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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序文 5
30년 業績정리를 축하하며 / 孫寶基 6
잘못 전하는 것은 바로잡혀야 한다 / 李東植 8
제1편 李鍾學 관련 기사 11
1. "독도는 엄연한 우리땅" 12
2. 沈默의 歷史 대변하는 李鍾學씨 / 金泰翼 14
3. 壬亂 때 화살통 등 42점 寄贈 16
4. 李忠武公·獨島 硏究 書誌學者 李鍾學씨 17
5. 「盤谷集」發掘, 忠武公 陸戰서도 名將 밝혀 / 金熙根 19
6. 鄕土史學者를 찾아서 / 趙熙文 20
7. 書誌學者 李鍾學 / 박덕순 22
8. 民族의 聖雄 李舜臣과 거북선 24
9. 숨겨진 歷史 發掘 30年 / 李揆元 25
10. 오욕의 36년 다시는 되풀이 않게 / 都基興 27
11. '忠武公·獨島' 史料 찾기 30년, 民族史 바로 잡는다. / 오정국 29
12. 외길 人生 31
13. 書誌學者 李鍾學氏 댁을 찾아서 37
14. '東國地圖'의 考證 오류가 준 敎訓 / 李仲洙 41
15. 壬亂 4백주년, 李舜臣 찾기 30년 / 權泰東 42
16. 朝鮮海와 日本海 43
17. 숨겨진 '日帝 발톱' 공개, 歪曲 歷史 추적 30년 47
18. 한 書誌學者의 외로운 노력 / 박숙현 48
19. 全琫準의 處刑日字가 잘못됐다! / 이지현 49
20. "韓國倂呑은 잊어도 됩니까" / 任衡均 54
21. 역사의 진실 밝혀내는 史家 / 박숙현 57
22. 영유권 日 억지 한국땅 '反證' 61
23. "독도망언 이번엔 뿌리뽑자" / 이윤호 63
24. 獨島, 이러다가 뺏깁니다. / 현은미 64
25. "史料 發掘만 30년, 독도지기를 자청한 셈이죠!" / 朴淑鉉 67
26. 獨島 硏究家 李鍾學씨 / 서동국 68
27. "忠武公 精神으로 獨島 지켜야" 70
28. "제대로 된 歷史 認識만이 共存의 21世紀를 열 것" / 정윤정 74
29. 2백년 前 工事 報告書 「華城城役儀軌」 만든다. / 朴淑鉉 75
30. 獨立紀念館 3展示館 資料 交替 開館式 76
31. "모은 資料 모두 後世에 물려줄 생각" / 김창호 77
32. 독도전문가 李鍾學씨 담판 일화에 日열도 들썩 / 朴淑絃 78
33. 正祖 손때 묻은 古書 눈길 / 金昌學 80
34. 서지학자 李鍾學씨 忠孝資料 寄贈 / 朴商日 81
35. 李舜臣 將軍 좇아 2천 7백여 섬 踏査 / 李在九 82
36. '正祖의 효성' 後世에 귀감 85
37. "歷史의 眞實을 밝혀내는 외길 30年" / 박숙현 86
38. '歷史 수호' 외길 헌신 / 박길자 88
39. 史芸硏究所 所長 李鍾學씨를 찾아 91
40. 인천일보 선정 '96 올해의 인물 京畿 서지학자 李鍾學씨' / 李忠煥 93
41. 本社 제정 '96 올해의 인물 메달 수여 95
42. 충무공 정신을 이어받은 30년 독도지기 書誌學者 李鍾學 96
43. 대일관계 역사바로잡기 선봉장 서지학자 이종학 98
44. 古書와 벗하며 史實찾기 40년 / 양평 102
45. 칠순의 청년을 만난다. : 화성지킴이/서지학자 이종학 / 김명훈 105
제2편 獨島 關聯 記事 107
1. '韓國領 獨島' 立證하는 日本의 두 古地圖 발견 108
2. 大東輿地圖보다 앞서서 近代的 作圖 地圖 있었다 109
3. 金大建 神父의 朝鮮全圖 발견 110
