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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
추천사 : 김용화(<국가대표> 감독)
배우들이 본 국가대표
프롤로그 : 영화 <국가대표> 실제 주인공들의 영화 같은 삶

01 열정 하나로 꿈에 도전하다

1998년, 나가노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첫 국제대회의 경험

우연에 ‘꿈’이 더해지면 운명이 된다
-헤쳐 모여!
-좋아하는 마음, 그거 하나면 된다
-기본에 충실하라
-15m, 이 순간을 이겨내지 않으면 즐길 수 없다

전 스키 점프 국가대표 감독 최돈국 / 꿈을 담금질하다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계단씩 쌓아올리다
-우리들의 꿈은 국가대표다
-첫 해외 전지훈련을 떠나다
-드디어, 태극 마크를 달다

포기하는 순간 모든 것은 ‘0’이 된다
-아! IMF여
-꼴찌의 추억
-세계로 날아오르다
-팀 해체의 위기, 포기할 것인가?

끈기와 노력으로 꿈에 날개를 달다
-한곳만 바라보라!
-다시 날아오르자!

02 더 큰 꿈을 향하여

◈위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_ 길잡이 새 기러기, 김흥수

최종 목적지로 가는 길은 하나가 아니다
-관심이 부담이 되다
-스키 점프, 그만 해라!
-운동복을 벗고 군복을 입다

믿음으로 깃발을 내린다
-코치가 되다
-나는 멀티 플레이어
-자, 지금이다

◈식지 않는 열정으로 도전하라 _ 목표를 향해 질주하는 매, 최흥철

건강한 욕심이 나를 키운다
-욕심은 나의 힘
-종합 대회서 첫 메달을 따다
-멋진 생일 파티보다 메달을 바란다

0 000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도전한다
-슬럼프? 내게 그런 것은 없다
-매는 주저하지 않고 도전한다

◈꿈은 나를 아름답게 만든다 _ 가장 빨리 나는 군함조, 김현기

꼴찌도 노력하면 1등이 될 수 있다
-비행 중독
-아!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어머니는 내 힘의 원천
-세계 랭킹 10위권에 들다

언제나 시작인 것처럼 노력하라
-이카로스의 교만이 날개를 녹였다
-가장 빨리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난다

◈절박하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없다 _ 사막을 나는 검독수리, 최용직

나는 게으른 천재가 아니다
-인생이 사막화 되어 가다
-천재도 알고 보면 노력파다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우물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내 인생의 빛나던 날들
-나는 사막 위를 날아오르는 검독수리가 되고 싶다

◈가능성을 믿으면 꿈이 현실이 된다 _ 희망의 파랑새, 강칠구

재능만 있는 사람은 좋아서 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안 날아봤으면 말을 하지 마!
-해외 전지훈련의 추억
-눈물로 해낸 점프

가장 나를 믿어 주어야 할 사람은 바로 나다
-꼴찌, 일내다
-나는 나의 가능성을 믿는다

◈꿈은 진화한다 _ 가장 멀리 나는 새, 앨버트로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세계를 향해 날아라
-미래가 없다
-우리는 할 수 있다

03 국가대표 스키 점프 팀, 영화 주인공이 되다

소리 없이 노력하는 자에게 찾아오는 인생의 선물
-진짜요?
-최대한 선수처럼 만들자
-카메라 돌아간다
-실제일까, 허구일까?

꿈은, 포기하지 않는 한 이루어진다
-2009, 국가대표 최고의 해
-실업팀 입단, 새로운 둥지를 틀다
-가자,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부록] 스키 점프에 대하여
·스키 점프란?
·스키 점프의 유래
·스키 점프의 경기 종류
·스키 점프의 경기 진행 순서
·스키 점프의 심사 기준
·스키 점프의 장비
·어떻게 하면 멀리 날 수 있을까?
·스키 점프 국가대표 18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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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 태양을 향한 꿈과 열정의 도전 : 영화 &lt;국가대표&gt; 실제 선수들의 감동 스토리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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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관객 수 800만 명을 넘어선 영화 '국가대표'
그 실화의 주인공을 책으로 만난다


스키 점프 국가대표들의 영화 같은 이야기가 [미녀는 괴로워]의 김용화 감독에 의해 진짜 영화 <국가대표>로 만들어졌다. 영화 '국가대표'는 관객 수 800만을 넘어서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그런데 영화를 본 사람들은 영화의 마지막 자막이 오르는 순간, 여러 가지 궁금증에 휩싸였다.
‘이 영화가 실화라고?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진짜 스키 점프 팀이 있단 말인가? 진짜 스키 점프 국가대표들이 영화 내용처럼 창설되었고, 현재도 영화의 내용처럼 생활하고 있을까? 저 선수들은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과연 그들이 원하던 것들을 얻게 되었을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스키 점프와 진짜 국가대표팀에 쏠렸다. 이 책은 영화와 실제의 같은 점과 차이점을 비롯하여 선수들의 영화 같은 삶을 진솔하게 담고 있다.

대가 없는 열정으로 지켜온 국가대표 스키 점프 팀
0.000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도전한다


‘어떤 사람들은 스키 점프가 가능성이 없는 종목이라고 했다. 버려진 종목이라고도 했다. 하지만 0.0001%의 가능성, 그들의 열정과 팀워크. 그 가능성이 있기에 그들은 오늘도 하늘을 향해 무섭게 질주한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스포츠의 불모지인 스키 점프에 인생을 걸고 있는 다섯. 네 명은 국가대표, 한 명은 국가대표 팀 코치이다. 그들은 IMF 이후, 후원사도 제대로 없고 지원해 주는 기업도 없이 비인기 종목이라는 설움을 가슴에 안고 모두의 무관심 속에서도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고 세계 8위의 기염을 토하며 세상에서 가장 멋진 비행을 하고 있다.
20대 후반인 젊은 그들을 대가 없는 열정을 불사르며 20년 가까이 날게 한 스키 점프의 매력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들은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 내며 그토록 오래 동안 열악한 스키 점프를 하게 되었을까?
그들의 스키 점프 삶에서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한길을 가는 장인 정신과 목표를 향한 강한 투지와 도전 정신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