파병, 연장이 아니라 철군이다 211

7. "자이툰부대 파병연장, 오히려 국가 이미지 손실"[노컷뉴스 2005-06-17] 223

8. 자이툰 부대 연장안, 다시 뜨거운 감자로 등장[데일리 서프라이즈 2005-08-17] 229

9. [임종인 기고] APEC전까지 자이툰부대 철군계획 발표하라 232

10. 임종인 "알자지라와 인터뷰 통해 파병반대 목소리 전하겠다"[데일리 서프라이즈 2005-11-30] 239

11. [12월2일] 임종인 의원 이라크 자이툰부대 도착하다. 240

12. "한국인, 미국의 이라크 침략에 동의 안 해"[프레시안 2005-12-02] 243

13. 임종인 "이라크 파병연장이 당론? 있을 수 없는 일!"[업코리아 2005-12-06] 246

14. 이라크파병연장동의안 가결…임종인만 고군분투[데일리 서프라이즈 2005-12-07] 249

15. 임종인 "파병은 깡패가 시민 때리는데 망봐주는 것"[프로메테우스 2005-12-30] 252

5장 국방개혁, 병력과 군대를 동시에 줄여야 254

1. "진급비리 연루자는 공공의 적, 국방의 적"[오마이뉴스 2004-12-28] 256

2. 임종인 의원 "군, 강력한 구조개혁으로 줄여야"[뉴시스 2005-05-18] 259

3. [토론회] 국회서 '국방백서' 검토 첫 토론회[연합뉴스 2005-05-30] 261

4. '오류투성이'로 들어난 국방백서[SBS TV 2005-05-30] 262

5. 국방부, 부사관 2만명 늘리면서 사병 복무단축 안 해[한겨례 2005-09-13] 263

6. [향토예비군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예비군 복무기간 8년에서 5년으로 단축 제안[연합뉴스 2005-09-13] 266

