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사람은 설득의 타이밍이 다르다 : 내 인생을 바꾼 결정적 한마디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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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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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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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298296
658.45 ㅎ263ㅅ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298297
658.45 ㅎ263ㅅ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어떤 상대도 내편으로 만드는 설득의 기술!
똑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그 효과는 매우 다르게 나타난다. 또한 똑같은 말이라도 타이밍에 따라 ‘노’가 ‘예스’로 바뀔 수 있다. 왜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바로 설득의 기술이 남다르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은 매일 누군가를 설득해야만 하는 처지에 놓여 있다. 당신이 직장인이라면 일과 관련된 문제로 매일 상사와 부하직원을 설득시켜야 한다. 그래야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당신이 고객에게 물건을 파는 영업사원이라면 고객을 설득시켜야만 한다. 고객을 설득시키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된다면 당신은 소중한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다. 당신이 사랑하는 이성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이성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만 한다.
이 책은 어떤 상황, 어떤 상대와 마주쳐도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설득의 기술’을 담고 있다. 마케팅, 서비스 등 비즈니스에서부터 이성과의 만남에 이르기까지 모든 인간관계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설득의 테크닉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책속에서
한 여성 고객이 신발을 사기 위해 백화점을 찾았다. 영업사원이 보기에 이 여성 고객은 신발에 매우 관심이 많아 보였다. 신고 있는 신발도 명품이었다. 영업사원은 얼른 최고가의 신발을 고객에게 보여주었다.
"어머, 고객님은 신발을 고르시는 안목이 정말 뛰어나시네요. 이 신발 한번 살펴보세요. 이번에 새로 출시된 제품으로 상당히 반응이 좋아요." "그래요! 마음에 들긴 하는데 가격이……?" "가격이 좀 센 게 흠인데요……."
영업사원이 가격을 말하자 고객은 아쉬워하며 신발을 벗어 도로 자리에 내려놓았다. 바로 이때 영업사원은 고객이 신고 있는 신발과 엇비슷한 수준의 신발을 보여줘야 한다. "그럼 이 신발은 어떠세요? 가격은 아까 그 신발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요즘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이라서 제일 잘 팔리는 제품이에요."
이런 상황이라면 고객이 그 신발을 살 확률이 높아진다. 이 역시 도어 인 더 페이스 테크닉(door in the face technic)을 응용한 세일즈라고 할 수 있다. 우선 고객이 사지 못할 정도의 비싼 신발을 보여주었다가 거절당한 뒤에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적당한 가격의 신발을 소개하는 것이다.-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