4. 日本人과 러시아 海軍이 作成한 文書에 "獨島는韓國 領土" / 임연철 111
5. 日 海軍서도 韓國領 認定 / 임연철 112
6. 獨島는 틀림없는 한국 땅 / 박두 113
7. "獨島는 韓國 領土" 明記한 日 海軍 水路誌 찾아 / 李根成 115
8. "獨島는 韓國領", 日本 資料 또 찾아내 117
9. "獨島는 韓國땅" / 박두 118
10. 82년전 日誌에도 "獨島는 韓國땅" / 박정진 119
11. "獨島는 朝鮮 땅" 110년전 日 地圖 또 발견 / 김태익 121
12. 日 政府 發行 地圖 "獨島는 한국땅" 認定 / 조희문 123
13. "獨島는 우리땅" 古地圖 공개 / 황규호 124
14. "獨島는 韓國영토" 분명히 표기 125
15. 獨島 우리 땅 입증 地圖 3편 발견 / 조우성 126
16. 壬亂때 日 地圖 '獨島는朝鮮땅' / 정운현 127
17. 書誌學者 李鍾學씨가 밝히는 우리땅 獨島 歷史 檢證 / 박숙현 128
18. 獨島·對馬島는朝鮮땅 16C 日 製作 地圖도 발견 / 박숙현 129
19. 日 地圖 獨島도 韓國 땅 표기 / 김성호 130
20. "日, 島根縣 告示 以後 독도 自國領 인식 없었다" / 박숙현 131
21. 獨島 領有權 根據 '島根縣 告示' 無效 / 이선민 132
22. "獨島는 朝鮮領" / 박길자 133
23. 日帝 官報에 '獨島는 韓國 領土' / 박숙현 134
24. 日本 歷史에 낱낱이 드러난 '獨島 黑心' / 박숙현 136
25. 영원한 우리의 막내둥이 땅 獨島 / 박숙현 137
26. 日本 言論도 獨島 韓國땅 認定 / 박길자 138
27. 독도박물관 19日 상량식(1997年 2月 14日) / 김진형 139
28. 독도박물관 오늘 상량식 / 김선왕 140
29. 독도박물관 대들보 얹는다 141
30. "독도는 우리땅" 대들보 올렸다 / 곽보현 142
31. '독도관' 상량식 143
32. 위용 드러낸 울릉도 '독도박물관 / 곽보현 144
33. 李鍾學씨 독도관 전시 역사 자료 기증식 / 곽보현 145
34. "독도분쟁은 영토전쟁 … 확실한 자료 중요" / 곽보현 146
35. 방대한 실증 史料 무장 독도지킴이 '전초기지' / 박상일 148
36. 울릉도에 '독도박물관' 개관 / 박원재 150
37. 독도박물관 울릉도서 개관 / 서사봉 151
38. '독도는 우리땅' 주권의식 일깨운다 / 송태형 152
39. 독도박물관 개관 / 김성호 153
40. '우리땅 독도' 자료 집대성 '독도 박물관' 어제 개관 / 김중식 154
41. 독도 박물관 개관식 / 오창규 155
42. 삼성, 독도박물관 건립 기증 / 허연 156
43. 李鍾學 독도박물관 초대관장 인터뷰 158
44. 독도박물관, 울릉도에 개관 / 이준호 159
45. 인터뷰 독도박물관 李鍾學 초대관장 160
46. 獨島館과 서지학자 李鍾學씨 / 李種奭 161
47. 울릉도의 새 名所 '독도박물관' 紙上 답사 / 곽보현 163
48. 이종학 독도박물관장 / 김신곤 165
49. 독도박물관장 초빙 강연회 / 윤원식 166
50. 독도박물관 개관 100일… 우리 것의 소중함 깨닫는 '답사 일번지' 로 / 곽보현 167
51. '독도는 우리 땅' 史料로 실증 / 권오준 168
52. 독도박물관 표석 세운다 / 林炳鎬 172
53. 독도 연구 '메카' 자리 매김 / 정명진 173