7. 〈군 친일잔재 청산〉작심한 임종인, 싸늘해진 박근혜[오마이뉴스 2005-09-22] 268

6장 사병월급 30만원, 복무기간 18개월 272

1. [임종인 기고] 사병월급 30만원은 돼야 군대 바뀐다 [오마이뉴스 2004-12-20] 274

2. "군대 영창 사라진다" - 임종인 폐지법안 추진[노컷뉴스 2005-03-21] 280

3. 〈전방 총기난사 사건〉'재래식 병영'이 화를 불렀다[문화일보 20005-06-20] 282

4. 전방부대 총기난사사건 무엇이 문제였나?[불교방송] 고운기의 아침저널 (6.21) 285

5. '빨간' 체육복. '국방색' 속옷 등장[연합뉴스 2005-09-23] 292

6. 군 훈장·포상, 장교 독식 '지나쳐'[경향신문 2005-09-26] 294

7. [임종인 기고] 병사 중심 국방정책만이 비극 막는다 - 노충국씨 죽음을 애도하며 295

8. 고개 숙인 윤 장관 "노충국 사건 국민께 죄송"[오마이뉴스 2005-11-01] 297

9. [임종인 기고] 병사월급 8만원 인상, 올해 국회에서 반드시 이뤄야 300

10. [임종인 기고] 병사 월급 7만 5천원으로 밖에 못했습니다. - 죄송합니다. 303

11. 군 골프장, 여성에게 전면 개방[연합뉴스 2005-11-28] 305

12. 국회로 간 "용서받지 못한 자"[세계일보 2005-11-29 18:06] 306

7장 국가보안법 폐지 없이 자유민주주의 없다 308

1. 보안법 폐지 의원모임 뜬다[한겨례 2004-08-09] 310

2. '국가보안법 완전폐지' 강조하는 임종인 의원[민중의 소리 2004-08-27] 311

3. 한통련 정식 여권 발급의 주역, 임종인 의원[프로메테우스 2005-05-12] 321

4. [임종인 기고] 저의 주장은 국가보안법 전면폐지입니다 327

5. "개혁의 핵심은 국가보안법 폐지" 여권 내부 반발[노컷뉴스 2004-12-08] 329

6. 대한민국 국회는 지금 '농성 중'[오마이뉴스 2004-12-20] 331

7. 1천 5백 촛불 "야합무효다" "국보법 연내 폐지하라"[민중의 소리 2004-12-24] 336

8. 임종인 의원 "혁명은 며칠이면 충분"[데일리 서프라이즈 2004-12-02] 341

9. 국가보안법 폐지해야 자유민주주의 가능하다[보안법 폐지 열린우리당 의원총회 발언록] 346

10. 임종인 의원의 눈물... "여러분 목숨을 걸고 의장 설득하겠다"[민중의 소리 2004-12-29] 349

11. 국가보안법을 없애지 못해 죄송합니다 [임종인 새해편지] 352

12. [국가보안법 청문회] 12일 국회에서 국가보안법 청문회 열려[오마이뉴스 2005-09-12] 356

13. [임종인 기고] 강정구는 살리고, 보안법은 죽이자 358

14. [코리아포커스 인터뷰] 임종인 열린우리당 의원 "강 교수 사건은 국보법 폐지에 '호재'"[코리아포커스 2005-10-17] 361

15. [평화방송] '열린 세상 오늘' 토론(2005.10.19) 임종인/안상수, 강정구 교수 사태 어떻게 볼 것인가?' 369

8장 양심적 병역거부를 인정하라 382

1. '양심적 병역거부자' 변론 임종인씨[한겨례 2001-05-31] 384

2. [양심적 병역거부자 사례보고회] 양심적 병역거부자와 가족들 '대체복무제' 호소[프로메테우스 2005-09-08] 386

3. 감옥에서 보내는 편지 : 양심적 병역거부로 수감 중인 임성환씨 389

4. "대체복무제 입법 추진하겠다"[한겨례 2004-07-21] 393

5. 대체복무 입법 공청회 '36개월 단체숙박' 괜찮습니까?[한겨례 2004-08-26 05:24] 395

6. 임종인 등 여야의원 22명, '대체복무제' 개정안 제출[오마이뉴스 2004-09-22] 400

7. "전 '여호와의 증인'이 아닙니다"[오마이뉴스 2005-05-22] 402

8. 양심적 병역거부자와 가족들 '대체복무제' 호소[프로메테우스 2005-09-08] 405

9. 국민 59%, "대체복무 찬성"[한겨례 2005-09-22] 408

10. 병역거부연대회의, "인권위 권고안 환영"[오마이뉴스 2005-12-27] 409

11. [임종인 기고] 정부와 각 당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권고를 수용하라 413

