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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이런 인재를 원한다 : 취업 성공을 위한 대학 생활 가이드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1410278 658.311 -9-6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410279 658.311 -9-6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이 책은 취업 성공과 후회 없는 대학 생활,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대학생이 뽑은 최고의 취업 강사인 저자는 기업과 대학간의 취업 전문가로 활약하며 인사담당자들이 원하는 인재상과 취업 핵심 노하우를 전달하여 20대 대학생들이 인생의 결정적 시기에 기업이 원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을 제시하고 있다.

* 힘내라 청춘아 시리즈는?
'힘내라 청춘아'는 대한민국 청춘을 응원합니다. 이 책은 20대, 인생의 결정적 시기에 치열하게 도전하는 젊음의 열정과 패기에 건강한 양분이 되는 책으로 찬란한 청춘의 꿈과 내일을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최고 취업 전문가의 핵심 노하우
대학생이 뽑은 최고의 취업 강사! 기업-대학 간의 취업 전문가로 활약하며 저자가 쌓아온 취업 핵심 노하우와 인사담당자들이 원하는 인재상, 그리고 현 대학생들에 대한 통찰이 돋보이는 책이다. 이 책은 대학생들에게 인재가 되는 로드맵을 제시하는 중요한 책일 것이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 그리고 월 단위로 해야 하는 일까지
취업을 위한 대학 생활 완벽 가이드
드디어 대학생만을 위한 대학 생활 가이드가 나왔다. 이 책은 대학 1학년부터 4학년, 취업준비까지 대학생이라면 반드시 해야 할 기본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대학생들이 자신의 현재 생활을 잘 점검하여 사회가 원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대학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요령부터 면접요령까지
기업이 원하는 구체적 인재상 제시

영어 점수를 쌓고, 학점 관리 말고는 도무지 막막한 취업준비, 이 책은 취업을 위한 핵심 준비사항을 한 눈에 이해하여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분명하게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남들이 다 갖고 있는 영어점수, 학점 외에 인재로 돋보이기 위한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요령과 구체적으로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까지 안내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 인재로 성장하는 스무 가지 법칙!
세계경기 침체와 치열한 경쟁 속에 기업이 원하는 핵심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과 비전을 제시하여 20대 대학생, 취업준비생들이 더 큰 시각으로 인생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입사 후에도 본인의 경쟁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책속에서

알라딘제공
대한민국은 대학공화국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전국 곳곳에 대학이 넘쳐난다. 그만큼 취업을 준비하는 예비 경쟁자가 다는 의미다. 게다가 쉽사리 극복되지 않는 경제난으로 인해 기업은 채용규모를 점점 줄여 가는 추세여서 취업 경쟁률은 더욱 높아져 가고 있다.
이것은 어쩌면 기업의 입장에서는 내심 회심의 미소를 지을 만한 일이다. 10명이 지원할 때보다 100명이 지원할 때 선택의 폭이 커져 더욱 우수한 인재를 뽑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인사 교류 세미나에서 만난 모 대기업 인사담당 임원은 울상을 지으며 하소연을 해온다. "진짜 쓸 만한 사람 뽑기 힘듭니다." 그 임원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동석한 다른 기업의 임원 역시 같은 하소연을 해댄다. "대학에 다닌다고 전부 대학생이면 기업의 고민은 없을 겁니다." 이 무슨 모순적인 이야기인가. ~(중략) 이처럼 취업 경쟁률이 점점 높아지는 상황에서 뽑을 사람이 없다니, 쉽게 이해하기가 힘들다.
~(중략) 이제는 4년제 대학, 아니 명문대학이나 해외유학파라는 간판만으로는 취업을 보장받기 어렵다. 그보다 기업이 원하는 대학생이 되어야 한다. 간판에 우쭐하다간 취업자가 아닌 실업자 대열에 합류할 수 있다.
청년 실업률을 보태는 사람이 될 것인지, 아니면 당당하게 취업율 수치에 합류할 것인지는 자신의 노력여하에 달렸다. 물론 이때의 '노력'이란 기업이 원하는 것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것에 부합하는 노력이라야 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렇다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는 대학생, 즉 '기업이 원하는 대학생'이 되기 위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13~14쪽, 'PART 1. 누구나 탐내는 명품 대학생으로 거듭나라' 중에서
나는 4학년 대상 취업특강을 나가면 '무모한 토익 공부'는 그만두라고 한다. 이 말을 하는 순간 여기저기서 웅성거린다. 단 1점이라도 아쉬운 마당에 이를 그만두라고 하니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외국어 능력은 취업에서 중요한 평가 기준이지만 입사지원서에 적어 내는 점수가 마지막이 아니다. ~(중략) 대기업의 서류전형 통과 기준을 보면 토익 700점과 900점은 별 차이가 없다. 인문계 졸업생은 700점이 넘으면 영어분야에 같은 점수를 받는다. 토익 점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제 회화능력이다. 이를 위해 영어로 말하기를 테스트한다거나 원어민 앞에서 면접을 보기도 한다.
4학년이 되면 더 이상 토익 점수를 위해 많은 시간을 뺏길 필요가 없다. 자신의 부족분을 채우고, 또 강점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을 보내야 한다. 대학 1학년 때부터 자신이 희망하는 직업과 관련한 전공을 선택하고 미리 중·장기적인 준비를 한 사람이 훨씬 유리하겠지만, 마지막 4학년은 그래도 반전을 기대할 수 있는 한 해다. 그러나 무협지에서처럼 갑자기 기연(奇緣)이나 무림비급을 얻어서 고수가 되는 행운은 오지 않는다. 1년을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하느냐에 반전의 가능 여부가 달려 있다. 구직 시간표를 짜면서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확실하게 취하는 4학년이 되어야 한다. - 91~92쪽, 'PART 2. 취업은 110m 허들 넘기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