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이용현황보기

캣츠 : 고양이에게 배우는 9가지 혁신원리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1538679 650.1 -10-15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538680 650.1 -10-15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일상’에서 ‘비상’(飛上)할 수 있는 ‘상상력 충전 비법’ 그 비밀 열쇠 9가지를 공개한다! 회사는 혁신하지 않는다. 사람이 혁신한다. 혁신적인 사람이 혁신적인 조직을 만든다!

이 책은 국내에도 많이 알려져 있는 책 <펄떡이는 물고기처럼>,<한 걸음만 더>의 저자인 스테판 런딘 박사가 그동안의 경험을 되살려 풀어낸 일종의 자기혁신방법에 관한 책이다. 런딘 박사는 이번에는 고양이를 등장시키면서 개인 차원의 혁신에 관한 많은 교훈과 메시지를 주고 있다. 이 책은 철저하게 혁신의 개인적인 측면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혁신에 대한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거대 담론보다 일상에서 상상을 해서 비상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개인적인 혁신에 초점을 둔다. '고양이는 아홉 번 죽는다'는 말에서 아이디어를 만들어 혁신의 아홉 가지 혁신원리를 도출했다. 혁신 하면 대부분 조직혁신을 의미할 정도로 그동안 개인 차원의 혁신을 논의하는 책은 거의 없었다. 런딘 박사의 기본 가정은 혁신적인 조직은 혁신적인 개인이 만들어간다는 점이다. 이 책은 누구든지 조금만 노력하면 혁신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저자가 체험한 스토리와 다양하게 경험한 사례를 들어가면서 주장하고 있다.

속담 속의 고양이는 호기심 때문에 죽었을지 모르지만 호기심이 없다면 현실적으로 성취도 없을 것이다. 이 책을 길잡이로 삼아 당신은 타고난 호기심을 일깨우고, 생각해본 적 없는 방식으로 문제를 요리하고, 일과 생활에서 더 큰 성공과 만족을 누리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명랑하고 심원하며 긍정적인 CATS는 혁신능력을 활용하고 그 혁신능력을 조직 내 모든 사람에게 전파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경영 연구자들은 대부분 이러한 도전을 하향식 관점에서 다루지만 스테판 런딘은 CAT의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직원을 혁신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본문에서 런딘은 혁신의 도전요소들을 설명하고 그것들을 정복할 실용적인 방법들을 제안한다. 독자는 다음 방법들을 배우게 될 것이다.

용감해지는 법 (겁쟁이 고양이는 결코 혁신하지 못한다)
'정상'을 넘어서는 법 (당신만의 규칙을 만들어라!)
실패를 껴안는 법 (이것이 배움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이어서 런딘은 혁신의 아홉가지 원리(the Nine Lives of Innovation)를 설명한다. 각 단계는 내면의 캣을 실현하면서 혁신적인 조직에 100% 기여하는 일원이 되어가는 단계이다. 모든 직원의 내면에는 당장이라도 덤빌 준비가 되어 있는 질문자, 창조자, 혁신자가 잠복해 있다. CAT이 되어보자. 그러면 자기 자신도 놀랍고 주변 사람들도 모두 놀랄 만큼 아이디어가 샘솟는 사람이 될 수 있다.