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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브리스틀의 파트너십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1. 브리스틀의 지역재생
2. 지역재생정책의 역사와 브리스틀의 지역재생활동
3. 브리스틀 4곳의 지역재생활동
4. 브리스틀의 지역재생활동에서 배울 점

제2장 영국의 지역 내 자원순환형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1. 지역 내 자원순환과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2. 개인 차원의 지속가능한 생활양식
3. 음식을 통한 지역 내 자원순환의 시도
4. 지속가능한 사회만들기를 위한 실험
5. 자연·문화자원을 보전하는 트러스트 활동
6. 지역 내 자원순환형 지역만들기의 의의와 성공의 ‘열쇠’

제3장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를 위한 정책의 변환과 이를 뒷받침하는 체제 및 방법
1. 지방의제·지역재생에서 파트너십에 의한 지방자치로
2.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를 담당하는 소셜 이코노미
3.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를 지원하는 방법
4. 영국의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조감

제4장 일본의 파트너십과 지방화
1. 일본의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의 과정
2. 일본의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의 과제
3 일본의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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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 파트너십과 지방화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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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파트너십과 지방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영국에서 답을 찾다


기획 의도 및 출간 의의

이제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경제성장은 국토발전과 환경보전,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추구해야 하는 목표라는 인식의 변화는 도시재생 분야에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에 최근 전국에서 지역의 문제를 지역에서 해결하고자 다양한 마을만들기가 전개되고 있다. 정부도 시민과 지역이 주체가 되는 도시의 재생과 발전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고, 창조적 도시재생을 통해 쇠퇴된 구시가지의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 활성화와 문화·사회·복지기반을 강화하려는 노력이 선진국을 중심으로 공간계획의 핵심적 패러다임이 되고 있다.
하지만 역사가 짧아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치고 있는 우리나라의 마을만들기가 한층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방향으로 진행되도록, 이 책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새로운 시점과 방법을 제공해줄 수 있는 영국의 성공적인 실천사례를 소개하고자 했다.

내용 소개

제1장 브리스틀의 파트너십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영국 남서부의 브리스틀이라는 도시, 그중에서도 바턴 힐, 하트클리프 앤드 위디우드, 이스턴, 세인트 워버러 등 소위 브리스틀의 쇠퇴지역이라 불리는 지역 중 네 지역에 초점을 맞춰 각 지역의 지역재생활동과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지역재생정책의 관계를 조사했다.
제2장 영국의 지역 내 자원순환형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 환경적·경제적·사회적으로 양호한 상태를 실현하는 지역만들기인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를 만들어가는 영국의 지역 내 자원순환의 조직 중에서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특징적인 활동, 즉 ‘퍼머컬처’, ‘커뮤니티 컴포스트’, ‘공동 정원’, ‘로컬 푸드’, ‘생태마을’, ‘전원도시’ 등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와 그 배경을 소개했다.
제3장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를 위한 정책의 변환과 이를 뒷받침하는 체제 및 방법 영국의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를 뒷받침하는 정책의 전환, 즉 파트너십에 의한 지역재생방안과 함께 시민이 주체적으로 지역만들기에 참여하는 기초를 만든 지방의제21과 경제 주체와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영국의 사례에서 볼 수 있는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의 구조에 대해 덧붙였다.
제4장 일본의 파트너십과 지방화 일본의 지역 차원에서는 어떠한 형태로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가 시행되어왔는지를 분석하고, 영국의 경험을 참고로 향후 일본의 지속가능한 지역만들기의 전개에 필요한 ‘파트너십’과 ‘지방화’에 대해 논했다.

독자 대상

지역재생, 도시계획, 환경문제 관련 연구자와 학생
지역재생, 도시계획, 환경문제 관련 정부기관·시민단체 등의 실무자 및 관심 있는 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