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日15分 활용의 기술 : 자투리 '15분'으로 직장에서의 위치가 달라지는 비법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1261521
158.1 ㅇ349ㅅ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261522
158.1 ㅇ349ㅅ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하고 싶고, 해야 할 것은 많은데, 시간이 부족한 당신, 당신의 하루, 정말로 시간이 없는 걸까?
“나도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는 걸 어떡해.” 날마다 쏟아지는 업무량에, 회의에, 미팅에 우리의 하루는 24시간으로 부족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 생활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매번 어학 공부를 결심하고 헬스장을 등록하지만, 결국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보내고 만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어떤 사람은 맡은 업무량을 완벽히 처리하는 한편, 자격증을 따고 어학 공부를 하는 등 미래를 향해 나아가더니 어느새 성공하여 이름을 날리고 있다.
그와 당신,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 그것은 바로 바쁜 일정 속에서 자신이 하고픈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이다. 보통 사람들은 하루 일과를 처리하기만도 벅차, ‘시간이 없다’며 자기 스스로 모든 가능성을 없애버린다.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이 종종 그렇게 말하는데, 이로써 얼마나 많은 기회를 놓쳐왔는지 깨달아야 한다. 하지만 당신이 무심코 낭비해버리는 틈새 시간만 모아도 서너 시간은 족히 된다는 것을 아는가?!!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당신의 하루가 새어나가고 있는 것이다. 그 시간만 잡아도 당신의 삶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일 것이다.
15분의 재발견, 어제와 다른 하루를 열어주는‘15分’의 마법
우리는 보통 ‘까짓 15분쯤이야’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15분’은 무언가 하나를 제대로 처리할 수 있는 시간이다. 5분, 10분의 틈새 시간은 무엇을 하기에 턱없이 부족하지만 ‘15분’이라면 가능한 것이다. 어떻게 보면 우리의 하루는 15분이 쌓여 이루어졌으며, 그 하루가 쌓여 우리네 인생을 이루고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 이에 저자는 수많은 틈새 시간 중에서도 ‘15분’에 주목하여, ‘15분’이 가진 힘에 대해 알려주며 우리가 그동안 놓쳐왔던 시간들을 인식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더 나아가 이 시간들을 가능성의 시간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는 저자만의 비법을 공개하여, 우리가 업무(공부)에서 그 효과를 바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틈새 시간 15分으로 업무에서 효과가 바로바로!! 1日 24시간, 숨어 있는 15分을 활용하라 아침에 이불 속에서 꾸물거리고, 업체 사람을 기다리고, 역까지 걸어가는 시간 등 하루에도 몇 번씩 15분의 틈새 시간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 책의 특징은 이처럼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15분’을 포착하여 하루를 보다 길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아침마다 이불 속에서 뭉그적거린 당신, 아침에 자명종이 울리면 바로 일어나라.” “바쁜 업무 시간, 틈새 시간을 활용해 업무 일정을 체크하고, 사소한 잡무를 처리하라.” “비슷한 업무는 한번에 몰아서 하며, 하는 김에 할 수 있는 일들을 늘려라.” “퇴근 전 15분을 투자하여 다음 날 업무를 확인하라.” “상쾌한 하루는 충만한 저녁에서 시작된다. 너무 무리한 공부로 자신에게 부담을 주지 마라.” 등이 그것이다. 이 비법들은 단순히 틈새시간을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있다. 여기서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바로 15분이란 단위를 이용한 효과적인 업무술과 우리의 하루에서 새로운 시간을 창조해내는 비법까지 알려주고 있는 점이다. 정신과 의사이자 문필가, 수험 연구가로 누구보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저자가 직접 깨닫고 고안해낸 비법들이 아낌없이 담겨 있다. 말 그대로 15분이면 할 수 있는 간단하고 사소한 방법들이지만 그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속에서
회의에서 하는 발언은 업무 능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가 된다. 침묵으로 일관하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즉석에서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하는 사람도 결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다. 15분을 투자하여 자신이 발언하고 싶은 내용을 정리하자. 주제에 적합한 분석이나 제안, 논리 전개 방법 등을 메모해두는 것이다.-본문 74p 중에서
목표는 세웠지만 결국 끝장을 보지 못한다. “2시까지는 끝나겠지 뭐.”, “저녁에는 다 하겠지.” 이런 식으로 끝마치는 시간을 너무나도 애매하게 정하고 마는 것이다. 그리고 두 시간짜리 일이 세 시간이 걸려도, 퇴근 시간쯤 끝내려던 일이 8시 야근으로까지 이어져도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본문 96p 중에서
쉴 때는 쉬고 즐길 때는 즐겨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없으면 하루가 무의미하게 흘러갈 뿐이다. “다 못하면 야근하면 되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을 열심히 일한다고 칭찬할 일이 아니다. 그는 단지 자신의 즐거움을 포기하는 바보에 지나지 않으니까 말이다.-본문 155~156p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