54. "독도는 울릉도 부속섬" 19C 미국인 기록 공개 / 고규홍 175
55. 1848년 4월 16일 美 포경선 체로키호 서양 최초 독도발견 / 이연섭 176
56. 독도박물관 운영 힘에 부친다 / 조영삼 177
57. 독도 수호 산교육장 '자리매김' / 이연섭 178
58. 울릉도 독도박물관 입구에 사재 들여 정원 조성 179
59. 새명소 '야외독도박물원' 완공 / 김주환 180
60. 울릉-독도박물관, 야외박물원 조성 / 허영국 181
61. 獨島관련 우리 古文獻 내용 인정 日本 서적 발견됐다 / 박상일 182
62. 독도에 광업권 허가 / 허윤석 183
63. 시마네현 독도에 광업허가 / 김현주 ; 이선재 ; 정녹용 ; 김태식 ; 김승일 ; 노정용 184
제3편 李舜臣 將軍 및 壬辰·丁酉亂 關聯 記事 189
1. 충무공 연구에 새 史料 / 李銓文 190
2. "李舜臣은 名將이다" 日人들 評價資料 발견 192
3. 거북선의 머리구조 밝혀져 193
4. 李舜臣 將軍이 倭軍 降伏받은 곳 기념한 受降樓 사진 발견 194
5. 倭軍의 降伏을 받았던 忠武 受降樓사진발견 / 梁平 195
6. "忠武公은 陸戰에서도 名將" / 梁平 197
7. 임진사료 「兩蹇堂 文集」 발견 계기로 밝혀진 384년前 先代의 義盟 199
8. 先代의 友誼 되찾은 後孫들 384년만의 邂逅 / 宋秉竣 201
9. 壬亂때 朝鮮 水軍 主力船圖 발견 203
10. "忠武公은 몸이 비대하지 않고 윗입술이 치겨올라간 얼굴이었다 / 梁平 205
11. 忠武公의 雙龍劍 1쌍 지금 어디에 / 襄琪哲 206
12. "거북선, 再考證 돼야" / 黃圭鎬 207
13. "지금까지 모형은 想像物 문헌 考證 다시 시작해야" / 김창호 208
14. "거북선은 戰艦과 貨物艦 겸용이었다" 209
15. 守令의 道는愛民이 으뜸 / 金熙根 211
16. 忠武公 탄신 441週年을 契機로 거북선 原形을 다시 본다. 212
17. "忠武公 표준 영정 잘못 그렸다" / 李根成 215
18. "李舜臣 戰死 날짜는 음력 11월 19월 216
19. 李舜臣장군이 倭軍에 항복 217
20. 統營 受降樓복원 추진 / 朴永喆 218
21. 忠武 受降樓 복원된다 / 都蘭實 219
22. 壬亂때 趙應祿이 쓴 「竹溪日記」 첫 공개 / 朴康文 220
23. 「亂中日記」 5개월 空白 밝혀져 221
24. 金德齡 행장기록 「竹溪日記」 첫 공개 222
25. 壬辰倭亂 최고의 전리품 어디있나… 223
26. '왕조실록' 피난처 찾았다 / 박승현 225
27. 李忠武公 제7대첩 '장흥대첩' 아십니까 / 박창진 226
28. '포르투갈人 壬亂 참전' 조선왕조실록에도 明記 / 조우석 227
29. '日帝 忠武公大捷碑' 철거, 첫공개 / 강진순 229
30. '忠武公'의 진짜 얼굴은? / 李炫京 ; 李起元 230
31. 閑山島歌 原本 400년만에 햇빛 / 이한우 231
32. 李舜臣 將軍 親筆 '閑山島歌'公開 / 한정진 232
33. '한산섬…' 閑山島 아닌 보성서 지었다 / 곽보현 233
34. 李舜臣 將軍 '閑山島歌' 原本 첫 公開 / 조은상 234
35. 이순신 장군 직접 쓴 '閑山島歌' / 이광일 235
36. '閑山島歌' 原本 推定 文件 公開 / 김성호 236
37. '한산섬 달 밝은 밤' 原文 公開 / 이종근 237
38. 이순신 장군 '閑山島歌' 原本 첫 公開 / 윤승아 238
