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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불십년)도대체 청와대에선 무슨 일이? : 현역 최장기 청와대 출입기자가 본 청와대, 청와대 사람들!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1204857 320.951 ㅅ329ㄷ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204858 320.951 ㅅ329ㄷ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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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부를 막론하고 임기 막바지에는 묘한 역전 현상이 일어난다. 대통령의 힘이 급격히 빠지면서 청와대 참모들은 갈 길을 찾게 되는데, 대개 욕심을 내는 곳은 정치권과 행정부(또는 정부 산하기관) 두 군데다. 정치권은 그렇다 치고 행정부는 왜 매력이 있을까. 물론, 임기 막바지에 행정부로 들어가 봤자 다음 정권이 들어서면 불과 몇 개월 만에 자리를 내줘야 한다. 그렇지만 행정부 고위관료 경력이 있으면 대학이나 연구소 같은 곳에 '취업'의 길이 쉽게 열린다. 정권 말기에 청와대 출신들이 차관급으로 대거 발탁되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p21 중에서

사실 대통령의 저서들 가운데는 글 실력이 있는 측근이나 전문대필가의 대필에 의한 것이 많다는 것이 정설처럼 돼 있다. 대부분은 구술 정도만 하고 대필가들이 알아서 스토리를 구성한 뒤 마지막 점검을 받는 수순을 밟는다. 그렇지만 DJ처럼, 손으로 한자 한자 정성을 기울여 가면서 원고를 작성, 역사의 기록을 남긴 대통령도 없지 않다.-p238-239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