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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표제지]=0,1,1

연구운영실무협의회 명단=0,2,1

발간사=0,3,1

차례=i,4,3

표 차례=iv,7,3

그림 차례=vi,9,1

국문요약=vii,10,3

Abstract=x,13,2

제1장 서론=1,15,1

제1절 연구의 배경과 목적=1,15,3

제2절 연구 내용과 방법=3,17,1

제2장 행정개혁과 인사개혁의 관계에 대한 고찰=4,18,1

제1절 행정개혁에 대한 두 모형=4,18,1

1. 의회 중심 모형=4,18,2

2. 대통령 중심 모형=5,19,2

제2절 신자유주의와 행정개혁=6,20,1

1. 신공공관리 (New Public Management)=6,20,3

2. 정부 혁신 (Reinventing Government)=8,22,5

3. 미국형 행정개혁과 Westminster형 행정개혁의 비교 및 종합=12,26,6

4. 행정개혁과 인사개혁의 관계성=17,31,3

제3절 행정개혁과 인사개혁의 성공요인=19,33,1

1. 정치적 리더십=19,33,2

2. 공무원의 수용성=20,34,2

제3장 각국의 행정ㆍ인사개혁제도 비교 분석: 행정개혁곽 인사개혁을 관계를 중심으로=22,36,1

제1절 미국의 행정개혁과 인사개혁=22,36,1

1. 1978년의 공무원개혁법과 고위공무원단 제도=22,36,5

2. 행정개혁법 이후=27,41,4

제2절 일본의 행정개혁과 인사개혁=30,44,1

1. 1990년대 이전의 행정개혁=30,44,3

2. 1990년대 이후의 행정개혁=33,47,12

3. 일본의 인사제도 개혁=44,58,2

제3절 영국의 행정개혁과 인사개혁=45,59,1

1. 1980년대 이전의 행정개혁=45,59,2

2. 보수당정부의 개혁 (1979-1997)=47,61,13

3. 노동당정부의 개혁=59,73,2

4. 수상의 리더십과 행정개혁=60,74,3

제4절 한국의 행정개혁과 인사개혁=62,76,1

1. 김대중 정부의 행정개혁=62,76,2

2. 참여정부의 행정개혁=64,78,3

3. 국민의 정부 행정개혁과 참여정부 행정개혁 비교=66,80,6

제4장 인사개혁 수용도 평가를 위한 모형=72,86,1

제1절 인사개혁의 수용도=72,86,1

1. 인사개혁의 수용도=72,86,4

2. 수용도와 만족도=75,89,2

3. 수용도와 공직봉사동기=76,90,3

제2절 인사개혁에 관한 실증조사=78,92,1

1. 설문조사의 설계=78,92,2

2. 인사제도에 대한 공무원의 인식=80,94,39

제5장 연구결과 및 정책적 함의=119,133,3

참고문헌=122,136,11

부록 1. ANOVA 결과=133,147,8

부록 2. 공무원의 인사개혁 제도에 대한 인식조사=141,155,9

KIPA 간행물 안내=150,164,25

「KIPA」정보자료 회원 모집안내=175,189,1

기관회원제 안내=175,189,1

KIPA 연구간행물 위탁판매 실시=176,190,1

[판권지]=176,190,1

표 차례

(표 2-1) 정부혁신(Reinventing Government)과 신공공관리 (New Public Management)의 비교=14,28,1

(표 3-1) 대각의 정무적공무원의 수(Mumber Of Political Appointees Of The Cabinet)=37,51,1

(표 3-2) 책임운영기관의 숫자와 Staff Member 수=52,66,1

(표 3-3) 영국 고위공무원단의 다양성 (1995-2000)=60,74,1

(표 3-4) 참여청부의 정부혁신을 위한 17개 공통과제=64,78,3

(표 3-5) Peters(1996)의 거버넌스 유형=68,82,1

(표 3-6)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의 행정개혁 비교=68,82,3

(표 4-1)설문 응답자의 인구통계학적 구성=79,93,1