9장 우리당 살 길은 강력한 사회·경제 개혁 뿐 416

1. 우리당 '이념노선' 격론[연합뉴스 2004-04-26] 418

2. 17대 국회 주목할 인물은 누구?[연합뉴스 2004-05-28] 420

3. [임종인 새해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23

4. "열린우리당 현실에 안주하고 있다"[오마이뉴스 2005-02-07] 425

5. [임종인 기고] 4.2 전당대회의 핵심과제 - 개혁세력이 지도부의 과반은 되어야 한다! 428

6. 개혁은 계산으로 하지 말고 올곧게 해야 한다. 임종인, 상임중앙위원 출마 회견문 433

7. 임종인 "김원웅, 신기남 의원의 개혁과는 다르다"[노컷뉴스 2005-02-24] 436

8. [임종인 기고] 임종인은 당원파·국민파 후보입니다 439

9. 임종인이 드리는 편지[상임중앙위원 후보 기호9번] '한 사람이 길목을 잘 지키면 천명도 두렵게 할 수 있다.' 441

10. 임종인 "우리당 지지층의 이익 철저히 대변해야한다"[데일리 서프라이즈 2005-03-04] 445

11. 우리당 임종인 의원 지고도 "으쓱"[세계일보 2005-03-14] 449

12. [임종인 기고] 우리 민족의 밝은 미래를 엮어 나갑시다. 4.15총선 1주년을 맞아 450

13. [임종인 기고] 사회경제개혁을 해야 나라와 당이 산다 - 4.30보궐선거 패인과 대책 452

14. 임종인이 문희상 유시민보다 정확하다[대자보 2005-05-04] 455

15. [임종인 기고] 더 이상 한나라당과의 연정을 추진해서는 안 된다 459

16. '양극화 해소'와 '대연정', 무엇이 우선이냐[오마이뉴스 2005-08-30] 464

17. 노무현에 돈을 걸어봅시다[한겨례 2005-09-13] 468

18. [임종인 기고] 노무현 대통령은 성공해야한다 : 기득권세력에 맞선 강력한 사회경제개혁만이 살 길이다 490

19. 임종인 "정-김 돌아와도 실용 버려야 우리가 산다"[데일리 서프라이즈 2005-10-31] 494

20. 임종인·권오을·김효석·최순영 '우수'[시민의 신문 2005-10-04] 499

21. [시투아앵의 발걸음] 칭찬합시다 조승수, 임종인, 고진화를 위하여[유뉴스 2005-10-07] 501

22. [임종인 기고] 노동부 장관 퇴진시키고 새 출발이 필요하다 - 긴급조정권 발동은 최악의 선택 504

23. 여권, 금산법 당론 채택 안팎[연합뉴스 2005-11-24] 507

24. [임종인 기고] 내가 쌀 비준 동의안에 반대한 이유 510

25. [임종인 기고] 민주노동당의 개혁적 법률안 발의는 계속 돼야 한다. 517

26. 열린우리당 임종인 의원 '민노당 흑기사'[부산일보 2005-11-04] 519

27. [임종인 기고] 한나라당 결재 없이 처음으로 법 통과시켜 너무 기쁘다 521

10장 국가정보원을 국민의 품으로 524

1. 국정원 과거사 진상규명, 이번에는 가능한가?[MBN 2004-08-26] 526

2. '테러방지법' 재추진?…"어불성설" 반발[한겨례 2004-08-21] 527

3. 국정원 X파일, 실체 밝혀지나? [불교방송] 고운기의 아침저널 인터뷰 529

4. [국정원 개혁소위원회 1차 공청회] "국내정보활동 규제를"…국회정보위 한목소리[세계일보 2005-09-15] 539

5. [KAL 858기 사건 진상규명 청문회] "비행기 쉽게 폭발 안한다"[통일뉴스 2005-09-21] 541

6. 〈초점〉 정보위 '국정원 불법 도·감청' 추궁[연합뉴스 2005-10-07] 547

7. [국정원 개혁소위원회 2차 공청회] 국정원 조직분리·수사권 폐지 놓고 찬반 팽팽[한겨례 2005-11-22] 550

8. 도청장비 몰래 사놓고 "도청없다" 오리발[한겨례 2005-11-22] 554

9/8. 이번 기회에 국정원 수사권 폐지해야[불교방송, 11월23일] 560

10/8. 국정원 국내정보 예산 150억 삭감[한겨례 2005-11-29] 568

11/9. 여야 의원, 국정원 수사권 폐지법안 제출[연합뉴스 2005-12-04] 570

11장 임종인 의원 본회의 및 상임위 발언 모음 572

1. 제248회 임시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 : 이라크추가파병재검토 결의안 본회의에 상정하라 574

2. 제249회 임시국회 본회의 반대토론 : '이라크 한국인 피살사건 국정조사보고서' 채택, 반대한다 577

3. 제250회 국회 제0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 국가보안법은 전면 폐지되어야 하고, 이것이 과거사 청산의 핵심이다 580

4. 제250회 국회(정기회) 제10차 본회의 의사진행발언 : "대정부 질의, 논리와 정책으로 승부하라" 583

5. 제250회 국회(정기회) 제14차 본회의 반대토론 : 용산기지이전협정 비준동의안을 반대한다 587

6. 제251회 제3차 본회의 반대토론 : 이라크 파병연장동의안 반대한다 591

7. 제253회 제9차 본회의 찬성토론 : 여야지도부 합의의 과거사관련 수정법안을 반대한다 596

8. 제253회 제9차 본회의 상정법안 심사보고 : '국가정보원 직원법 일부개정 법률안' 심사보고 599

9. 제257회 국회(정기회) 제1차 본회의 반대토론 : 이라크 파병 연장동의안을 반대한다 600

10. 2004년도 국방부 국정감사 : 남북한 전력비교 남한이 우위다 608

[뒷표지]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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