39. 李舜臣 將軍 '閑山島歌' 公開 보성 列仙樓서 썼다 主張 / 최영창 239
40. 李舜臣 將軍 '閑山島歌' 原本 公開 / 한갑수 240
41. '한산섬 달 밝은 밤에 …' '閑山島歌' 原本 첫 公開 / 박숙현 241
42. 역사교과서·비문 등에 실린 명량대첩 관련내용 誤記 많다 242
43. 이순신 장군 명량대첩 '誤記' 많아 / 최선미 244
44. 명량대첩 誤記 바로잡아야 246
45. 난중일기 誤譯투성이 / 곽보현 247
46. 거북선표 고무신 아십니까 / 서사봉 248
47. "충무공은 절세의 명장" 극찬 / 박지숙 249
48. 日帝 忠武公 유적비 改名·파괴 획책 / 김태익 251
49. 거북선 길이는 18m 253
50. 거북선 제작 시기-크기 壬亂당시 기록 나왔다. / 최영창 256
51. 충무공 史料 873점 모아 현충사기증 257
52. 도둑맞을까 품에 안고 다녀 / 고규흥 258
53. 이충무공의 얼 영원히 살아숨쉬길 …" / 이연섭 259
54. 난중일기 도난사건 260
제4편 執筆 261
1. 賊反荷杖으로 領有權 억지 주장이 걱정 262
2. 日本 敎科書 歪曲과 獨島의 史的 考察 265
3. 絶世의 名海將 李舜臣 將軍 269
4. 間島 寫眞帖과 關聯하여 273
5. 壬辰倭亂史 재조명해야 한다 277
6. 旅順 監獄 訪問記 279
7. 中共 記行 281
8. 우정면 3·1독립 운동 기념비 비문 285
9. 甲申政變의 主役 金玉均 婦人 兪氏 手記 287
10. "뼈에 사무친 원수를 갚지 않으랴" 289
11. '古山子 全圖 糾明' 세미나 열자 293
12. '大東輿地全圖' 古山子 作品 疑問 여전 295
13. 특별전을 준비하며 297
14. 全琫準 將軍의 逮捕에서 死刑까지의 顚末 / 이종학 ; 이이화 ; 최현식 ; 송우혜 298
1. 全琫準 供草 298
2. 征討軍 제19대대 南少佐와 全琫準과의 問答 298
3. 權設裁判所 設置背景 300
4. 審問 宣告 死刑執行 300
5. 首級寫眞에 관하여 301
6. 결론에 대하여 302
15. 우리의 地名을 되찾자 304
〈1〉 日帝 흔적·根源 상실 안될 말 304
〈2〉 日本式 地名 山河 뒤덮어 305
〈3〉 철저한 考證 作業 거쳐야 306
〈4〉 확실한 改正 범위 정해야 306
16. 1895년 독립기념식에서 愛國歌·太極旗 처음 使用 308
17. 『동학혁명자료·사진전 도록』 序文 312
18. 수원성의 본래 이름은 '華城' 313
19. 유서깊은 제이름 빨리 찾아야 316
20. 日本의 獨島 領有權 主張, 왜 생트집인가 318
21. 일찍이 섬나라 오랑캐의 근성 갈파한 李舜臣 將軍-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과 이순신 장군- 320
22. '庚戌國恥'의 올바른 理解를 위하여 323
23. 『華城城役儀軌』 출간에 부쳐 326
24. 『東學革命戰爭史料叢書』 出刊에 부쳐 328
25. 독도를 지키는 우리의 자세 329
26. "충무공은 절세의 명장" 극찬 332
27.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華城 아직도 수원성 수원성곽 혼용 한심 334
제5편 領土(朝鮮海) 關聯 記事 335
1. 金大建의 朝鮮全圖 原本 파리서 發見 / 조성호 336
2. 地方史의 寶庫 朝鮮 때 邑誌 死藏 338
