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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세심(細心) / 나경원

목차

Part01. "나를 변화시키는 힘, 세심함" 새롭게 주목받는 자기계발의 키워드 11

01. 성공으로 이끄는 세심함의 힘 : 세심함의 재발견 12

02. 세심함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낳는다 : 세심함은 아이디어의 보고를 여는 열쇠 24

03. 세심함의 완성은 섬세한 디테일이다 : 화룡점정(畵龍點睛)과도 같은 세심함 33

04. 소심함을 버리고 적극적인 세심함으로 임하라 : 세심함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불러온다 46

05. 세심한 당신을 세상은 따뜻한 사람으로 기억한다 : 사람에 대한 세심한 배려에 힘써라 54

06. 세심함은 곧 담대함이다 : 준비된 세심함이 용기를 불러온다 63

Part02. "작은 일일수록 세심함을 더하라" 세심함이 그물이면 작은 일은 물고기와 같다 69

01. 문제의 발단은 언제나 작은 일이다 70

02. 작은 일일수록 세심하게 접근하라 82

03. 사소한 일과 작은 일은 다르다 95

04. 일상속의 작은 약속들을 가볍게 넘기지 마라 102

05. 나만을 위한 작은 사치는 삶의 활력소가 된다 109

06. 소소한 행복이 가져다주는 즐거움을 최대한 기억하라 119

Part03. "세심한 정치가 나라를 바꾼다" 127

01. 작은 데 대한 관심 없이 소외된 계층을 볼 수 없다 128

02. 민생을 챙기는 것은 세심함이다 138

03. 사람을 배려하는 세심함이 따뜻한 법치다 146

04. 작은 원칙들이 바로 서야 국격이 높아진다 155

05. 외교에 있어서의 세심함의 중요성 163

Part04. "너 같이 어리바리한 애가" 어떻게 정치하니? 171

01. 하는 짓은 허술했지만 공부 하나는 세심한 정성으로 임했다 172

02. 자기 이익 챙기는데는 소홀하지만 남을 위한 일에는 세심하다 180

03. 집안 살림보다 지역 주민 살림을 더 세심하게 챙긴다 186

04. 어리바리한 정치인의 아름다운 꿈 194

맺는말 "'세심'의 리더십을 꿈꾸며" 201

01. '세심'의 리더십 미래지향적 정치의 바탕 205

02. '세심'의 리더십 소통과 통합의 문화 정착 212

03. '세심'의 리더십 'Edge'있는 대한민국이 되는 방법 219

04. '세심'의 리더십을 꿈꾸며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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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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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나경원이 말하는 삶의 지혜와 에너지, 세심 (細心)
국회의원, 서울대 법대 졸업에 판사 출신, 그녀를 지칭하는 수식어는 넘쳐난다. 그렇지만 나경원 본인은 그러한 세간의 평가에 가볍게 웃으며 고개를 젓는다. 그녀 역시 많은 역경을 해쳐왔고 수많은 갈림길에서 선택을 해왔다. 그 속에서 그녀 지금의 ‘나경원’으로 있을 수 있었던 하나의 키워드를 제시한다. 그것은 바로 세심(細心)이다.

‘세심한 마음’은 인격의 또 다른 이름
‘세심’ 이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로는 [①마음을 쓰는 것이 꼼꼼하고 자세(仔細)함 ②아주 잔 데까지 마음을 씀] 이다. 여기에서 나경원 의원이 강조하는 것은 ‘따뜻한 세심함’ 이다. 나의 미래, 나의 가족, 나의 친구, 나의 동료들에게 ‘마음을 쓰는 것이 꼼꼼하고 자세’하며 ‘아주 잔 데까지 마음을 쓸’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러한 따뜻한 세심함을 기울이다보면 나 자신이 충만하며, 주위의 평가도 높아져 있을 것이다.

성공으로 이끄는 세심함의 힘
루돌프 줄리아니 前 뉴욕시장은 -늘 작은 것에 힘써라- 라고 말했고, 징기스칸은 - 일을 성사시키려면 세심해야 한다. - 라고 했다. 성공한 저명인사들의 말처럼, 세심함에는 성공의 지름길이 숨겨져 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여러 강점들이 많다. ‘빨리빨리’가 그 하나이다. 다만 이것은 양날의 검으로, 가열찬 노력과 근면을 말하는 한편, ‘대충’과 ‘건성’도 같이 따라오곤 한다. 조금만 다른 쪽으로 시선을 돌려보자. 작은 부분을 꼼꼼하게 챙기되 전체를 놓치지 않는 세심이 있다면 성공을 따라 오게 되어있다. 그러한 원칙이 지금의 ‘나경원’을 만들었다.

세심해지면 나를 보는 눈이 달라진다
그녀는 뉴질랜드 방문 때 전 총리인 헬렌 클럭 UNDP사무총장을 만난 적이 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 중의 한 사람인 헬렌 클럭. 그녀는 털털하고 소탈한 성격이었다. 오랜 대화를 나누고 헤어질 무렵 사진을 찍는데, 그녀가 자신의 옷매무새가 어떤지, 단추는 잠그는 것이 나은지를 나경원 의원에게 물어보았고 한다. 남성들보다 더 당당하고 대범한 정치를 했던 그녀였지만, 세심함을 엿볼 수 있었고 ‘세심’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다 한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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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내가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내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지혜와 에너지를 끌어내기 위해 가장 힘써왔던 것은 바로 ‘세심함’이었다
영어 속담 중에 ‘Devil is in the detail(악마는 사소한 데 깃들어 있다)’이라는 말이 있다. 아주 사소한 일이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경고의 말이다. 바꿔 말하면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성공의 열쇠라는 뜻이기도 하다.
세심함은 작은 것에 대한 충실함, 기초의 중요성, 원칙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중요한 성공의 키워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