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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부의 비밀 : 나와 회사의 운명을 바꾸는 회계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1449464 657 -9-8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449465 657 -9-8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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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알면 나와 회사의 미래가 보인다.
당신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튼튼한가? 그 회사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반대로 회사의 재정 상황을 어렵게 만드는 사람은 누구인가? 자신에게 주어진 일만 열심히 하면 자연스럽게 그 대가가 따라온다고 생각하는 우둔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회계는 어렵고 복잡한 학문이 아니다. 회사의 현실과 회계 수치를 대조해 보고 ‘현재 회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또는 ‘왜 우리 회사가 이런 상황에 놓여있는가?’를 파악하는 일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약간의 지식 습득을 통해 회계 감각을 익힐 필요가 있다. 물론 회계 감각을 익히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흥미를 가지고 다가선다면 결코 어려운 일도 아니다. 회계에 흥미를 가지는 첫걸음이 바로 이 책이 될 것이다.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회계학
모든 직장인들은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한다. 언뜻 생각하면 돈을 번다는 것은 월급을 받는 일 같지만 사실 돈을 번다는 것은 회사의 이익을 늘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익이란 무엇인가? 회사의 매출이 증가하면 이익도 증가하는가? 우리는 이러한 기본적인 개념에서부터 재무제표를 읽는 방법, 나아가서는 회사의 현실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 회계에 대해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보통 ‘회계’라고 하면 어렵고 골치 아프다고 생각한다. 또한 전문적으로 회계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왜 자신이 그것에 대해 알아야하고, 공부해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물론 그렇다. 경영을 하는 사람이 혹은 기획을 하고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 전문적인 회계학을 공부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회계를 좀 더 폭넓게 이해한다면 그러한 생각은 달라질 것이다. 회계는 오로지 돈의 흐름을 관리하는 도구가 아니다. ‘회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를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하고 좀 더 열심히 일하기 위한 동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경리부의 비밀>은 스토리텔링 형식을 통해 일반인들이 회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소설 읽듯 가볍게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기초적인 회계지식이 쌓여가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회계학 콘서트> 저자 하야시 아츠무의 최신작
이 책은 국내에서는 <회계학 콘서트>로 유명한 작가 하야시 아츠무의 최신작이다. 그는 현재 일본에서 공인회계사이자 세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외 기업에서 경영 컨설팅을 하고 있다. 또한 회계를 쉽게 풀어쓴 책을 여러 권 출간해서 인기를 얻고 있는데, 전작 <회계학 콘서트>는 저자의 전공인 관리회계를 전문적으로 다뤘다면 이번에 출간된 <경리부의 비밀>은 회계에 대해 좀 더 쉽게 풀어씀으로서 독자들이 실생활에서 유용한 회계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 카와다 레나가 일하는 액세서리 회사는 3사분기까지 적자를 기록했다. 결산기가 다가오자 매출을 올려야 한다는 위기감에 빠진 회사는 사운을 걸고 1000엔 상품을 개발,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그러나 사업 형태의 변경과 동시에 조기 퇴직자 모집이 시작되었다. 뭔가 수상하다고 느낀 레나는 동료들과 손을 잡고 회사의 숨겨진 부정을 밝혀내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