3. "間島는 韓國땅" 糾明 339
4. 새로 밝혀진 옛고을 이름 / 양평 340
5. '鹿屯島'는 우리 領土… 北 대표에게 알려주자 341
6. 러시아에 귀속된 鹿屯島는 우리 땅 342
7. 白翎島 硏究에 새 章을 열어 / 魚慶善 343
8. "間島는 우리 땅" 立證 史料 발견 / 오중석 344
9. '大東輿地圖' 金正浩 혼자 만든 것 아니다 345
10. '大東輿地圖' 제작 경위·목적 등 밝혀져 / 조희문 346
11. '朝鮮輿地圖' 日서 入手 국내 첫 공개 / 김태익 347
12. 開港前 朝鮮 近海 海圖 발견 / 조우석 349
13. 日 제작 地圖도 '朝鮮海' 표기 351
14. 日本海 반박자료·성명 잇달아 / 정덕상 352
15. '日本海' 표기 비난 성명 빗발 / 김한수 353
16. 日제작 古地圖에도 '朝鮮海' / 이순녀 354
17. 東海 옛날엔 '朝鮮海' 355
18. 朝鮮海와 日本海 / 박숙현 356
19. 18세기 유럽지도 東海는 '고려의 바다'였다 / 박숙현 360
20. '東海'를 '韓國海'로 표기, 18세기 유럽지도 공개 / 박길자 361
21. 東海 舊韓末 교과서엔 '朝鮮海' / 우태영 362
22. "태평양·인도양을 제압 新일본해로 칭하겠다" / 박숙현 363
23. "동해는 朝鮮海로 불러야 옳아" / 구성재 364
24. 동해를 '조선해'로 표기 일본 고지도 문서 발견 / 지창은 365
제6편 韓日 關聯 記事 367
1. 이것이 明成皇后 肖像 / 趙熙文 368
2. 日의 韓國倂呑 有功韓人 명단 나와 / 박영철 369
3. '韓日合邦 기념탑'서 밝혀진 親日名單 분석 / 박영철 370
4. 구한말 필사본 史書 공개 372
5. 韓國史 歪曲 日帝때 자료 발견 / 홍선근 373
6. 長安·雨汀面 3·1운동 새 자료발견 / 조희문 374
7. 華城 水村·花樹里 日帝만행 자료 발견 / 홍찬식 375
8. 한국 호랑이, 일본이 계획적으로 멸종시켰다 / 이남 376
9. 인삼 밀무역·음주자는 '梟示' / 오병상 377
10. 통신사 禁制條 約束條 공개 / 임병호 379
11. 국내 최초 한국병합 관련자료 공개 380
12. 韓日合倂 추진 顚末 문서 공개 381
13. 일 한국 强占 全貌 기록문서 발견 382
14. 韓·日 병탄 日王 明治 직접 지휘 / 박원갑 383
15. 日帝 朝鮮 강탈 입증史料 발굴 / 박숙현 385
16. 국호-황제칭호 이완용과 이견 / 崔普植 387
17. 조선총독부 관리추천 인사기록문서 서지학자 李鍾學씨 日本서 입수공개 / 박원갑 388
18. 한일병합때 親日派 매수 電文 공개 / 최정훈 389
19. 태극기 초기문양 확인 / 박길자 390
20. 독립만세 물결 日帝간담 '서늘' / 박숙현 391
21. 제암리 학살, 뿌리는 花樹里 / 박숙현 393
22. 日 경찰 치밀하게 계획한 만행 / 이준수 394
23. 日帝 '韓國' 國號도 안쓰려 했다 / 정용관 395
24. '대한제국' 國號를 '朝鮮'으로 하라 / 최홍렬 396
25. 한국병탄 전후 電文 291건 공개 / 김병찬 397
26. 한국병탄 日 비밀 電文 공개 / 박숙현 398
27. 우리 國號까지 없애려 했다 / 박길자 399
28. 舊 韓國 玉璽 日이 奪取 / 박숙현 400
29. 일제, 승려신상 샅샅이 조사 / 임연태 401
30. 日帝의 노골적 國權 탈취 실증 / 신승철 402