(표 4-2) 공직선택동기의 빈도수=80,94,1

(표 4-3) 공직생활의 중요도와 직급, 성별, 근무기간과의 관계=81,95,1

(표 4-4) 신분보장을 중요시하는 공무원들의 만족도 결정요인=82,96,1

(표 4-5) 보수를 중요시하는 공무원들의 만족도 결정요인=83,97,1

(표 4-6) 승진을 중요시하는 공무원들의 만족도 결정요인=84,98,1

(표 4-7) 명예를 중요시하는 공무원들의 만족도 결정요인=85,99,1

(표 4-8) 대민봉사를 중요시하는 공무원들의 만족도 결정 요인=86,100,1

(표 4-9) 정책수행참여를 중요시하는 공무원들의 만족도 결정 요인=87,101,1

(표 4-10) 사회적 영향력을 중요시하는 공무원들의 만족도 결정 요인=88,102,1

(표 4-11) 업무수행 저해요인 첫째요소=89,103,1

(표 4-12) 업무수행 저해요인 둘째요소=89,103,1

(표 4-13) 승진결정 기준=91,105,1

(표 4-14) 승진 및 보수에 대한 인식=92,106,1

(표 4-15) 능력주의와 실적주의에 대한 인식=93,107,1

(표 4-16) 공정한 실적평가에 대한 인식=94,108,1

(표 4-17) 성과평가에 대한 인식=95,109,1

(표 4-18) 인사개혁에 대한 수용도 점수 배점표=96,110,1

(표 4-19) 인사개혁 수용도에 대한 인식=97,111,1

(표 4-20) 만족도 항목의 회전된 요인 점수값=98,112,1

(표 4-21) 수용도와 만족도의 상관관계=98,112,1

(표 4-22) 정부혁신 수용도의 회전된 요인점수 값=99,113,1

(표 4-23) 정부혁신의 수용도, 만족도, 그리고 인사개혁의 수용도의 상관관계=100,114,1

(표 4-24) 정부혁신의 평가에 대한 인식=101,115,1

(표 4-25) 만족도와 정부혁신의 수용도, 인사개혁의 수용도, 정부혁신에 대한 평가=102,116,1

(표 4-26) 공직봉사동기의 회전된 요인 점수값=103,117,1

(표 4-27) 공직봉사동기, 만족도, 수용도와의 상관관계=104,118,1

(표 4-28) 균형인사제도 도입여부에 대한 인식=105,119,1

(표 4-29) 개방형직위 도입여부에 대한 인식=105,119,1

(표 4-30) 직위공모제도 도입여부에 대한 인식=106,120,1

(표 4-31) 고위공무원단제도 도입여부에 대한 인식=106,120,1

(표 4-32) 성과평가제도 도입여부에 대한 인식=107,121,1

(표 4-33) 팀제 도입여부에 대한 인식=107,121,1

(표 4-34) 성공가능성이 제일 높은 인사제도에 대한 인식 (1순위)=108,122,1

(표 4-35) 성공가능성이 제일 높은 인사제도에 대한 인식 (2순위)=108,122,1

(표 4-36) 실패가능성이 제일 높은 인사제도에 대한 인식 (1순위)=111,125,1

(표 4-37) 실패가능성이 제일 높은 인사제도에 대한 인식 (2순위)=111,125,1

(표 4-38) 실패이유에 대한 인식 (1순위)=113,127,1

(표 4-39) 실패이유에 대한 인식 (2순위)=114,128,1

(표 4-40) 실패이유에 대한 인식 (3순위)=114,128,1

(표 4-41) 인사개혁 달성정도에 대한 평가인식=115,129,1

(표 4-42) 인사개혁의 수용도, 정부혁신의 수용도, 인사개혁 달성정도에 대한 상관관계=116,130,1

(표 4-43) 종합 분석 모형=117,131,1

그림 차례

(그림 4-1) 업무수행을 저해하는 요인=90,104,1

(그림 4-2) 승진결정 기준=91,105,1

(그림 4-3) 성공가능성이 제일 높은 인사제도에 대한 인식 (종합)=109,123,1

(그림 4-4) 성공 1순위를 제도를 통해 기대되는 변화에 대한 인식=110,124,1

(그림 4-5) 실패가능성이 제일 높은 인사제도에 인사제도에 대한 인식 (종합)=112,126,1

(그림 4-6) 실패이유에 대한 인식 (1순위)=113,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