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하는 사람들의 생산적 대화법 : 대화가 통해야 만사가 통한다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1227386
808.5 ㅈ147ㅌ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227387
808.5 ㅈ147ㅌ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말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나 대화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대화를 잘해서 하는 일마다 잘되지만, 어떤 사람은 대화를 잘 못해서 하는 일마다 실패하기도 한다. 대화 능력의 부족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높은 성격장애, 우울증, 수줍음, 외로움, 불안, 초조, 대인기피증 그리고 사회 부적응으로까지 이어질 확률이 더 높다. 더욱이 학생들에게는 학업능력 저하로 이어지기도 한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결국 사회생활을 제대로 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대화를 잘해야 한다.
통하는 대화전략의 기본은 상대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산적인 대화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말을 아무리 잘하는 사람도 상대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대화를 하게 되면 결국 자기가 원하는 목적을 얻기가 어렵다. 그것이 바로 말을 잘한다고 해서 꼭 대화를 잘한다고 할 수 없는 이유일 것이다. 상대방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대화능력을 갖춘 사람, 통하는 대화를 할 줄 아는 통하는 사람이야말로 세상 모든 사람들이 만나고 싶어 찾아오는 사람이다.
저자는 미국의 유명한 자선사업가 브루크 애스토어-그녀는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잡지사 기자로도 성공했다-가 말한 대화의 의미에 공감한다. "일방적인 의사 전달이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는 대화를 통해서만이 참되고 풍부한 교류를 나눌 수 있고 가까워질 수 있다. 단지 생각과 의견을 교환할 뿐만 아니라 기쁨과 즐거움, 슬픔과 괴로움도 함께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몰려들고 행운이 찾아오게 되었다."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고 그에 따라 뜻이 통하고 말이 통하는 대화를 하는 것이야말로 통하는 사람의 대화법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