31. 日帝 '의병 귀순증명서' 공개 / 신형준 404
32. 구한말 의병 귀순증명서 「免罪文憑」 첫 공개 / 박원재 405
33. 일제침략사료 기증 406
34. 日帝 의병 학살·회유 병행 / 곽보현 407
35. 義兵회유 日帝문건 발견 408
36. 日帝헌병 의병 탄압 한말 '免罪文憑' 공개 / 남상훈 409
37. 한일병탄조약 일본법도 어겼다 / 서사봉 410
38. 강제병합 입증문서 일본 법정 제출 / 이연섭 412
39. 日帝 '단군 존재 인정' / 신용호 413
40. 일제자료 "단군은 실존인물" / 이연섭 414
41. "日帝 단군존재 인정했다" / 박상일 415
42. 日총독부 장관이 단군개국설 인정 / 최선미 416
43. 獨島관련 우리 古文獻 내용 인정 日本 서적 발견됐다 / 박상일 417
제7편 歷史 人物 發掘 記事 419
1. 王仁 博士 故鄕은 '靈岩郡 鳩林' / 김훈 420
2. 王仁 博士 銅像 除幕 計劃書 發見 421
3. '三學士碑' 瀋陽에 서있다 / 김태익 422
4. 捕虎 孝行 / 全寅燁 423
5. 삼강행실도에 실린 최루백의 효행 425
6. "억겁 흘러도 '孝' 영원" 426
7. '석수장이 창수' 나라 잃은 恨 伊藤博文 탄 列車에 돌팔매 427
8. 伊藤博文에 안양역 투석 "주인공 찾았다" / 김상우 429
9. 元泰根 義士 伊藤博文 投石事件 빛봐 / 박옥경 430
10. 元泰根 광복절에 빛났다 / 김상우 432
11. 金玉均 婦人 兪氏 手記 入手 紹介 433
제8편 是正 435
1. "定界碑 잘못 세웠다" / 林然哲 436
2. 正祖 本名은 '李산', 高宗은 '李형' / 趙熙文 438
3. 朝鮮朝 正祖·高宗 이름 바로잡아야 440
4. "李舜臣 戰死 날짜는 음력 11월 19일" 441
5. 「朝鮮王朝實錄」 鼎足山本·太白山本 相異한 史實 표현 많다 / 金泰翼 442
6. 두 개의 實錄 / 金泰翼 444
7. '檀君'을 '擅君'으로 잘못 표기 445
8. 金庾信 將軍 墓 眞僞 論爭 再燃 / 李揆元 446
9. 乙巳條約 "1905년 11월 18일 체결됐다" / 黃圭鎬 448
10. 忠武公 忌日 陰曆 11月19日 / 全寅燁 449
11. 李忠武公 影幀 바로 잡아야 한다 / 申敏亨 450
12. 古山子 '가짜 地圖' 보급 파문 / 趙瑀奭 452
13. 가짜 '金正浩 지도' 보급 454
14. '古山子 全圖 규명' 세미나 열자 455
15. 國校 교과서 '大東輿地圖' 錯誤로 엉뚱한 사진 실려 457
16. '사회 교과서' 사진 사실과 다르다 / 林炳鎬 458
17. 國校 사회 교과서 엉터리 459
18. 東國地圖 最古 주장은 잘못됐다 / 李仲洙 460
19. 『民族文化大百科』 誤謬 많다 / 李仲洙 461
20. 國內韓·日 近代史 硏究 '인기분야' 만 偏重 / 盧正容 463
21. 역사교과서·비문 등에 실린 명량대첩 관련내용 誤記 많다 464
22. 李舜臣 將軍 명량대첩 '誤記' 많아… / 최선미 465
제9편 華城 및 華城行宮 467
1. "수원의 역사를 지키자" / 金相于 468
2. "日帝의 잔재" 되살아날 조짐 469
3. '水原城' 본래 이름은 '華城' / 朴淑鉉 470
4. '正祖가 친히 華城이라 칭했거늘…' / 朴淑鉉 471
5. 수원성 명칭 개정에 대한 청원서 / 李鍾學 473
6. 수원 '華城'의 제 이름찾기 476
