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코드 : 내 인생을 바꿀 42가지 바이블 루트. 2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1261008
248.4 ㅊ112ㅎ
v.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261009
248.4 ㅊ112ㅎ
v.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아주 작은 깨달음 하나가 삶을 온통 행복의 빛깔로 물들일 수 있다. 행복은 발견이며 깨달음인 것이다. 필자는 광활한 바이블 루트에서 삶을 변화시킬 통쾌한 42가지 행복코드를 찾아냈다. 그래서 만들어진 책이 바로 『행복코드』다. 독자들은 읽는 내내 “아. 이거였는데, 내가 몰랐었구나!”라며 연신 감탄하게 될 것이다.
행복코드는 우선 기본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권의 부제는, 1권 <꿈의 성취를 향하여>, 2권 <자기 경영의 지혜>, 3권 <소중한 당신>이다. 이렇게 각 큰 주제를 갖고 있기 때문에 꼭 순서대로 읽지 않더라도 자신에 맞는 행복코드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쉐어링북』은 『행복코드』와 병행하여 나눔을 할 때 용이하다. 또한 『행복코드』는 PBC TV 방송에서 방영되고 있는 <맥으로 읽는 성경>의 강의록을 보완 . 수정한 책이다.
“바이블을 21세기 버전으로 육화시킨 책” 필자가 바이블에서 건진 42가지 행복코드들은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가꾸어 준다. 읽는 것 이상의 기대를 가져온다. 읽는 내내 웃음이 난다. 행복감이 온 몸을 전율케 한다. 이 책은 교훈을 깨우쳐 준다거나 강요를 하지 않는다. 단지 읽는 것만으로 스스로 알게 되는 힘이 있다. 따라서, 바이블에서 건져 올린 이 행복코드들은 우리 일상을 파고들 것이다. 이 한 권의 책이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바이블이 지금의 나와, 미래의 나를 변화시킬 것이다. 사랑에 빠져서 세상이 온통 아름다워 보이듯, 삶이 행복해질 것이다!
“바이블을 재미있고 신나게 즐기게 하는 책” 성경!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인가? 종교인들은 반가움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개중엔 분명 “그건 너무 어려워” 하고 말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물론 비종교인들은 “남의 얘기야! 나랑은 상관없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경의 참맛을 한번 맛들이면 그것만큼 중독성이 강한 것도 없다. 그렇다면 성경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행복코드』는 그 방법을 제시한다. 성경을 재미있고 신나게 즐길 수 있게 해 준다. 그 안에서 우리 삶에 꼭 필요한 행복코드를 찾게 해 준다.
“누구에게나 행복이 되는 책”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뜻하지 않은 병으로, 혹은 해직으로, 혹은 가정의 위기로 고통스러운가? 나에게 닥친 시련과 고통은 그 누구보다도 클 것이다. 이럴 때 우리는 무엇을 찾는가? 바로 ‘위로’다! 『행복코드』는 이렇게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에게 힘을 준다. 그리스도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읽으면 위로와 격려를 받게 된다. 결국, 행복을 얻는다. 또한 이 책은 성경의 지혜가 무엇인지를 알게 한다. 이 지혜는 우리의 안목을 넓혀주며 우리 삶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다.
* 쉐어링북 ‘쉐어링북’은 이 『행복코드』의 실천과 나눔을 위한 책으로 『행복코드』와 병행하여 나눔을 할 때 용이하다. 특히 『행복코드』의 각 장을 성경의 구체적 범위로 구분하여, 성경과 함께 읽기 쉽게 해 놓았다. 성경의 용어나 좀더 심화된 내용을 알고자 한다면 쉐어링북을 『행복코드』와 함께 읽기 바란다. 심화되었다고 해서 물론 어렵게 해석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어려운 내용도 쉽고 명쾌한 용어로 풀이된 쉐어링북! 이 한 권의 책으로 성경에서 건져 올린 42가지 행복코드를 일상의 실천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
책속에서
[나눔의 즐거움] 이제 우리는 <지혜의 씨앗>을 통해서 얻은 ‘깨달음’과 <마음의 울림>을 통해서 얻은 ‘감동’에 ‘영으로’ 응답할 차례입니다. 본문에서 <내 인생의 무지개>를 읽고 쉐어링 3에 들어갑니다.
쉐어링 3[영으로 읽기]: 이 장에서 얻은 깨달음이나 감동이 나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가? 또는 나로 하여금 어떤 결심을 하도록 움직였는가? 각자의 생각과 느낌을 미리 작성한 다음, 그룹모임에서 함께 나눠봅시다.-<쉐어링북> 중에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그는 미지의 세계를 향해 스페인을 떠났다. 사나운 바람과 거센 파도, 보이는 것은 끊임없이 펼쳐진 바다와 하늘 뿐……. 선원들은 두려움과 분노에 몸을 떨었다. 식량과 물은 점점 동이 나고 있었다. 선원들은 붉게 충혈된 눈으로 콜럼버스를 노려보았다. 그것은 스페인으로 귀항하자는 암묵의 협박이었다.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한계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콜럼버스는 태연하게 책을 읽었다. 절망하는 선원들을 향해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나침반이나 선박의 성능을 믿고 항해를 시작한 것이 아니다. 나를 움직이는 동력은 꿈과 소망이다. 나는 지금 이사야서를 읽으며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다. - 1권 본문 중에서
프랑스의 루이 9세는 마거릿 공주와 결혼할 때 반지에 이런 말을 새겨 공주에게 주었다고 한다. “나 루이 9세는 하느님을 사랑하고 프랑스를 사랑하며 마거릿 공주를 사랑한다. 이 사랑의 순서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 2권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