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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4

제1장 아름다운 생태계의 설계 비밀

1 생명의 샘(수권) 15

2 생물의 신체를 만드는 대기권(공기) 22

3 생태계를 이루기 위한 생물의 다양성 29

4 만물과 생명의 원천인 빛(햇빛) 39

5 생명체가 생존·번성하게끔 치밀하게 설계된 지구 65

우연히 자연히 저절로의 기적적인 확률

6 왜 공룡은 다량 전멸되어졌어야만 했는가? 74

만들어지는 물질의 모습과 기능은 자신의 모체와 비슷하다

7 신비스러운 자연의 질서―피보나치수열과 황금비율 84

8 생명은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생겨났나? 93

제2장 신의 지성과 영이 담긴 생물기계들

1. 육체와 혼을 만드는 생물세포(Cell)기계 113

2. 생명의 유전장비가 들어 있는 세포핵(nucleus)기계 123

3 정보의 통신과 물질의 수송을 위한 세포막기계 125

시스템과 메커니즘―히틀러

4 스스로 생물기계로 만들어지는 미세한 분자로봇기계들 133

5 영적인 단백질분자기계를 만드는 아미노산 141

6 생명의 기본물질이고 신의 대리자인 영적인 단백질분자로봇 145

7 생명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DNA 테이프 156

8. 유전자 변이(gene mutation) 166

시스템―환경―생물

9 생물을 성장시키는 체세포분열과 유전물질을 섞는 감수분열 172

10 생명의 신비 177

영혼과 물질의 특성

11. 정신세계를 만들고 돌보는 신경세포(neuron)기계 186

영―혼―영혼

12 황홀한 환상의 세계를 만드는 마약 201

자연의 법칙과 자연의 질서―인과법칙

13 물질+정신+영의 세계를 만들고 돌보는 호르몬분자로봇 207

14 삶의 활동을 돌보는 신경계의 시설과 작용 216

신체항상성―영들의 작용

15 물질+정신+영의 세계를 만들고 돌보는 두뇌컴퓨터기계 228

16 삶의 활동을 돌보는 신경계와 호르몬계의 상호작용 239

17. 병을 만드는 스트레스(stress) 243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건강을 유지하려면

제3장. 의사소통(communication, 정보전달, 에너지전달, 교제)

1 의사소통과 상호작용 253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주만물(천지)을 창조하셨다

2 생물의 신체 내외부는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신체구조로

되어 있다 262

3 동물과 식물의 의사소통 267

4 가장 값진 삶의 활동은 사랑의 감정을 나누는 교제이다 277

5 의사소통은 주위환경과 시간의 영향을 받는다 282

제4장 성경의 하나님은 참 하나님인가?

1 성경과 하나님 287

2 영―혼―영혼 320

3 영혼의 순환 330

4 하나님의 천지창조 335

성경은 일점일획도 틀리지 않는가?

5 하나님은 왜 천지(우주만물)를 창조했어야만 했는가? 348

하나님은 왜 애초에 지구를 낙원으로 만들지 않았는가?

인간은 왜 죄를 지어야만 하는가?

제5장 하나님의 영과 지성이 들어 있는 기계들

1 양심이 들어 있는 심장기계 361

2 생명을 나르는 피 371

3 음식물 분해공장인 소화기관 386

/ 프로그램(program)

제6장. 텔레파시(Telepathy, 정신감응)

1 텔레파시는 무엇인가? 399

2 동물의 텔레파시 403

3 인간의 텔레파시 407

4 텔레파시와 광자(에너지+정보+영)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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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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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무한히 크고 넓은 우주와 무한히 많은 물질(자연물)들은 그저 스스로
우연히 저절로 자연히 만들어져서 그저 우연히 저절로 작동되어지는가?
이들 물질들은 원래 존재했는가, 아니면 신이나 자연에 의해 만들어졌는가?