7. 華城·시가지 관련기록 日 新聞서 發見 / 朴淑鉉 477
8. 正祖 水原 遷都說 '日帝 왜곡서 빚어진 오류' / 朴吉子 478
9. 水原 상징 역사·인물 한눈에 / 李榮奎 479
10. 정조대왕·충효사료전 480
11. 水原城, 華城으로 변경 / 朴吉子 481
12. 水原城 명칭 華城으로 482
13. 「華城城役儀軌」등 기증 483
14. 李鍾學씨 「華城城役儀軌」 100질 기증 / 金次洙 484
15. 華城 건축 과정 고찰 '조선'의 축조술 규명 / 朴吉子 485
16. 書誌學者 李鍾學씨 「華城城役儀軌」 출간 / 朴淑鉉 486
17. 「華城 건설 보고서」 옛 책 되살렸다 / 禹泰榮 487
18. 18세기 대표적 성곽 건축물 화성 축성 보고서 영인본 나와 / 최진환 488
19. 2백년전 華城 築城 工事 報告書 나와 489
20. 조선 正祖때 工事보고서 「華城城役儀軌」 영인 출간 / 김창호 490
21. 「華城 공사보고서」 원형 복원 / 盧正容 491
22. 華城 건축 보고서 원형 복간 / 이상수 492
23. '왜곡된 歷史부터 바로잡아야 493
24. 文化遺産의 守將 495
25. 1백년전 프랑스서 華城 건축 우수성 다룬 책 발간 497
26. 華城 건축의 우수성 1백년 전 프랑스서 인정 498
27. 낯 붉힌 華城 / 이연섭 499
28. 水原城·水原城郭이 아니라 "華城입니다" / 이연섭 500
29. 華城→수원성 표기 '국제망신' / 구대서 501
30. "도대체 「화성」은 어디로 간 거요?" / 이연섭 502
31. "그만 두라 해도 쇠귀에 경 읽기" / 柳載明 503
32. 결코 멈출수 없는 '화성 제이름 찾기 운동' 이종학씨의 '외로운 투쟁' / 이연섭 504
33. '역사 바로잡기' 외로운 투쟁의 기록서 / 허경덕 505
34. 세계문화유산 화성 제이름 찾기까지 / 손미경 506
35. "정조대왕 친히 지은 이름 '화성'으로 불러주세요" / 이연섭 507
36. 華城 築城 背景과 意義 508
1. 축성(築城)의 배경(背景) 508
2. 축성(築城) 과정(過程) 509
3. 문화사적(文化史的) 의의(意義) 510
제10편 東學革命및 全琫準 將軍 記事 513
1. 전봉준 법정 최후 진술 내용 첫 공개 / 李揆元 514
2. 日本의 倂呑 막으려 擧事 / 曹相珍 516
3. 東學軍 身分證, 「日·淸전투화보」 공개 518
4. 東學관련 미공개 자료 300점 전시 / 柳相德 519
5. 東學資料 展示會 "연일 성황" 520
6. "全琫準 絞首刑 당했다" / 吳承勳 521
7. 동학혁명 사료집 30권 영인 발간 522
8. 東學運動 상세히 수록 / 朴淑鉉 524
9. 동학혁명 관련 사료총서의 발간 526
10. 전봉준·김개남 사진 眞僞논란 / 우태영 528
11. 東學農民運動의 모든 것 7년 걸려 30권에 집대성 / 김창호 529
12. 東學農民運動 史料 집대성 531
13. 동학농민전쟁 1차 자료집 출간 / 邊亨燮 532
14. 한·일 자료 종합 「동학농민전쟁사료총서」 출간 / 우태영 533
15. 「東學農民戰爭史料叢書」全 30권 출간 / 崔永昌 534
사운 이종학 선생 연보 536
판권기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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