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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자 시절. 1-3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1260242 294.02 ㅂ257ㄴ v.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260243 294.02 ㅂ257ㄴ v.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260244 294.02 ㅂ257ㄴ v.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260245 294.02 ㅂ257ㄴ v.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260246 294.02 ㅂ257ㄴ v.3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260247 294.02 ㅂ257ㄴ v.3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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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청정한 스님들의 아름다운 출가 이야기, 뜨거운 삶의 이야기"

'행자'란 스님이 되기 위하여 출가하였지만 아직 계를 받지 못한 예비수행자를 일컫는다. 행자시절은 출가자에게 참으로 중요한 시절이다. "중 노릇 행자 때 다 한다"는 말처럼 스승을 모시면서 배우고 익혔던 그 모두가 수행의 근간이 되는 시절이다.

'나의 행자시절 1, 2, 3'은 신심 깊은 불교신도인 박원자 작가가 백열두 분의 스님들을 찾아뵙고 '행자시절 이야기'를 인터뷰하여 쓴 글이다. 1996년부터 2007년까지 12년 동안 월간 '해인'에 연재된 글을 다시 다듬어서 사진과 스님들의 이력을 추가하여 이번에 전3권으로 엮었다. 제1권은 2001년 2월호부터 2004년 5월호에 실린 것으로 금강, 혜은, 설곡, 수산, 혜총, 무여, 지묵 스님 등 서른세 분의 '행자시절 이야기'를 담았다.

'행자시절 이야기'는 맑고 청정한 스님들의 아름다운 출가 이야기, 뜨거운 삶의 이야기이다. 스님들의 출가에 대한 글이지만, 한 생을 치열하게 살다간 스승에 대한 추억이기도 하고, 절집안의 법도와 생활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한다. 시대적 배경이 1900년대 초반부터 오늘에까지 이르고 있으니, 한 세기 동안의 한국 불교의 역사와 수행자들의 생활상, 선지식들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