물질들이 자연에 의해 스스로 저절로 만들어졌다면 자연의 무슨 힘(에너지)에 의한 것인가?
우주만물이 자연에 의해 저절로 생성된다면, 무슨 이유와 무슨 힘으로 저절로 만들어지고
자연 자신에게는 도대체 무슨 도움이 되는가?

신이 창조했다면 무슨 이유와 목적으로 끝없이 무한히 크고 넓은 우주와 끝없이 무한히 작은 입자와 에너지를 만들었고, 끝없이 무한히 많은 만물을 구태여 신경 써가며 만들었는가? 반드시 그렇게 무한히 수많은 우주만물을 꼭 창조해야만 하는 이유와 목적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과연 신은 사람과 같은 형상이고 사람과 같은 감정을 가지고 사람과 같은 생각을 하는가? 등등의 의문을 사람이면 누구나 한평생 동안 여러 번 가지게 된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왜 내가 이 세상에 왔으며, 내가 이 세상에서 한 일은 무엇이며, 한평생은 너무나 짧은 일순간같이 지나가며, 내가 죽으면 내 부모와 가족과 동기간 그리고 절친했던 수많은 사람들과 정말로 영원한 이별을 해야만 하는 건가, 아니면 다시 만날 기회가 있는가를 여러 번 골몰히 생각하며 인간 무상함에 대한 허무함을 느끼게 된다.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지식인, 과학자, 철학자, 종교인들이 이런 문제로 몰두해 왔지만 시원한 답을 얻지 못하고 다만 크게 두 가지 길로만 생각하게 되었다. 즉 신의 창조인가? 아니면 자연의 진화인가…?
본서는 이러한 의문점에서부터 시작되어 그 궁금증을 제시하고 있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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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짧고 긴 생명은 오직 별의 질량과 밝기에 달려 있다. 별은 약 3/4이 수소, 1/4이 헬륨, 그리고 매우 희귀한 원소인 탄소, 산소, 철, 금 등으로 되어 있다. 태양별을 예로 들어보면, 태양 속 1천5백만 도(섭씨)에서 수소는 헬륨으로 핵융합된다.4개의 수소원자핵은 녹아 융합하여 1개의 헬륨원자핵을 만든다. 생성물인 1개의 헬륨원자핵은 반응물인 4개의 수소원자핵보다 아주 미세한 차이로 가볍다. 이 미세한 질량 차는 직접적으로 열과 빛으로 변화된다.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질량 등가의 공식에 따르면, E=mc2, 즉 에너지는 질량 곱하기 빛의 속도의 제곱과 같다. 이 공식에 의하면 에너지와 질량은 등가이므로, 에너지와 질량은 없어지지 않고 다만 변화할 뿐인 것을 알 수 있다. 1초에 태양 속에서는 6억 톤의 수소가 5억9천4백만 톤의 헬륨으로 핵융합한다. 즉 태양은 1초 동안에 6백만 톤의 수소물질을 에너지로 변화시켜 방출하는 것이다. 얼마나 오랫동안 수소를 태워버리는가는 태양의 질량에 달려 있으므로, 앞으로 약 50억 년 더 빛을 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수소를 다 태워버린(소비한) 별은 처음의 질량에 따라 다르게 경과된다.

태양보다 질량이 같거나 작은 별은 죽어가면서 바깥층의 가벼운 원소를 날려 보내어 우주 공간에 가스구름이나 먼지구름을 형성하게 되고, 중심부에는 철 등 무거운 원소가 몰려 매우 작은 백색 왜성으로 되고, 태양보다 질량이 1.5~3배 큰 별은 핵이 수축되어 중성자별이 되고, 태양보다 질량이 3배 이상 큰 별은 중심부의 핵이 계속 수축되어 부피가 0이 되고, 온도와 밀도, 압력이 무한대가 되어 블랙홀(검은 구멍)을 형성하게 된다. - 본문 '별의 일생'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